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베를린국제영화제, <사냥의 시간> 팀 비하인드 컷 공개
2018년 7월 크랭크업 당시부터 2020년 상반기 개봉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 많은 이의 마음을 애태웠던 올해의 기대작, 이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베일을 벗었습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 프리미어 상영 행사 전후 상황을 담은 비하인드 컷에 공개되었는데요. 대기실에서 샴페인을 드는 모습부터, 극장 안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는 모습, 팬 서비스를 선보이는 모습까지. 사진만 봐도 현장의 설렘과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서 확인해보시죠. 사진만 봐도 함성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