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 7년 만에 정규앨범 '5.0' 발매...일상 감성 담은 '편의점 같은 음악' 선보여
가수 십센치가 약 8년 만에 정규앨범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감정을 노래한 '편의점 같은 음악'으로 음악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소속사 씨에이엠은 31일 십센치가 전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5. 0'을 발매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십센치가 7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오랜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십센치는 이번 신작에서 '편의점 같은 음악'이라는 독특한 키워드를 내세웠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평범한 순간들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들을 음악에 녹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