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니콜" 검색 결과

올해 전주, 부천 못 갔다고? 걱정 마! 9월, 극장에서 개봉하는 2023 국내 영화제 화제작

올해 전주, 부천 못 갔다고? 걱정 마! 9월, 극장에서 개봉하는 2023 국내 영화제 화제작

어느덧 벌써 가을이다. 전주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국내의 많은 영화 축제들이 저물고, 벌써부터 내년을 준비하는 이 시기. 그러나, 올해 영화제를 놓쳤다고 아쉬워 말자. 9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국내 영화제 화제작들을 모았다. 스크래퍼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봉일 9월 27일
<석세션> vs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승자는? 제 75회 에미상 유력 후보작 미리 만나보기!

<석세션> vs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승자는? 제 75회 에미상 유력 후보작 미리 만나보기!

평소라면 전미 최고의 드라마, TV 시리즈 작품이 한데 모이는 제7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의 메인 시상식이 현지 시각 9월 18일에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할리우드는 현재 미국작가조합 파업 사태가 미국 배우조합(SAG-AFTRA) 파업으로 이어지면서, 영화 및 TV 드라마 제작 현장은 전면 중지 상태이다. 5월 2일 시작된 파업은 이미 100일을 넘긴 후 장기화 조짐이 보임에 따라, MCU 멀티버스 사가부터 , , , 심지어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와 까지 개봉 및 제작 일정이 무기한 연기 중이다.
마블도 DC도 지겹다면? 이 슈퍼히어로는 어떨까?

마블도 DC도 지겹다면? 이 슈퍼히어로는 어떨까?

승승장구하던 슈퍼히어로 영화는 현재 위기라고 할 수 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계속해서 쏟아지는 마블과 DC의 작품들에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도 주원인일 것이다. 자꾸만 커져가는 세계관에 싫증이 났다면 전혀 다른 슈퍼히어로 작품을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마블도 DC도 아닌 또 다른 세계의 실사화된 히어로들에게서 색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다면 열강의 물량공세로 인해 시들해진 슈퍼히어로물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지옥에서 돌아온 히어로 ‘스폰’
모차르트와 베토벤부터 현대의 지휘자들까지….클라쓰 넘치는 클래식 음악 영화들 5

모차르트와 베토벤부터 현대의 지휘자들까지….클라쓰 넘치는 클래식 음악 영화들 5

서양의 고전음악을 일컫는 ‘클래식 음악’은 굉장히 정교하고 학문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길다’, ‘어렵다’, ‘지루하다’라는 오해에 갇히기 쉽지만, 클래식의 장벽은 생각보다 높지 않다. 각종 영화와 광고, BTS나 블랙핑크를 비롯한 케이팝 속에도 클래식은 녹아 있다. 이처럼 고전의 향유를 넘어선 현대적인 재해석은 클래식의 새로운 감동과 전율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 또한 새로운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할리우드 소식] 산불 난리 난 하와이에서 논란된 이 배우

[할리우드 소식] 산불 난리 난 하와이에서 논란된 이 배우

공개 열애의 후폭풍, “집으로 각종 위험 물품 보내” 콜 스프라우스 어떤 드라마가 인기를 모아 롱런한다
힙합 탄생 50주년 기념, 당신이 놓치지 말아야 할 힙합 영화/다큐 베스트 10 (2)

힙합 탄생 50주년 기념, 당신이 놓치지 말아야 할 힙합 영화/다큐 베스트 10 (2)

힙합 탄생 50주년 기념, 당신이 놓치지 말아야 할 힙합 영화/다큐 베스트 10 (1) 놀랍게도 힙합은 생일이 있다. 올해 2023년 8월 11일이 바로 힙합 탄생 50주년이 되는 날이다. 1973년 8월 ... blog.naver.com 2023년 8월 11일은 바로 힙합 탄생 50주년인 날. 지난 첫 번째 글에 이어 ‘당신이 놓치지 말아야 할 힙합 영화/다큐 베스트 10’의 5위부터 대망의 1위까지 선정했다. 아래 작품들 중 은 극장 개봉, 와 는 DVD 출시됐다.
데이비드 핀처, 하마구치 류스케, 웨스 앤더슨... 2023 베니스 영화제 화제작

데이비드 핀처, 하마구치 류스케, 웨스 앤더슨... 2023 베니스 영화제 화제작

칸 영화제 못지않은 위용을 자랑하는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최근 올해의 프로그램을 공개했고, 어김없이 수많은 명감독들의 신작이 대거 눈에 띈다. 그 가운데 특히 주목받는 8개 작품을 소개한다.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도망갈 수 있는 유토피아는 없어. 지금 여기서 싸워야 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도망갈 수 있는 유토피아는 없어. 지금 여기서 싸워야 해.

인터넷에서 '올해의 퓰리처상'이란 제목으로 떠오는 화면. 근래 국내 비극적인 사건이 한 화면에 담겼다. 도망가고 싶다. 뉴스를 보던 나는 입버릇처럼 중얼거렸다. 헤드라인을 장식한 소식들이 하나같이 암울하기 짝이 없었기 때문이다. 전 세계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이 되었어야 하는 잼버리는 나날이 악몽 같은 상황이 이어지는데, 나서서 책임지겠다는 사람은 보이지 않고 어른들은 서로의 탓을 하느라 바쁘다. 국가가 친 사고를 국민들이 십시일반 수습하는 아주 익숙한 광경 앞에서 나는 할 말을 잃었다. 창피해서 도망가고 싶다. ​ 도
[부부명화] 2세 대신 로봇 강아지를 입양했습니다 <액슬>

[부부명화] 2세 대신 로봇 강아지를 입양했습니다 <액슬>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택배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상품이 문 앞에 배송 되었습니다' 얼마 전 입양한 반려동물이 집에 도착했다는 메시지. 하필이면 외출 중일 때 배송될 게 뭐람.
돌아온 데어데블, 그리고 킹핀

돌아온 데어데블, 그리고 킹핀

디즈니 플러스가 출범하면서 갈곳 잃었던 히어로가 딱 네명 있었다. 넷플릭스에서 마블과의 협업을 통해 시작된 '디펜더스' 4인(데어데블, 제시카 존스, 아이언 피스트, 루크 케이지)이 그들이다. ​ 오리엔탈리즘 논란으로 얼룩진 데다 콘텐츠적 완성도에 대한 의문까지 제기되었던 아이언 피스트를 제외하고는 나름의 호평을 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어냈는데, 특히 이 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작품이 바로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