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거탑" 검색 결과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여름 극장가를 빛낸 명품 조연들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여름 극장가를 빛낸 명품 조연들

여름 극장가 흥행대전이 시작됐습니다. 매해 여름마다 대작이 탄생한 만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는 순간입니다. 현재 상영 중인 와 에선 모두 톱스타 배우들이 등장하죠. 그러한 주연 배우 옆에는 그들을 더욱 돋보이도록 노력하는 조연 배우들도 있습니다. , 를 더욱 빛나게 만든 그들을 소개합니다. 군함도 감독 류승완 출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택시운전사 감독 장훈 출연 송강호, 류준열,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속 숨은 조연들 김민재 ㅣ 송종구의 진정한 신...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연예계에 '만능 엔터테이너' 또는 '멀티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죠.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한 스타들을 수식하는 단어인데요. 요즘이야 가수로 데뷔해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겸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1980~90년대에는 오히려 배우들이 호황인 가요계에 편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도전하는 모든 연예인들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성공하는 건 아니었는데요. 꽤 오래전부터 차곡차곡 입지를 쌓아 지금은 가수와 배우 어떤 것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지 헷갈릴 만큼 두 분야에 모두 뛰어난 스타들.
브라운관에선 펄펄 날다가도 스크린만 오면 힘 못쓰는 배우들

브라운관에선 펄펄 날다가도 스크린만 오면 힘 못쓰는 배우들

연기력은 뛰어난데 유독 스크린만 오면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아 안타까운 배우들이 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 기간이 달라서일까요. 사실 영화 흥행에는 홍보, 개봉 시기, 감독 등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에 배우의 책임만은 아닙니다. 브라운관에선 펄펄 날다가도 스크린만 오면 유독 힘을 못 쓰는 배우들, 누가 있을까요. 주원 선택하는 드라마마다 흥행 대박을 터트리는 그. 하지만 영화에서는 (110만 관객)이 최고 흥행작일 정도로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등 대부분의 영화는 이렇다 할 성공을 거두지 못해 아쉬웠고요.
[8월 셋째주]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셋째주]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아따, 마이 덥네예. 부산 사투리로 인사를 드린 건 더위를 먹어서 그런 게 절대 아입니다. 지난주 연차를 하루 쓰고 보안관>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부산에 피서를 갔다왔심더. 이일형 감독, 코리아>의 시나리오를 쓴 권성휘 작가, 사람엔터테인먼트 김현석 대표와 함께 보안관> 현장도 잠깐 구경하고, 보안관> 김형주 감독, 영화의 주인공 대호 역을 맡은 배우 이성민, 사나이픽쳐스 강현 프로듀서와 인사도 나누고 올라왔습니다. 1박2일이 너무 짧게 느껴져 마 올라오기 싫타 아이닙꺼.
'연기 구도자' 김명민이 보여준 천의 얼굴

'연기 구도자' 김명민이 보여준 천의 얼굴

메인 예고편 배우 김명민의 신작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착한 영화입니다. 모범 경찰 출신이지만 이제는 돈만 좇는 브로커가 된 필재(김명민)가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형수로부터 편지를 받게 되면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입니다. 코미디와 드라마가 고루 녹아 있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첫 영화 소름> 이후 16년간 김명민이 보여준 연기 스펙트럼을 전부 아우르는 작품이라 할 만합니다. 그가 지금까지 선보인 연기의 굵직한 순간을 곱씹어보고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를 만난다면 한층 더 재미있는 감상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