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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 검색 결과

영화 속 꿈같은, 혹은 악몽 같은 웨딩 장면 10

영화 속 꿈같은, 혹은 악몽 같은 웨딩 장면 10

가을은 봄에 이어 결혼식이 가장 많은 계절이죠. 누구나 영화처럼 멋진 결혼식을 꿈꾸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의 대리만족(. )을 위해. 꿈만 같은 혹은 악몽 같은 영화 속 웨딩 장면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이런 결혼식 원해요. 시리즈의 마지막 장인 입니다. 영화는 인간 벨라 와 뱀파이어 에드워드 의 결혼식과 함께 시작됩니다. 꽃으로 뒤덮인 야외 결혼식장은 많은 신부들의 로망이죠. 영화에서는 그 로망을 제대로 실현시켜 주는데요. 여기에 너무나 예쁜 벨라의 웨딩드레스도 한몫합니다.
그럼에도 부산국제영화제, 주요 섹션 화제작들

그럼에도 부산국제영화제, 주요 섹션 화제작들

10월 12일 부산국제영화제 가 시작됩니다. 2014년 다이빙벨> 상영 이후, BIFF는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들이 끊이지 않고 있지요.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통해 영화제를 탄압한 흔적을 볼 수 있었고,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은 횡령 혐의로 기소돼 아직 법정 공방 중입니다. 최근엔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가 70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중 심장마비로 별세하는 안타까운 사고까지 있었습니다.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취임한 이후에도 잡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급기야 사무국은 강 위원장의 독단적인 행보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공포소설의 제왕, 스티븐 킹이 만든 공포의 '그것'들

공포소설의 제왕, 스티븐 킹이 만든 공포의 '그것'들

광대 페니와이즈와 일곱 명의 친구들과의 악연을 그린 (9월 6일 개봉), 이 영화는 '공포 소설의 대가'로 불리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를 시작으로 스티븐 킹의 소설은 꾸준히 영화화됐는데, 특히 새로운 소재로 '공포'를 빚어내 인상적인 작품이 되곤 했다. 의 페니와이즈처럼, 스티븐 킹이 창조해낸 공포의 산물을 만나보자. 그것 감독 안드레스 무시에티 출연 빌 스카스가드, 제이든 리버허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 캐리 는 스티븐 킹 개인에게도, 영화사적으로도 기념비인 작품이다.
내가 <청년경찰>을 보고 불쾌해진 이유

내가 <청년경찰>을 보고 불쾌해진 이유

*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천만을 달성한 에 이어 여름 극장가를 달구고 있는 또 하나의 영화가 있습니다. 어느새 400만을 넘어선 이죠. 은 ‘파릇파릇한 놈들의 혈기왕성 실전수사’, ‘올여름, 최고의 오락 영화’ 등의 문구로 홍보를 진행하며, 전 세대를 겨냥한 오락 영화임을 강조했습니다. 유쾌 상쾌 통쾌한 버디 수사물이니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보러 간 분들이 많았을 거라 생각해요. 기분 좋게 보러 갔다가 불쾌한 심정으로 나온 관객분들도 있을 것 같고요. 에디터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셀프 디스, 왜? 자신의 출연작을 디스한 배우들

셀프 디스, 왜? 자신의 출연작을 디스한 배우들

배우들이 영화에 출연할 때 어떤 걸 고려할까요. 시나리오, 감독, 캐릭터 등 여러 요인이 있겠네요. 나름의 이유로 출연했을 테지만, 그렇다 해도 완성된 영화 또한 무조건 좋아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자신의 출연작을 대놓고 디스한 배우들이 있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극장에 오도록 영화를 홍보하는 게 일반적일 텐데 말이죠. 어떤 이유에서 그들은 자신의 영화를 싫어했을까요. "나는 이 영화 홍보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 짐 캐리 스타스 대령 역영화가 개봉한 뒤 짐 캐리는 트위터로 깜짝 발언을 합니다.
[에디터 방담]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흥행 예측, 승자는 과연?

[에디터 방담]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흥행 예측, 승자는 과연?

여름 흥행대전의 서막이 열렸다. 지난해 천만 돌파를 예측했던 씨네플레이 에디터들은 올해도 회의 테이블에 모였다. 올여름 가장 큰 기대작으로 꼽힌 와 , 과연 승자는 어떤 영화가 될까. 씨네플레이 에디터들이 예측해보았다. 닉-일단 군함도>가 개봉한 지 한 주가 지났어. 처음에는 군함도>가 강력한 원톱으로 나오면서 1000만은 기본이고 기록을 깰까, 2000만 관객이 들까 하는 예측이 나왔었지.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초반에는 흥행몰이를 하다 주말 지나면서 관객 수가 확 빠졌어.
마릴린 먼로 사망 55주기, 그녀를 기리며

마릴린 먼로 사망 55주기, 그녀를 기리며

마릴린 먼로 Marilyn Monroe1926년 6월1일∼1962년 8월5일(36세) 마릴린 먼로는 죽었지만 죽지 않는 아이콘이다. 그녀가 죽은 지 꼬박 55년이 됐다.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기억한다. 마릴린 먼로의 금발 머리, 붉은 입술, 입가의 점, 잘록한 허리, 풍만한 가슴, 지하철 송풍구 바람에 날리는 치마를 떠올리는 건 어렵지 않다. 죽지 않는 아이콘 마릴린 먼로의 생을 다시 한번 알아보자. 1. 마릴린 먼로의 남자들 짐 도허티와의 결혼 사진. 노마 진 시절, 마리린 먼로는 원래 금발이 아니다. 1. 1.
두 번째 작품의 저주? 소포모어 징크스를 피하지 못한 감독들

두 번째 작품의 저주? 소포모어 징크스를 피하지 못한 감독들

훌륭한 첫 작품을 내놓은 창작자가 두 번째 작품(혹은 그 작품의 진행 상황)이 시원찮을 때, 보통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말을 쓰곤 합니다. 대개는 첫 작품이 뛰어나면 두 번째 작품도 뛰어나고, 첫 작품이 엉망이면 두 번째 작품 또한 비슷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드물게 뛰어난 영화로 데뷔했으나 두 번째 작품이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부진했던, 소포모어 징크스를 피하지 못한 할리우드의 감독들은 누가 있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2017년 3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0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장마도 끝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죠. 북미 극장가도 아직 여름 시즌이긴 하지만 여름 시즌 같지 않은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주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가 그다지 '놀랍지 않은' 성적으로 1위에 올랐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된 주말, 과연 1위 수성에 성공했을지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2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올해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며 여름 시즌도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올여름도 많은 기대를 했지만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영화들은 별로 없죠. 개인적으로도 참 많이 아쉽습니다. 그 6월의 마지막에 공개된 기대작 아닌 기대작. 파라마운트의 신작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나홀로 와이드 개봉했는데요, 역시나 예상대로군요. 자, 함께 25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