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메뉴> 등 12월 둘째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더 메뉴감독 마크 미로드출연 랄프 파인즈, 안야 테일러 조이, 니콜라스 홀트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대담한 레시피, 과격한 조리법, 씁쓸한 맛★★★선택된 소수만이 방문할 수 있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호손. 이곳은 매니저와 요리사, 손님들까지도 전설적인 셰프 슬로윅(레이프 파인즈)의 엄격한 통제 하에 놓여있다. 글 몇 줄로 셰프들의 목숨을 들었다 놨다 하는 음식평론가, 값비싼 코스요리를 몇 번이나 먹었지만 제대로 기억하는 것 하나 없는 부자, 유명세 말고는 관심이 없는 한물 간 배우 등이 식탁 앞에 앉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