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앨범 3종 공개에 이어 곧바로 예약 시작
미니앨범 1집 '유포리아'로 가요계 지각변동 예고
초대형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의 첫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월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유포리아' 의 앨범 사양과 예약 판매 일정을 공개했다. 예약은 공개 당일인 12월 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하며, 앨범은 STAR ROAD ver. , FREAK ALARM ver. , JEWEL CASE ver. 등 세 가지 버전으로 발매한다고 알려졌다. 공식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