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검색 결과

[인터뷰]<하트 어택> 이충현 감독, 세상 달달한 로맨스를 선택한 이유

[인터뷰]<하트 어택> 이충현 감독, 세상 달달한 로맨스를 선택한 이유

이충현 감독 여자는 우연히 마주친 남자에게 첫눈에 반한다. 둘의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 남자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 여자는 그 남자를 구하기 위해 시간을 돌린다. 이 낭만적인 시간 여행 이야기, 은 삼성 갤럭시, 영화사 용필름, 이충현 감독이 합심해 세상에 태어났다. OTT 단독 공개, 스마트폰 단편 영화, 타임 슬립 영화 등 독특한 부분이 한두 개가 아니지만, 단편 으로 서슬 퍼런 우화를 그린 이충현 감독의 세상 풋풋하고 귀여운 로맨스란 점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
이쯤 되면 개봉 전쟁! 2020 하반기 월별 기대작 정리

이쯤 되면 개봉 전쟁! 2020 하반기 월별 기대작 정리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상반기 영화 시장.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상황이 급변하면서 극장가에 신작이 부재하고 관객이 발길을 끊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그렇게 아쉽게 흘러가 버린 상반기가 지나, 성수기인 하반기가 시작됐다. 상반기 개봉 준비 중이던 대작들이 하반기로 몰리면서 개봉 전쟁이 예상되는 상황. 2020년 하반기 기대작 라인업을 월별로 간단히 정리해봤다. 코로나19로 추후 개봉 일정에 변동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길.
2020년 여름 이후 만나길 바라는 한국영화 기대작 5편

2020년 여름 이후 만나길 바라는 한국영화 기대작 5편

“혹시 전반은 버린 거냐. ” 만화 에 등장했던 이 대사를 지금 한국 영화계에 적용해도 될까.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상반기, 국내 극장 및 영화산업 전반이 얼어붙었다. 봉준호 감독의 이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쓸던 그때가 아득히 멀게만 느껴진다. 상반기 혹은 여름 개봉을 예정했던 많은 영화들이 일정을 늦췄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감독 홍원찬 출연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개봉 2020. 08. 05. 상세보기 강철비2: 정상회담 감독 양우석 출연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앵거스 맥페이든 개봉 2020. 07. 29.
마블도 접수했다! 할리우드 진출 예정인 스타 6

마블도 접수했다! 할리우드 진출 예정인 스타 6

이선균, 손예진 지난 6일, 손예진과 이선균이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에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크로스>는 가난한 나라와 부유한 나라로 나뉘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가타카>, 인 타임> 등 SF 영화를 주로 연출했던 앤드류 니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손예진이 검토 중인 역할은 가난한 나라의 여성 베라로, 출연이 확정된다면 아바타> 샘 워싱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선균은 국경수비대장 기드온 역으로 제안받았다.
<사냥의 시간> <인간수업>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속 인물의 선택에 대하여

<사냥의 시간> <인간수업>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속 인물의 선택에 대하여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피상성의 시대에 남은 허망한 욕망 영화 의 준석 과 그 친구들은 대만으로의 탈주를 꿈꾼다. 공교롭게도, 의 관람 이전과 이후에 본 영화 속 인물도 비슷했다. 의 연희 는 신분을 감춘 채 일본으로의 밀항을 모색하고, 드라마 의 배규리 는 한국 반대편에 있는 호주로 탈출할 돈을 구하기 위해 부모를 협박한다. 그들이 여기가 아닌 저기 어딘가를 꿈꾸는 것은 거창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의 대사를 빌려 이야기 하자면, ‘지금, 여기’가 사람이 살 만한 세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응답하라> 동룡이에서 천만 배우로, 배우 이동휘에 대해

<응답하라> 동룡이에서 천만 배우로, 배우 이동휘에 대해

‘충무로 올라운드 플레이어’ 이동휘가 영화 국도극장>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이고 약 1년이 지나서야 관객들에게 다다른 이 영화는 삶에 변수를 만난 이들에게 ‘괜찮다’라고 묵묵히 가슴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이다. 이동휘는 오랜 수험생활 끝에 사법고시의 폐지로 고향에 내려오게 된 주인공 기태 역으로 출연했다. 그간 작품 속에서 특유의 능글맞음으로 출연만 했다 하면 신 스틸러의 자리에 앉았던 이동휘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았다. 국도극장 감독 전지희 출연 이동휘 개봉 2020. 05. 29.
더 기다려? 3, 4월 극장에서 만났어야 했던 배우들의 전작 5

더 기다려? 3, 4월 극장에서 만났어야 했던 배우들의 전작 5

극장가에 발길이 뚝 끊겼다. 관객들뿐만 아니라 신작들도 코로나19를 피해 개봉을 미루고 몸을 숨겼다. 극장가 비수기라고 불리는 3, 4월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작품들이기에 이들의 개봉 연기는 안타깝기만 하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배우들이 많아 그 아쉬움이 더 큰 법. 원래대로였다면 3, 4월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었던 배우들의 신작과 전작을 소개하며 아쉬움을 달래본다. 결백 3월 5일->연내 개봉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더 설명할 게 있을까.
무려 15년까지? 오랜 공백기 끝에 신작 발표한 감독들

무려 15년까지? 오랜 공백기 끝에 신작 발표한 감독들

손재곤 / 귀여운 제목처럼 해맑은 코미디 는 (2006), (2010)으로 남다른 코미디 연출을 뽐낸 손재곤 감독이 9년 만에 발표한 작품이다. 돈이 없어 동물을 죄다 팔아버린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구성원들이 인형을 쓰게 되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오는 2월 개봉하는 (2020)은 (2010)으로 좋은 만듦새로 한국 독립영화계에 선례를 남긴 윤성현 감독이 근 10년 만에 전작의 주역인 배우 이제훈과 박정민은 물론 최우식, 안재홍, 박해수까지 캐스팅 해 만든 신작이다.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2019년은 한국이 영화 강국임을 입증하는 한 해였다. 외부에는 봉준호 감독의 의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내부에서는 을 필두로 까지 5편의 천만영화가 탄생했다. 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현재까지 2억 2000만 명이 극장을 방문,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이를 넘어설 국내 5대 배급사들의 화려한 차기작들이 제작과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무엇보다 동일한 시나리오의 반복처럼 느껴졌던 상업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
19년 연애 끝에 결혼한 순정남? 배우 오정세 이모저모

19년 연애 끝에 결혼한 순정남? 배우 오정세 이모저모

출처 / 프레인 TPC 인기리에 종영한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찌질허세남 노규태 역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오정세. 언행마다 얄미움을 유발하지만 묘하게 귀여움과 보호본능을 일으키며 미움은커녕 시청자들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중이다. 출연만 하면 신 스틸러로 등극, ‘생활연기의 신’이라 불리는 그에 대한 소소한 정보들을 모았다. 동백꽃 필 무렵 연출 차영훈 출연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오정세, 염혜란, 지이수, 손담비, 이상이, 고두심, 전배수, 김선영, 김미화, 이선희, 이규성, 이재우, 박연우, 김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