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중요한 면접날, 파업으로 교통이 마비된다면? <풀타임> 에리크 그라벨 감독을 만나다
프랑스 영화 은 파리 근교에 살면서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 파리의 고급 호텔로 출근해야 하는 싱글맘 쥘리 의 일상을 따라간다.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직장에 면접이 잡히지만, 파리 전역에 대규모 파업이 일어나 교통편이 마비되면서 쥘리의 계획은 점점 꼬여만 간다. 작년 베니스 영화제 오리종티 부문에 초청돼 에리크 그라벨이 감독상을 로르 칼라미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은 전주국제영화제와 무주산골영화제에서 상영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개봉은 오는 8월 18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