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발 로맨스는 흥행보증수표? 서정미 낭낭한 대만 드라마 5
언제부터 국내에서 대만발 로맨스의 소구력이 높아졌을까. 거슬러 올라가 보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드라마보다 영화가 먼저였다. 2008년 영화 을 시작으로 , , 그리고 2002년 작품인 2021년 국내에서 정식 개봉하기까지, 지난 10여 년 동안 국내에서 대만 청춘 로맨스 장르는 흥행 보증수표로 우뚝 섰다. OTT가 보편화되며 대만 로맨스물의 인기는 영화에서 드라마로 넘어갔지만 그 인기는 여전히 유효하다. 장마와 열대야가 불면을 부추기는 이 여름밤을 대만 드라마와 함께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