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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말말말] ‘그때 집을 샀어야…’ 디즈니 아역배우 출신의 후회

[할리우드 말말말] ‘그때 집을 샀어야…’ 디즈니 아역배우 출신의 후회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집값은 고공행진 중이다. 실로 ‘내 집 마련’은 많은 이의 목표인데, 이 얘기가 할리우드에도 적용되는 듯하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진작에 집을 사지 않아 후회한다는 크리스티 칼슨 로마노의 이야기와 시무 리우의 전화위복 사연을 가져왔다. 또한 에단 호크는 로빈 윌리엄스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오해했는데, 무슨 이유에서 그랬는지 살펴보자. “그때 집을 살 걸 그랬어요” – 크리스티 칼슨 로마노
[할리우드 말말말]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 제작 당시 갈등은 있었지만…

[할리우드 말말말]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 제작 당시 갈등은 있었지만…

대한민국에 최강 한파가 몰아친 지난주, 할리우드는 정치 이슈로 들썩였다. 조지아주 상원 의원 선거 결과와 극우 트럼프 지지자들의 의회 의사당 점거 등 사건이 벌어졌고, 할리우드는 이에 목소리를 높였다. 그래서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이런 심각한 기사들에 묻힌, 작지만 재미있는 발언들을 소개한다. 트럼프 때문에 제작된 의 스타 마리아 바칼로바가 영화 촬영 중 동료 배우에게 미안했던 이유와 다시 ‘덱스터’를 연기하게 된 마이클 C. 홀의 소감에 주목했다. 당시 얻은 악명에 대한 자레드 레토의 설명 도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페드로 파스칼, ‘원더 우먼’ TV 드라마 출연할 뻔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페드로 파스칼, ‘원더 우먼’ TV 드라마 출연할 뻔했다?

2021년 새해가 밝았다. 독자 여러분과 모든 분들께 평안과 행운이 깃드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코로나19로 멈추거나 연기했던 일들이 새해에는 별탈없이 진행되길 소망하며, 지난주의 주목할 말들을 소개한다. 90세에도 새 영화 작업을 준비하는 리차드 도너 감독의 인터뷰를 선정했다. ‘할리우드의 문제아’ 딱지를 떼기 전 송사에 휘말린 샤이아 라보프의 평판과 DC 필름과 워너브러더스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한 레이 피셔의 말도 골랐다. 먼저 에서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페드로 파스칼의 말을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가.오.갤> 출연 거절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가.오.갤> 출연 거절 이유

이번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크리스토퍼 놀란과 워너 브라더스의 공방 가운데 묻힌 뉴스를 발굴했다. 의 주인공, 허먼 J. 맹키위츠의 손자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넷플릭스 영화로 본 소감을 들어보고, 에 대한 비판에 주연 배우 비고 모텐슨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살펴본다. “조니 뎁의 몰락”이라는 무서운 타이틀을 단 매체 기사에서 유달리 눈에 띈 말도 소개한다. 먼저, 흥행작에 출연할 기회를 뻥 차버린 한 배우가 영화 출연을 거절한 이유부터 알아본다. 대체 왜 그랬나요? ​ '
[할리우드 말말말] 데이빗 핀처 감독이 넷플릭스와 일하는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데이빗 핀처 감독이 넷플릭스와 일하는 이유

할리우드와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했던 미국 대선은 조 바이든과 카멀라 해리스가 다음 4년을 이끌 지도자로 선출되면서 일단락됐다. 할리우드는 일단 선거가 끝났음을 축하하며 일상으로 얼른 복귀하길 염원하겠지만, 코로나19가 경제에 주는 타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SPN, 워너미디어, 라이온스게이트 등 일부 기업이 구조조정을 단행했고, 영화와 드라마 촬영도 중단과 재개를 반복한다. 암울한 상황이긴 하지만 여전히 업계는 돌아간다. 이전과 다른 규모와 방식으로 치러지겠지만 시상식 시즌도 조만간 돌아올 것이다.
오스카 시상식 작품상의 새 기준, 지난 5년의 작품상 수상작에 적용해보면 어떻게 될까?

오스카 시상식 작품상의 새 기준, 지난 5년의 작품상 수상작에 적용해보면 어떻게 될까?

오스카 시상식은 백인, 남성들의 잔치였다. 오랜 기간 그랬다. 첫 시상식이 열린 이후 2010년 중반까지 그랬을 것이다. 이유는 자명하다. 오스카 시상식은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 AMPAS, 이하 아카데미)에서 주관한다. 오스카 시상식을 아카데미 시상식이라고도 부르는 이유다. 아카데미 회원의 투표로 오스카 트로피를 차지할 후보작과 수상작을 결정한다. 이 회원의 대다수가 백인, 남성이었다. 변화가 시작됐다.
[할리우드 말말말] 조지 밀러 감독이 밝힌 퓨리오사의 미래

[할리우드 말말말] 조지 밀러 감독이 밝힌 퓨리오사의 미래

장마가 끝나고 폭염과 함께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다. 7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활기가 넘쳤던 극장가는 또 타격을 입었고, 작품 개봉을 앞둔 영화계의 시름도 더 커졌다. 이번 재확산은 배우들과 제작 현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걱정은 더욱 커져간다. 한편 할리우드는 조심스럽게 영화와 TV 시리즈 제작을 이어갔고, 9월에는 더 많은 극장과 촬영장을 열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 지난 한 주간 나온 주목할 말과 사건을 모아봤다. 의 미래? 퓨리오사가 독재자가 되지 않을까? – 조지 밀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스파이크 리 감독이 공개한 미제작 드림 프로젝트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스파이크 리 감독이 공개한 미제작 드림 프로젝트

Instagram의 Spike Lee님: “I Dug Deep Into Da 40 Acres Vault And Pulled Out This Script From One Of My EPIC Dream Projects-JACKIE ROBINSON. You Do…” 좋아요 10천개, 댓글 875개 - Instagram의 Spike Lee(@officialspikelee)님: "I Dug Deep Into Da 40 Acres Vault And Pulled Out This Script From One Of My EPIC Dream...
[할리우드 말말말] 패티 젠킨스가 밝힌 <토르: 다크 월드> 하차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패티 젠킨스가 밝힌 <토르: 다크 월드> 하차 이유

말은 목숨을 앗아가는 바이러스만큼 위험하다. 극에 달한 인종차별과 혐오에 시달리는 서구권의 아시아계 사람들에겐 더 그렇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괴롭힘의 대상이 되고, 심지어 폭행을 당하거나 목숨의 위협도 느끼고 있다. 이소룡의 딸 섀넌 리를 비롯한 아시아계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라고 부르는 것이 동북 아시아계 사람들의 처지를 더 악화시킨다”고 주장한다. 차별을 조장할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차별행위에 면죄부를 준다는 것이다.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 단체 설립·운영까지 하는 할리우드 스타 7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 단체 설립·운영까지 하는 할리우드 스타 7

24시 풀가동되고 있는 할리우드 산업 속에서 촬영하랴, 차기작 고르랴 바쁜 배우들! 그런데 바쁜 시간을 쪼개 단체를 설립 및 운영하는 배우들이 있다. 주로 환경, 인권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 해결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들.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할리우드 스타들에는 누가 있을지 알아보자. 미나 마수드 - 이볼빙 비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