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검색 결과

<대외비> 흥행보다 롯데의 우승? 롯데 선수(?)였던 조진웅의 야구 관련 필모그래피

<대외비> 흥행보다 롯데의 우승? 롯데 선수(?)였던 조진웅의 야구 관련 필모그래피

JTBC 뉴스룸 캡처. 앵커 “악마와 거래를 합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우승과 영화의 흥행. 둘 중 무엇을 거래하시겠습니까. ”조진웅 “자이언츠의 우승입니다. ”앵커 “이걸 보고 있는 감독님과 배우들은 조금 씁쓸할 것 같기도 한데요. ”조진웅 “가서 빌면 됩니다. ”앵커 “롯데 자이언츠의 올해 성적은 어떨 거라고 기대하십니까. ”조진웅 “우승입니다. 갑시다. ” JTBC 뉴스룸 캡처. “대한민국의 야구선수들을 모두 존경한다. 나도 현장에서 그들의 플레이만큼 멋지게 해내겠다. (야구를 보며) 그들의 페어플레이를 배운다.
<거래완료> 등 10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거래완료> 등 10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거래완료감독 조경호출연 전석호, 태인호, 조성하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좋은 거래였습니다 ★★★ 중고 거래라는 일상적 소재를 이용해 빚어낸 특별한 이야기. 개별적인 듯 이어진 다섯 개의 에피소드가 옴니버스처럼 엮인다. 무엇인가를 절박하게 찾는 사람과 그것을 파는 사람들 사이에, 단순한 거래 이상의 감정과 관계가 만들어진다.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는 관객의 서사적 경험을 확장시킨다. 사족 하나. LG 트윈스 팬들에겐 작은 선물이 될 영화.
'찐팬'만 모았다, 10개 야구단 배우 팬

'찐팬'만 모았다, 10개 야구단 배우 팬

지난 5월에 시작한 2020 야구 시즌이 전반기를 마무리 중입니다. 여러분의 최애팀들의 성적은 어떤가요. 야구 좋아하는 ‘찐팬’ 배우들의 친정팀을 알아보겠습니다. * 현재(7월 28일) 기준 2020 프로야구 정규시즌 순위대로 소개합니다. 1위 NC 다이노스 강동원 본가가 창원인 강동원은 NC 다이노스의 팬입니다. 그는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의 라이브 방송에 등장했는데요. 취미가 무엇이냐는 팬의 질문에 “야구 보는 맛에 산다. KBO가 개막을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고 답했습니다.
10년 무명시절부터 이중구까지, 숫자로 보는 박성웅

10년 무명시절부터 이중구까지, 숫자로 보는 박성웅

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배우, 박성웅의 신작 소식입니다. 늘 그랬듯 또 악역이냐고요? 아닙니다. 에서 박성웅은 연극 준비를 하다 배역에 몰입한 나머지 상대역과 사랑에 빠진 재하를 연기합니다. 사실 박성웅은 악역 아닌 역할도 많이 한 배우입니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박성웅의 지난 날들을 숫자로 살펴보겠습니다. 출연 당시 모습. 아직은 카메라 앞이 뻣뻣한 웅팍 96학번 법학과법조인으로 성공하길 원했던 부모님의 뜻에 따라 다니고 있던 건국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분자생물학과를 중퇴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에...
<아이언맨>에 나올 뻔했다? 당신이 잘 몰랐던 하정우 이야기 10

<아이언맨>에 나올 뻔했다? 당신이 잘 몰랐던 하정우 이야기 10

HAPPY BIRTHDAY TO하~정~우~♬ 그렇습니다. 3월 11일은 그의 생일입니다. 이런 날을 그냥 넘어갈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의 필모를 훑기엔 재미없고, 먹방 얘기는 너무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알지 못하 는 하정우의 모습들을 찾아봤습니다. 그럼 바로 확인하러. 슝슝=3 1 예명 하정우가 배우 김용건의 아들인 건 뭐 이미 유명한 얘기죠. 아버지의 후광으로 떴다는, 소위 '낙하산' 소리를 듣기 싫어 예명을 쓰기 시작했다는 그. 이름을 얻게 된 사연도 영화 같습니다.
가을야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가을야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가을입니다. 가을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야구. 아, 그렇군요. 당신은 야구에 ‘미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이 포스트에 들어오셨겠죠. LG 트윈스 팬이신가요. 아니면 기아 타이거즈. 혹시 한화 이글스 팬. 야구 팬들에게 가을은 ‘야구’의 계절이죠. 야구에 대한 영화는 매우 많습니다. (에디터가 가장 좋아하는 야구영화인데 N스토어에 서비스가 안 되서 제외했어요ㅜㅜ) … 일일이 나열만 해도 진짜 많네요. 그 가운데 오늘 소개할 영화는 고작 5편이 전부입니다. 저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더 많은 야구영화는 다음 기회에 만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