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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주인으로 돌아온 노장들, 누가 있을까

시리즈의 주인으로 돌아온 노장들, 누가 있을까

버디 무비 팬이라면 두 손 들고 반길 소식. 시리즈가 20여 년 만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다고 한다. '혹시 리부트?!'라며 표정을 구길 이들에게 먼저 말하자면 시리즈의 중추인 리처드 도너 감독, 주연 배우 멜 깁슨과 대니 글로버 모두 돌아온 정식 후속작이란 사실.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드물게 일어나는 시리즈의 주역 노장들의 귀환, 이번 시리즈를 포함해 기존에 어떤 사례들이 있었는지 정리했다. 아래 사례들은 연출이 신작의 연출로 다시 복귀한 경우만 포함한다. 리썰 웨폰Lethal Weapon
'형은 대체...' 집콕 연말을 위해 톰형이 '왓챠'에 상륙했다

'형은 대체...' 집콕 연말을 위해 톰형이 '왓챠'에 상륙했다

#헐왓챠에_미션임파서블 왓챠의 열일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책임질 전 시리즈의 서비스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엔 톰형의 시리즈가 왓챠에 안착했다. '집콕'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야만 하는 올해, 프랜차이즈 시리즈 정주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 왓챠를 통해 이미 정주행을 마친 이들이라면 이번 크리스마스는 케빈이 아닌 톰형과 함께하면 어떨까. 은 제 이름값만으로도 재생 버튼을 누를 가치가 충분하다.
코로나19 시대로 달라진 극장가, 지난 10년 동안 성탄절에 어떤 영화를 봤을까?

코로나19 시대로 달라진 극장가, 지난 10년 동안 성탄절에 어떤 영화를 봤을까?

2020년은 많은 것이 다르다. 여느 해였다면 약 1~2주 전,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개봉할 대작을 소개해야 했다. 올해는 그러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과거를 돌아보게 됐다. 지난 10년 간 우리는 성탄절에 극장에 가서 어떤 영화를 봤을까. 2010~2019년 성탄절 주간 박스오피스 성적을 살펴봤다.*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2019년 성탄절의 승자:
지금 왓챠에서 볼 수 있는,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르는 신작 5편

지금 왓챠에서 볼 수 있는,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르는 신작 5편

왓챠에서 시리즈 전편을 몰아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 사이 왓챠는 또 신작을 준비했다. 이번엔 구성이 매우 다채롭다. 엄청난 스케일의 대작, 독특한 형식의 애니메이션, 지금 다시 보면 딱 좋을 1980년대 블록버스터, 재일교포 중견 감독과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의 작품까지. 무엇을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고, 만약 그냥 지나친다면 후회할지도 모를 5편의 영화들을 소개한다.
어디까지 왔니? <소울> 이후 디즈니 라인업 근황 총정리

어디까지 왔니? <소울> 이후 디즈니 라인업 근황 총정리

디즈니・픽사 합작 이 크리스마스 개봉을 확정했다. 은 지난 10월 북미에서 디즈니+로 직행하면서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었다. 상반기라는 두루뭉술한 단어를 보고 시무룩해졌을 팬들에게 영화가 올해가 가기 전에 개봉한다는 소식은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개봉과 제작이 줄줄이 연기되는 가운데 꾸준히 새로운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오는 것 또한 이 힘든 시기를 위로한다. 다음으로 어떤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 개봉을 앞두고 있거나, 제작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디즈니 라인업을 정리했다.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누구나 가슴에 공포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본인의 장기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아끼는 공포영화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법.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선 영화 감독들이 인터뷰 등에서 ‘1픽’으로 뽑은 공포영화를 모았다. 총 40명의 영화감독들이 뽑은 공포영화 40편과 코멘트를 한줄평 형식으로 만나보자. 윌리엄 프리드킨 ┗ 미카엘 하케네, 1997“두 남자가 무단 침입으로 한 가족을 무섭게 하는 것, 오늘날 자주 보는 뉴스이지 않은가”
우리나라에서 유독 안 먹히는 할로윈 영화들

우리나라에서 유독 안 먹히는 할로윈 영화들

(1978). 할로윈 감독 존 카펜터 출연 도널드 플레젠스, 제이미 리 커티스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최고의 영화 VS. 최악의 영화. 베스트10을 선정하는 것보다 워스트10을 꼽는 게 더 힘들지도 모른다. 좋은 영화는 손에 꼽을 수 있지만 엉망진창인 영화는 두 손, 두 발이 모자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의 영화평론가 프랭크 쉑 의 경우에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워스트 리스트에 불만이 있을지도 모를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관객 숫자만큼 다양한 취향이 존재한다. 모두를 만족시킬 리스트는 결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코로나19가 만든 2021년의 미친 개봉 라인업

코로나19가 만든 2021년의 미친 개봉 라인업

2020년. 누가 이렇게 공허한 한 해가 될 줄 알았을까.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범세계적 재난에 많은 산업 분야가 피해를 입었는데, 영화계 또한 그중 하나. 특히 영화계의 가장 큰 시장인 북미에서 극장을 폐쇄하고 촬영을 중단 할 만큼 정지 상태가 되면서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대다수가 일정을 미뤘다. 그렇게 2020년의 영화들을 내년에 만나게 됐다.
못하는 게 뭐예요? 출연 영화 OST 직접 부른 배우들

못하는 게 뭐예요? 출연 영화 OST 직접 부른 배우들

인생은 불공평하다 했나.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도대체 못하는 게 뭐예요. "라고 묻고 싶은 배우들이 있다. 영화 속 OST를 불러 팬들의 눈은 물론 고막까지 즐겁게 만드는 이들.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존재들이다. 10월 14일 개봉한 영화, 도 주연 배우 키타무라 타쿠미가 직접 OST를 불렀다. 오늘은 키타무라 타쿠미를 포함해, 출연 영화 OST를 직접 부른 능력자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다만 드라마보단 영화에 초점을 맞춘 리스트임을 먼저 밝힌다. 내 마음 속 최고의 능력자가 없다면 댓글로 알려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