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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 〈리틀 드러머 걸〉! 세계 유일의 감독판 물리매체, 감독판 4K UHD 블루레이 리뷰

박찬욱의 〈리틀 드러머 걸〉! 세계 유일의 감독판 물리매체, 감독판 4K UHD 블루레이 리뷰

‘Little Drummer Boy'라는 영어권의 관용적 표현은 18세기 말엽, 나폴레옹 시대 유럽의 전쟁 양상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1975)이나 (1970), (2023) 같은 대형 서사극에서 재현된 바와 같이, 이 시기의 전쟁이란 머스킷 소총으로 무장한 일군의 보병들이 전열을 가다듬고 횡대로 진형을 짜서 일사불란하게 사격과 행군을 수행하는 식으로 전개되었는데, 이때 군대의 사기를 진작시킴과 동시에 명령의 전달을 위한 신호수 역할을 한 것이 바로 ‘북치는 소년’들이었습니다.
에세이부터 소설까지, 작가로 변신한 국내 배우들

에세이부터 소설까지, 작가로 변신한 국내 배우들

김병우 감독의 로 돌아온 하정우. 대세 배우, 최연소 1억 배우 등 이제 그는 충무로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됐다. 그러나 하정우에게 ‘배우’라는 수식어는 너무 좁은 단어일 수 있다. 그는 배우를 넘어 감독, 화가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영화 외 가장 최근 그의 행보는 작가다. 하정우는 11월28일 그의 두 번째 에세이 를 발표했다. 평소에도 걷는 것을 사랑한다는 하정우. 그는 이번 에세이를 통해 걸으면서 느꼈던 일상의 소중함, 스스로의 가치관, 지금까지의 발자취 등을 담았다.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한편의 영화를 기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개봉 시기에 극장에서 관람을 마치면 DVD나 블루레이 같은 물리 매체를 구입하거나 혹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혹은 연말 각종 시상식을 꼭 챙겨 보는 것으로도 올해 관객과 만난 수많은 영화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 꼭 준비하는 ‘B컷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 촬영현장’ 기사 역시 올해에 어떤 영화가 왜 관객의 사랑을 받았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