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살아남는 게 강한 거야~ 비공식 천만영화로 소문난 한국영화3
영화는 영원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극장에서 개봉했을 때 많은 관객을 만난 영화들이 보통 오래 살아남는다. 특히 '천만 관객 돌파' 타이틀이 붙는 순간 영화의 생명력은 곱절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영화관 이후에도 영화 생명 연장의 꿈은 이어진다. 몇몇 영화들은 극장이 아닌, TV나 인터넷으로 여타 영화보다 길게 사랑받기도 한다. 인터넷에서 이른바 '비공식 천만영화'라고 일컫는 한국영화들의 실제 성적을 살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