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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으로 거장 직행 티켓, 20·30대에 명작 남긴 ‘천재 감독’ 10명

작품으로 거장 직행 티켓, 20·30대에 명작 남긴 ‘천재 감독’ 10명

천재하면 떠오르는 만화 의 한 장면 보통 20대에 많이 도전해보라고 한다. 실패를 해도 극복하기 쉽고, 뭔가 배우기 좋은 나이라고. 그런데 이 감독들은 그 20대, 30대에 명작을 만들어 영화사에 이름을 남겼다. 극찬과 그 이상의 견제를 받았던 천재감독들과 그들의 명작을 소개한다. ​ ※ 본 기사는 해외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의 리스트를 참고, 작품 발표 순으로 재정리했다. 1925年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 27살 1905년 러시아 해군 전함 포템킨의 병사들이 부당한 처우에 반발, 반란을 일으킨 사건을 토대로 제작된 영화.
2월 넷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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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아이덴티티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안야 테일러 조이 정시우 기자맥어보이에게 23인분의 출연료를 지급하라. ★★★☆사건을 쌓아가다가 의도치 않은 방향에서 한 방 먹이는 것은 샤말란의 특기이자 장점인 동시에 한계로도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샤말란에게 진짜 주목해야 하는 것은 기괴한 상상력이다. 아이덴티티>는 그러한 상상력이 심리극을 만나 영리하게 발휘된 결과물이다. 반전을 조금 비튼 방식의 결말로, ‘반전으로 흥하고 반전으로 망한 샤말란’이라는 일각의 야유를 대범하게 뒤집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