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의 영화 속 패션 연대기
노래, 춤, 색감, 영상, 스토리 등 뭐 하나 버릴 게 없던 영화 . 그중에서도 에디터의 눈을 계속 사로잡았던 건 배우들 몸에 착 감긴 형형색색의 의상이었는데요. 특히 무슨 옷을 입혀놔도 까스활명수마냥 잘 소화하는 엠마 스톤이 단연 최고. 그래서 오늘은 그녀가 출연한 영화들 속 눈에 띄었던 패션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2008) 플레이보이의 인기 모델이었던 쉘리 달링턴 이 학교에서 가장 인기 없는 여대생 동아리의 멤버들을 변신시켜준다는 내용의 이 영화. 엠마 스톤은 어디 나오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