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U" 검색 결과

DCU의 12개 라인업, 제임스 건의 거대한 계획

DCU의 12개 라인업, 제임스 건의 거대한 계획

앞으로 선보일 DC 유니버스. 맨 아랫줄은 '엘스월드'로 메인 유니버스와 별개로 진행한다. 지난해 10월, 워너브러더스는 자사의 DC 코믹스 기반 실사화 프랜차이즈의 수장으로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을 기용했다. 제임스 건이 창작과 콘텐츠 전반을 담당하고, 피터 사프란이 투자와 제작을 담당하는 그림이었다. 제임스 건이야 알다시피 MCU에서 시리즈의 감독을 맡았던 인물이고, 경질까지 당했었지만 복귀해 올해 시리즈의 마무리인 3편을 개봉시켰다.
산디에고 코믹콘 2025 최대 화제작 8선...'피스메이커' 시즌2·에일리언 어스 8월 공개

산디에고 코믹콘 2025 최대 화제작 8선...'피스메이커' 시즌2·에일리언 어스 8월 공개

라이언 고슬링 '프로젝트 헤일 메리'부터 갓 오브 워 TV 시리즈까지 기대작 총망라
세계 최대 규모의 팝 컬처 축제 산디에고 코믹콘 2025가 막을 내린 가운데, 올해 행사에서 공개된 영화와 TV 시리즈 중 가장 기대를 모으는 8편의 작품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전환점부터 공포 장르의 화제작, 그리고 게임 원작 각색작까지 다양한 장르의 블록버스터들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피스메이커' 시즌 2 :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전환점존 시나가 주연을 맡은 '피스메이커 시즌 2'가 8월 21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소문난 잔치, 과연 먹을 만할까! 2025년 해외영화 기대작

소문난 잔치, 과연 먹을 만할까! 2025년 해외영화 기대작

마침내 새해가 밝았다. 연말까지 어려운 일의 연속이었던 2024년은 가고 2025년 을사년이 왔다. 새해가 되면 각자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떠오르곤 할 텐데, 영화 같은 취미를 즐기는 입장에선 당연히 '새로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2024년 한 해를 올해의 영화, 올해의 내맘대로 어워즈로 정리했으니 2025년도 어떤 작품이 나올지 살펴보는 것이 인지상정. 2025년에 개봉 예정인 해외영화 중 기대작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선정해보았다.
디즈니 끌어내리고 1위에 오른 배급사는

디즈니 끌어내리고 1위에 오른 배급사는

2023년, 할리우드의 진짜 승자가 밝혀졌다. 그동안 2023년 흥행 1위를 차지한 가 가장 웃고 있었을 듯하나, 실체는 조금 달랐다. 2023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가장 많은 흥행 수익을 남긴 건 의 워너브러더스가 아니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였다. 특히 이번 기록은 특기할 만한데,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1위가 아닌 해이기 때문.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승리를 도모한 작품과 다른 배급사들의 실패 이유를 훑어본다.
인기의 척도! 2023년 구글에서 가장 검색 많이 된 영화는?

인기의 척도! 2023년 구글에서 가장 검색 많이 된 영화는?

검색엔진 구글에서 공개한 2023년 영화 검색 순위
12월은 정산의 달이다 . 여기저기서 올 한 해를 기록하기 위한 자료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런 점에서 화제성 부분은 온라인 플랫폼/웹사이트를 참고했을 때 '그래, 올해 이런 것도 있었지'하고 돌아보기 쉽다. 연말을 맞이해 2023년 구글이 공개한 영화 검색량 순위를 짚어보며 2023년을 돌아보자. 10위 코카인 베어 한국에선 개봉 못하고 바로 VOD로 직행한 . 그래서 구글 검색량 10위라는 것에 놀라는 사람도 많을 터.
니콜라스 홀트, 새로운 렉스 루터 됐다

니콜라스 홀트, 새로운 렉스 루터 됐다

제임스 건의 〈슈퍼맨: 레거시〉를 시작으로 DC유니버스의 렉스 루터로 발탈된 니콜라스 홀트
새로 리부트하는 DC유니버스 의 렉스 루터가 공개됐다. 여러 차례 루머에서 거론됐던 니콜라스 홀트였다. 니콜라스 홀트가 맡은 렉스 루터는 슈퍼맨의 아치 에너미로 유명한 캐릭터다. 외계행성 출신의 강력한 신체와 초능력을 가진 슈퍼맨과 정반대로 인간이지만 빼어난 지략과 천재적인 카리스마로 슈퍼맨의 숙적 중에도 가장 대표적인 캐릭터다. 이전 영화들에선 진 핵크만, 케빈 스페이시, 제시 아이젠버그 등이 해당 캐릭터를 맡아 제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하루 만에 250만 장을 팔아치운 스파이더맨 게임, 〈마블 스파이더맨 2〉

하루 만에 250만 장을 팔아치운 스파이더맨 게임, 〈마블 스파이더맨 2〉

소니 그룹은 콘솔 게임 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의 제조사이자 스파이더맨 판권 보유사로 잘 알려져 있다. 통칭 SIE 는 그룹사가 보유하고 있는 스파이더맨 IP를 이용한 게임을 출시해 오고 있는데, 2018년에 플레이스테이션 4(PS4) 독점으로 출시된 게임 '마블 스파이더맨'은 단일 타이틀 최다 판매량을 세울 정도로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 오리지널 스파이더맨인 피터 파커가 주인공인 첫 작품 출시 후 인기에 힘입어, 전작의 조연이었던 마일즈 모랄레스의 이야기를 다룬 두 번째 작품 가 2020년 출시된다.
갤 가돗의 ‘원더 우먼’은 계속될 수 있을까

갤 가돗의 ‘원더 우먼’은 계속될 수 있을까

트리니티 라는 별명이 이 캐릭터의 입지를 대변한다. DC코믹스의 대표적인 슈퍼히어로를 꼽는다고 하면, 이른바 '트리니티'라고 불리는 세 명의 캐릭터를 빼놓을 수는 없다. 인간과 외부자, 신을 각각 대표하는 배트맨과 슈퍼맨, 그리고 원더우먼이다. ​ 하지만 DC 엔터테인먼트가 DCU 로 쇄신을 앞둔 이 시점, 세 캐릭터는 모두 저마다의 수난을 겪고 있다. 배우 본인의 의지로 캐릭터에서 하차한 배트맨에 이어 열의를 드러냈음에도 경질된 슈퍼맨, 그리고 아직 진위를 알 수 없는 원더우먼까지.
사기꾼, 휴머니스트, 대마법사…. 하지만 어쩐지 히어로, ‘존 콘스탄틴’

사기꾼, 휴머니스트, 대마법사…. 하지만 어쩐지 히어로, ‘존 콘스탄틴’

국내 관객들에게 '콘스탄틴'이라는 캐릭터를 이야기하면, 십중팔구는 키아누 리브스가 연기한 2005년의 그 영화를 떠올릴 것이다. 사실 '존 콘스탄틴'은 DC 코믹스의 조금 하드한 라인업인 DC 버티고의 작품 「헬블레이저」의 주인공으로, 코믹스 팬들에게는 꽤 인기 있는 캐릭터다. 영화 이 그 원작에 기반한 건 사실이지만 키아누 리브스의 콘스탄틴이 원작의 콘스탄틴을 잘 '재현'했냐고 하면, 그건 아니다. ​ 오히려 NBC에서 조기종영되는 수모를 겪은 2014년 드라마 이 원작에 더 가깝다.
스크린 속에서는 히어로였지만…히어로무비 속 배우 리스크

스크린 속에서는 히어로였지만…히어로무비 속 배우 리스크

관객 입장에서, 정말 좋아했던 영화였는데 더 이상 그 영화를 좋아할 수 없게 되는 사건들이 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다. 알고 보니 감독이 배우들에게 폭언을 서슴지 않아 배우들이 영화 촬영 내내 괴로워했고,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도 문제가 계속 발생해 결국 공론화했다던지, 주역배우 중 한 명이 돌이킬 수 없는 범죄를 저질러 영영 스크린에서 볼 수 없게 되었다던지. ​ 딱히 그 배우의 열성팬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런 추문이 반복된다면 계속해서 그 배우나 영화를 완전히 별개의 작품으로서 즐기기는 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