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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모험왕 ‘인디아나 존스’를 비롯한 6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
6월 4주차 개봉작 (6/27~6/29)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칙칙하고 습기 가득한 분위기를 날리는데 신나는 영화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번 주 극장가도 화제작들이 개봉하며 눈길을 끈다. 레전드 모험왕의 마지막 이야기, 여친을 구하기 위한 실시간 라이브 추격전, 아트버스터 거장의 신작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6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을 미리 만나보자.
2023. 06. 2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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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디즈니의 실사 프로젝트 <인어공주>, 무엇이 논란인가
롭 마샬 감독의 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그저 시끌시끌하다는 수준이 아니라 찬반 논란을 넘어 비난전으로 치닫고 있는 모양새다. 그런데 사실 이러한 논란은 오히려 진짜 본질을 가리고 혼란만을 야기하는 측면이 있다. 완성된 영화를 보고 그 자체만으로 다양한 평가가 오가는 상황이 아니라 영화를 보지도 않고 비판부터 하는 반응도 많다. 과연 디즈니와 롭 마샬 감독은 의 실사화 프로젝트를 완성하면서 어떤 목표를 두었을까. 지금의 국내외 반응이 과연 그들이 바랐던 목적지를 향해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2023. 05. 2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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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댓글에 악플, 싸우기 금지! 캐스팅 논란이 있었던 영화들
어떤 배우를 캐스팅하느냐에 따라 캐릭터의 디테일한 면부터 크게는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좌우되기도 하는 만큼 영화 제작 단계에서 캐스팅이 차지하는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중요하다.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다수의 지지를 얻는 경우도 있지만, 그와 반대로 많은 이들이 우려 또는 반대를 표하는 캐스팅도 수없이 많다. 인종차별 및 여러 사유로 인해 캐스팅 단계서부터 논란이 있었던 작품들을 모아봤다. 틸다 스윈튼할리우드 내에서도 인종차별의 흔적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캐스팅만으로도 인종차별 문제가 대두되곤 하니까.
2023. 05. 2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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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그 시절, 홍콩을 좋아하세요? 7명의 홍콩 영화 대표 감독들의 대표작들
(2023) 홍콩 영화,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단편들이 있다. 누군가는 대나무 사이를 가르는 무술을 떠올릴 테고, 다른 누군가는 뒷골목을 헤매는 남자의 모습을 그린다. 그리고 (2020, 이하 )는 홍콩영화의 거장 감독 7명이 홍콩을 주제로 찍은 단편을 엮은 옴니버스 영화다. 는 1950년대부터 2000년대, 나아가서는 근미래까지 홍콩의 타임라인을 각 감독의 시각으로 촘촘히 엮어 보여주어, 영화를 통해 홍콩의 초상을 입체적으로 그리고 있다. 오늘은 로 모인 홍콩 영화 명감독 7명의 대표작을 짤막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2023. 05. 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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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진짜 김유정·라미란이잖아? 무명 시절 박찬욱 영화 나온 배우들
박찬욱 감독 박찬욱 감독의 신작 이 절찬 상영중이다. 속 탕웨이와 박해일의 호연으로 알 수 있듯, 그의 빛나는 장점 중 하나는 배우의 매력과 역량을 기대 이상으로 이끌어낸다는 데 있다. 그래서 미지의 배우들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경우가 많다. 과거 무명 시절 박찬욱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의 면면을 살펴보자.PS. 본 기획에 걸맞는 배우들이 특정 시기에 포진돼 있어, 2000년 부터 2005년 까지에 초점을 맞췄다.
2022. 07. 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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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PC함을 대하는 디즈니 전략은? <버즈 라이트이어> 캐릭터 연대기와 동성 키스 논란
또 나만 고양이 없어 ㅜㅠ 토이 스토리와 버즈 라이트이어 (1995)에서 버즈의 이름은 달표면을 두번째로 밟았던 버즈 독트린에서 따왔다. 거기에 1광년을 뜻하는 라이트이어Light-year를 붙여 이름이 완성된 것이다. 그는 서부개척시대를 대표하는 보안관인 우디와 더불어 우주개척시대를 대표했다. 두 세대가 화해하는 이 이야기에서 버즈의 리더쉽과 신사적 면모가
2022. 06. 1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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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넘치는 자신감이 오히려 불안감을 부르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 , , , 의 스포일러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2022. 05. 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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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인터뷰] <지금 우리 학교는> 윤찬영 “목소리에 대한 칭찬, 늘 기분 좋아요”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윤찬영
2022. 02. 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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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돌아온 마블의 위력, <블랙 위도우> 영화 음악
촬영 현장 코로나로 인해 멈춰졌던 마블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페이즈4의 서장, 의 귀환이다. 물론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디즈니+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과 , 등 OTT시리즈로 세부 캐릭터들의 확장사를 다루고 있지만, 엄연히 MCU(Marvel Cinematic Universe)는 영화의 세계다. 이번 를 필두로 9월 개봉인 (이하 )과 11월의 , 12월의 , 내년 3월 , 5월의 , 8월의 등 줄줄이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1년 넘게 미뤄진 마블의 총공세가 활발히 시작될 예정이다.
2021. 07. 2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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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우리는 공포영화를 귀신영화라고 불렀다
(1967). 극장을 공포의 도가니로 만드는 영화를 우리는 ‘공포’ 혹은 ‘호러’ 영화라 부릅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귀신영화’라 통칭한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이 그러했고 이후 거의 대부분의 영화가 그러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1924년 최초의 공포 영화이
2021. 06. 1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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