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검색 결과

연말연초, 우리가 극장에 가야 하는 이유!

연말연초, 우리가 극장에 가야 하는 이유!

에디터는 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앗, 드디어 연말이구나. 2주 뒤면 크리스마스고요, 3주 후면 드디어. 2017년이네요. '2016년의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 뭐 하지. → 동공 지진' 순서를 겪고 계시나요. 갑자기 우울함이 먹구름처럼 몰려온다고 한다. 댓츠 노노. 연말연초가 기대되는 이유, 씨네플레이 애독자 분들이라면 바로 극장을 떠올리셨을 거라 생각해요. 연말연초엔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영화를 비롯해 극장 성수기를 맞아 온갖 대작들이 좌르륵 늘어서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봉 기대작 총. 정. 리를 해봤어요.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어느 날 갑자기 내가 고양이로 변한다면. 영화 은 이런 엉뚱한 상상을 스크린 속으로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동물 영화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과 비슷한 동물이 나오는 영화는 또 어떤 게 있을까 궁금해져 찾아봤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다 모이셨나요. 그럼 동물농장행 열차 출발합니다. 고고. "얘네 진짜예요. "실제 동물들이 출연한 영화들 개 (1992) (1992) 갈 곳이 없는 강아지 베토벤은 길거리를 방황하다 어느 집에 몰래 들어가게 됩니다.
[2016 BIFF 결산] 부산을 빛낸 영화로운 순간들

[2016 BIFF 결산] 부산을 빛낸 영화로운 순간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총 열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내일(15일) 폐막한다. 지난 20여년간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우뚝 섰던 영화제가 올해는 유독 힘에 부쳐 보였던 게 사실이다. 영화제 안팎의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진과 태풍 피해로 관광객의 발길마저 끊긴 상황. 하지만 영화제는 꿋꿋하게 제 갈길을 갔다. 영화팬들은 올해도 예년과 똑같이 열광했다. 그 길고도 짧았던 열흘 간의 일정 동안 있었던 올해의 기억할 만한 순간을 꼽아봤다.
체인지, 체인지! 둘이 서로 바뀌는 영화 유형별 정리

체인지, 체인지! 둘이 서로 바뀌는 영화 유형별 정리

“아~~~~. . ” 거울을 본 남자와 여자가 소리를 지른다. 남자, 여자의 몸이 바뀌는 설정은 영화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가 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역시 도쿄의 남학생과 시골의 여학생의 몸이 바뀌는 설정이다. 조금 다르긴 하지만 타인의 삶을 살게 된다는 점에서 유해진 단독 주연 코미디 도 유사한 설정인 듯하다. 극 중 캐릭터의 몸이 바뀌는 영화, 뭐가 더 있을까. 궁금증은 해결하라고 있는 거다. 유형별로 정리해봤다. 1. 소년X소녀 체인지 남녀가 바뀐 상황에서 여자와 남자의 반응이 이렇게 다르다.
신카이 마코토 대표작 <초속 5센티미터>와 <언어의 정원>

신카이 마코토 대표작 <초속 5센티미터>와 <언어의 정원>

‘수요명화’라는 이름에 걸맞는지 약간은 주저하게 됩니다만, 이번주 ‘수요명화’는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대표작 2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의 팬이라면 당연히 보았을 와 이 그 작품들입니다. 신작 이 지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이전 작품을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네이버에 검색하면 볼 수 있습니다. : 신카이 마코토의 초기작와 을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먼저 살짝 언급할 단편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6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6편

정치적인 외압과 태풍 피해로 개막 직전까지 난항을 겪었던 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순항하며 반절에 접어들고 있다. 영화제가 가장 붐비는 주말을 지나면서, 상영작들 대부분이 부산의 관객들을 만났다. 이에 따라 올해의 화제작도 슬슬 굳어지는 분위기다. 에디터는 곳곳에 개설된 티켓 부스들에 문의하고, 영화제 홈페이지 내 티켓 교환 게시판을 살펴보며,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가장 열렬한 관심을 이끌어낸 작품 여섯 개를 추렸다.
무조건 사수해, 부산영화제 광클 예약 리스트

무조건 사수해, 부산영화제 광클 예약 리스트

해운대에서 영화봅시다. 극장 예절 준수 캠페인 광고 아닙니다. 영화 스틸컷입니다. 여름이 지나가니, 영화의 계절 부산이 다가오는군요. 세계적인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 해운대를 중심으로 10월 6일 목요일부터 10월 15일 토요일까지 열립니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최신 영화를 보고 맛있는 부산 맛집도 돌아다니고, 그러다가 우연히 좋아하는 배우나 감독을 만나 싸인도 받을 수 있는, 말 그대로 영화 축제입니다. 그런데 이 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약간의 준비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고요. 바로 영화 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