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미국 현지 편집실에서 제임스 완 감독에게 직접 들은 <아쿠아맨> 장면들에 담긴 의미
미국 LA에 위치한 편집실에서의 제임스 완 감독 지금의 추위는 상상할 수 없었던 무더웠던 8월의 여름, 기자는 미국 LA 버뱅크에 위치한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로 향했다. DC의 ‘마지막 희망’이라 불리는 의 제임스 완 감독을 만나기 위해서다. 무엇보다 이 자리가 설렜던 이유는 아직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영화의 20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스튜디오의 편집실에서, 그것도 감독의 코멘트와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