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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벌써 올해의 영화? AFI·NBR에서 2025 올해의 영화 TOP 10 선정

'아바타: 불과 재' 벌써 올해의 영화? AFI·NBR에서 2025 올해의 영화 TOP 10 선정

미국영화연구소의 선정으로 아카데미까지 기대감 높아져
〈아바타: 불과 재〉가 정식으로 개봉하기 전부터 올해의 영화로 선정됐다. 〈아바타: 불과 재〉는 〈아바타〉 시리즈의 신작으로 우주 행성 판도라에서 설리 가족이 겪는 일들을 그린다. 2009년 1편에서 인간 제이크 설리가 나비족의 일원이 되는 과정을 그린 후, 2022년 〈아바타: 물의 길〉에서 설리 가족이 물의 부족 매케이나와 만나고 공동체를 이루는 과정을 묘사했다. 오는 12월 17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설리 가족이 재의 부족의 리더 바랑과 마일스 쿼리치 등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소년의 시간’ 에미상 최연소 남우주연상 오웬 쿠퍼, ‘폭풍의 언덕’ 출연

‘소년의 시간’ 에미상 최연소 남우주연상 오웬 쿠퍼, ‘폭풍의 언덕’ 출연

〈소년의 시간〉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등 6관왕을 차지했고 크리에이티브 아츠 부문까지 포함해 총 8관왕에 올랐다.
〈소년의 시간〉 2025년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등 6관왕을 차지했고 크리에이티브 아츠 부문까지 포함해 총 8관왕에 올랐다. 특히 주인공 제이미 밀러를 연기한 15세의 오웬 쿠퍼는 에미상 역사상 최연소 남자 연기상 수상자로 기록됐다. 〈소년의 시간〉으로 데뷔한 오웬 쿠퍼는 에메랄드 페넬 감독의 신작 〈폭풍의 언덕〉 에서 10대 히스클리프로 출연할 예정이다.
영국 학교에서는 공짜로 본다? '소년의 시간'이 남긴 것들

영국 학교에서는 공짜로 본다? '소년의 시간'이 남긴 것들

〈소년의 시간〉은 계속된다. 지난 3월 13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에서 〈웬즈데이〉, 〈기묘한 이야기〉 시즌4, 〈다머-괴물: 제프리 다머 이야기〉에 이어 영어 TV시리즈 부문 역대 최고 시청수 4위에 등극하며 〈브리저튼〉 시즌1과 〈퀸스 갬빗〉을 넘어섰다. 영국은 지난 2022년부터 시청률 조사기관 바브(BARB, Broadcasters Audience Research Board)와 넷플릭스의 제휴로 TV와 OTT의 데이터를 통합해서 시청률을 발표하고 있는데, 〈소년의 시간〉은 제휴 이후 상위 50개 TV 프로그램 중 시청률...
13억 쐈다! 동료 배우 위해 지갑 연 스타들

13억 쐈다! 동료 배우 위해 지갑 연 스타들

‘꿈의 공장’ 할리우드가 가동을 잠정 중단했다. 영화, 드라마, 라디오계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의 조합 SAG-AFTRA가 파업에 돌입했기 때문. 생성형 AI 도입 금지와 OTT 플랫폼에 알맞은 재상영분배금 재정비를 주요 안건으로 내세운 이번 파업은 벌써 한 달 넘게 유지되고 있다. ​
이대로는 못 참아! 마블 때문에 VFX 노동조합 생긴다

이대로는 못 참아! 마블 때문에 VFX 노동조합 생긴다

할리우드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 작가 조합 와 미국 배우 조합(SAG-AFTRA)이 파업 중인 가운데, 이번에는 대기업의 횡포에 참지 못한 VFX 분야 노동자들이 힘을 모았다. VFX 시각효과, 흔히 말하는 CG 작업을 하는 기술자들이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노동 환경에 반기를 든 것이다. 무슨 일이 있었길래 VFX 기술자들이 힘을 모았는지 정리했다. IATSE에서
다 함께 불러요, 인생 뮤지컬 영화 OST

다 함께 불러요, 인생 뮤지컬 영화 OST

한국인에게는 확실히 흥의 민족 DNA가 있는 것 같다. 뮤지컬, 음악 영화에 열광하고, 차오르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여 결국은 싱어롱 상영관으로 달려간다. 다 같이 하이라이트 OST를 노래할 때의 그 벅찬 기분이란. 뮤지컬 영화를 보며 한 번쯤은 따라 불렀던, 흥 많은 씨네인들을 위해 오늘은 영화 속 뮤지컬 OST들을 준비했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곡 위주로 선곡했으니 흥의 민족 DNA를 잠시 깨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중도에 멈출 수 없는 소설 원작 범죄 드라마 7편

중도에 멈출 수 없는 소설 원작 범죄 드라마 7편

범죄 소설은 범인이 누구인지, 무엇 때문에 사건이 발생했는지, 혹은 문제에 휘말린 인물들이 어떤 운명을 맞이할지 궁금해서 다음 이야기를 재촉하는 매력이 있다. 인물들 간의 불협화음이 만들어낸 심리적인 긴장감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전개도 범죄 소설에 빠져드는 이유다.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탐험하는 매력도 빼놓을 수 없다. 그중 처럼 추리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부터 처럼 서늘한 내면을 탐구하는 작품까지, 범죄 소설을 영상화한 드라마 7편을 소개한다. 덱스터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감독 겸 각본가, 할리우드의 천재 이야기꾼 아론 소킨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감독 겸 각본가, 할리우드의 천재 이야기꾼 아론 소킨

아론 소킨
현빈, 본인 외모가 평범하다고 생각한다고? 미모 천상계 배우들의 외모 망언.zip

현빈, 본인 외모가 평범하다고 생각한다고? 미모 천상계 배우들의 외모 망언.zip

잊을 만하면 수면 위로 떠 오르는 배우들의 외모 망언! 이번 주 SNS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배우들이 말하는 자신의 외모, 자기 객관화가 시급한 배우들의 외모 망언을 다시 한번 모아봤습니다. 하루에 수십번 거울 보지만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다.얼굴이 평범해서 좋다.- 현빈 누가 봐도 잘생긴 현빈은 본인의 외모가 평범하다고 했습니다. 평범하지만 매력은 있다며. 땡! 한참 틀렸어요. 다시 거울을 잘 들여
‘로코’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워킹 타이틀이 만든 음악영화 5편

‘로코’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워킹 타이틀이 만든 음악영화 5편

로맨틱 코미디 명가 워킹 타이틀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음악이다. 노팅힐>의 ‘쉬’ ,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올 바이 마이셀프’(All by myself), 러브 액츄얼리>의 ‘올 유 니드 이즈 러즈’(All you need is love), 어바웃 타임>의 ‘하우 롱 윌 아이 러브 유’(How long will I love you) 등 제목만 들어도 머릿속에 자동 재생되는 주옥같은 명곡들이 영화를 더욱 빛내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