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 〈오션스14〉로 돌아온다!
〈서부 전선 이상 없다〉로 아카데미 국제영화상을 수상한 에드워드 버거 감독 물망
할리우드 케이퍼 장르의 인기 프랜차이즈 시리즈가 돌아온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가 돌아올 예정이며 (2022)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국제영화상, 촬영상, 미술상, 음악상을 수상한 에드워드 버거 감독에게 연출을 맡길 계획이다. 에드워드 버거는 에 이어 새 교황 선출을 둘러싼 음모를 다룬 랄프 파인즈, 스탠리 투치, 존 리스고, 이사벨라 로셀리니 주연 를 선보이며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유력 후보로 급부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