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장르적 쾌감! <헌트> 상업영화의 어떤 정점
, 첩보+액션+스릴러로 완성된 수작 첩보물 spy film이나 스파이 장르 Espionage의 역사는 20세기 중반까지 올라간다. 1940년대 나치 스파이 스릴러에서 시작하여 60년대 007 제임스 본드의 영화, 냉전 종식 후 오늘 날 국제무대를 배경으로 한 블록버스터로 크게 나뉜다. 이는 슈퍼히어로 장르와 섞여 (2014) 처럼 변용되기도 하고, 심플하게 설정을 틀어 (2002~2007)처럼 응용되기도 한다. 한국에서 첩보 이야기를 펼칠만한 무대는 어디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