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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쁜 영화 포스터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금손 디자인 스튜디오 3곳

이 예쁜 영화 포스터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금손 디자인 스튜디오 3곳

씨네플레이 사무실에는 이렇게 각자 최애 포스터가 붙어있답니다 영화 포스터의 임무는 단연 '영화가 보고 싶어지도록 만들자'일 겁니다. 영화관이나 길거리에서 오가며 쓰윽 보는 포스터 하나에 티켓 구매 여부가 결정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이 포스터는 '소장용'의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당장 씨네플레이 사무실만 봐도 에디터 책상마다 좋아하는 포스터 한 장씩은 붙어져 있으니까요. 영화 포스터 중에서도 평생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눈에 띄는 포스터들이 있습니다. 이미 영화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그들이죠.
[6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칼렛 요한슨

[6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칼렛 요한슨 "'어벤져스 3' 한 씬에 무려 32명 등장"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빌런 콤비, 벌쳐와 팅커러는 누구?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빌런 콤비, 벌쳐와 팅커러는 누구?

다음달이면 소니의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개봉한다. 스파이더맨은 설정상 15세 소년이지만, 가히 마블의 No. 1 대표 캐릭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인급 존재감을 과시한다. 때문에 마블 스튜디오에 있어서는 이 아이언맨>(2008)만큼이나 중요한 영화일 것이다. 이렇게 어깨가 무거운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이 상대하게 될 적수는. 예상한 대로 이번 영화의 메인 빌런은 원작 만화의 팬이라면 익숙할 스파이더맨의 숙적, 대머리 독수리 아저씨 '벌쳐'다. 코믹스에서의 벌쳐 . 의 벌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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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원히 사랑 받지 못할 거예요" <꿈의 제인>

메인 예고편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돼 영화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이끌어냈던 이 5월 마지막날 개봉했다. 드라마 의 미옥 역으로 크게 주목 받은 이민지와 감독과 배우로서 독립영화계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석권해 화제를 모았다. 연기도 연기지만, 배우들이 분한 소녀와 트랜스젠더 캐릭터가 발군이라는 평이 많았다. 소녀와 트랜스젠더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저는 태어날 때부터 진실하지 않았어요. 그거 아세요. 제가 처음 배운 말은 거짓말이었대요.
조금 다른 이유로 추천하는 기타노 다케시 영화들

조금 다른 이유로 추천하는 기타노 다케시 영화들

6월 3~18일 서울 종로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웃음과 폭력: 기타노 다케시 회고전>이 열립니다. 소나티네>, 키즈 리턴>, 하나비>, 그 남자, 흉폭하다> 등 그의 명작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네요. 조금 특별한 이유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몇 작품을 골라봤습니다. 키즈 리턴: 재회의 시간은 기타노 다케시의 대표적인 성장영화입니다. 평범한 인생을 사는 마사루와 신지. 우연한 기회로 마사루는 야쿠자가 되고 신지는 복싱에 매진합니다. 결국은 둘 다 각자의 길에서 성공하지 못하지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왕 역할이 잘 어울리는 배우들 계보

나는 왕이로소이다! 왕 역할이 잘 어울리는 배우들 계보

의 이선균. 이 4월 26일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는 사극 추리물입니다. 조선의 제8대 임금 예종이 직접 수사를 한다는 설정입니다. 말하자면 임금이 탐정인 셈입니다. 예종 역은 이선균이 맡았습니다. 잠깐만, 이선균. 네, 그 이선균입니다. 흐~음. 이선균은 도시적인 이미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사극 연기에 잘 어울릴까요. 어쩐지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물론 연기를 못한다는 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왕 역할에 어울리는 배우, 누가 있을까요.
영화로 배우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잘 사는 법

영화로 배우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잘 사는 법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입니다. 어느덧 우리 곁의 동물들이 ‘애완’을 넘어 가족의 자리까지 차지했습니다. 펫 보험, 펫 레저 소식이 경제지의 한쪽을 채울 정도로 반려동물 이슈도 커졌는데요. 여전히 동물을 대하는 태도와 인식은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개봉한 극영화 개에게 처음 이름을 지어준 날>은 일본의 유기동물 실태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살고 있는 에디터도 느낀 바가 많았습니다.
만우절에 보면 좋은 거짓말 소재 영화 5편

만우절에 보면 좋은 거짓말 소재 영화 5편

4월 1일은 만우절입니다. 웬만한 거짓말(. )은 용서가 되는 만우절. 오늘은 세상의 온갖 거짓말 고수들이 모인 거짓말 소재 영화 5편을 데려왔습니다. 아래 소개되는 영화들은 4월 1일부터 일주일 동안 네이버 N스토어에서 거짓말 같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스크롤 내려보세요~. 리플리감독 안소니 밍겔라 출연 맷 데이먼, 기네스 팰트로, 주드 로 개봉 2000년리플리 는 거짓말에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사내입니다. 밤에는 피아노 조율사, 낮에는 호텔 보이로 살아가며 별볼일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죠.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한 영화 안에서 서로 맞붙으려면 2020년이나 되어야 가능한 얘기지만, 서로 다른 영화로 두 거대 괴수가 같은 주에 맞붙는 빅 매치가 성사되었다. 킹콩의 정통 후예를 자처하는 콩: 스컬 아일랜드>와 12년 만에 일본 본토에서 부활한 신 고질라>의 3월 8일 동시 개봉 대진이 바로 그것이다. 사실 레전더리 픽쳐스에선 ‘몬스터버스’의 일환으로 콩: 스컬 아일랜드> 이후 고질라 속편을 2019년에 개봉시키고, 그 다음 작품에서 킹콩과 고질라의 대결을 준비 중이다.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요한 요한슨, 베어 맥크레리, 제임스 뉴튼 하워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니콜라스 브리텔, 클리프 마르티네즈 음악감독 의 마이클 지아치노, 아벨 코제니오스키 음악감독 존 윌리엄스 음악감독 래드 윔프스 연말 시상식 시즌이 다가와서 올해의 영화들이 공개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붙어있어야 시상식 결과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고, 또 그게 관행처럼 굳어져 내려왔기 때문이다. 국내에선 아직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작품들이 종종 한해 결산 리스트에 포함되고, 해를 넘겨 뒤늦게 소개되는 경우가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