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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1년 인상적인 영화 포스터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1년 인상적인 영화 포스터

잘 만든 포스터는 영화 본편보다 더 강렬히 기억에 남는다. 2019년 2020년에 이어, 영화만큼 인상적인 2021년의 영화 포스터를 선정했다. ​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이다. 속내를 알기 전 얼굴만 봐도 호감이 피어나듯, 포스터가 주는 인상은 영화를 선. . . blog. naver. com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0년의 인상적인 포스터 코로나19 팬데믹이 지구를 할퀴고 지나간 2020년, 개봉 예정이었던 수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이 미뤄졌. . . blog. naver.
속 음악" loading="lazy" />

"내 생애 최고의 걸작이야"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속 음악

뜬금 없는 고백 하나. 지난 몇 년간 씨네플레이의 '영화음악 감상실'에 연재해오면서 혼자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음악 전집'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덕질의 소박한 기쁨을 누리고 있었다. , , , , 을 쓰고 아직 4편을 남겨 놓았는데 네이버 영화판 종료 소식을 들었다. 작별인사를 대신해, 네이버 영화판을 통해 공개될 마지막 영화음악 원고로, 가장 좋아하는 타란티노 영화 을 골랐다. 그동안 긴 글 읽어주신 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Thanks. . . and Happy New Year.
[인터뷰] 크리처가 없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첫 누아르 <나이트메어 앨리>

[인터뷰] 크리처가 없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첫 누아르 <나이트메어 앨리>

크리처 장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크리처 없는 영화. 네오 누아르 (2021)가 베일을 벗었다. 영화는 어린 시절 집에 불을 지르고 줄곧 떠돌이 생활을 해온 스탠 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북미 공개를 앞두고 영화를 만든 이들과 화상 기자회견을 가졌다. 마일스 데일 프로듀서, 타마라 데버렐 프로덕션 디자이너, 단 라우스첸 촬영감독, 네이단 존스 음악감독, 타마라 데버렐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 핵심 제작자 5명으로부터 들은 제작 뒷이야기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인터뷰를 전한다.
<드라이브 마이 카>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드라이브 마이 카>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드라이브 마이 카 감독 하마구치 류스케출연 니시지마 히데토시, 미우라 토코 심규한 기자피하고 외면해도 어김없이 스며들어 마음을 할퀴는 모든 것★★★★가족을 잃은 상실과 죄책감이란 공통의 고통 속에 있던 두 사람은 함께 앉은 자동차의 공간과 내면의 울림을 실은 대화, 그리고 함께 찾은 목적지에 다다르며 공감의 순간을 마주한다. 타인의 삶을 경험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시간 속에서 비로소 마음 깊이 감춰진 상처와 고통을 직시한다. 인생에 완전한 위안 따위는 없지만 무너지는 나를 일으켜 세우기엔 그것으로도 충분하다.
<매트릭스: 리저렉션> 보기 전 <매트릭스> 3부작 트리비아로 복습하기

<매트릭스: 리저렉션> 보기 전 <매트릭스> 3부작 트리비아로 복습하기

​ 90년대 말 2000년대 초 선풍적인 인기를 물고 온 시리즈. 속편이 나온다 만다 소문도 무성했던 4번째 시리즈가 무려 18년 만에 으로 제작돼, 2021년 연말 전세계 관객들을 만난다. 을 보기 전 복습 차원에서 , (이하 ), (이하 )의 트리비아를 훑어보자. ​ * P. S. 시리즈를 연출한 워쇼스키 형제는 성전환해 현재 워쇼스키 자매가 됐지만, 3부작이 개봉한 시점에 맞춰 자매가 아닌 형제로 표기했다. 매트릭스: 리저렉션 감독 라나 워쇼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캐리 앤 모스 개봉 2021. 12. 22.
누구와 함께 보내요? 맞춤형 크리스마스 넷플릭스 영화

누구와 함께 보내요? 맞춤형 크리스마스 넷플릭스 영화

A. I. 는 아니지만, 넷플릭스에 관해선 빅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는 기자가 추천하는 맞춤형 크리스마스 넷플릭스 영화. 다들 누구와, 어떤 모습으로 크리스마스를 보낼 계획인지. 혼자 조용히 지내는 크리스마스든, 친구들과 시끌벅적하게 보내는 크리스마스든 넷플릭스 타임은 결코 빠지지 않는다. 이때, ‘뭐 보지. ’ 라면서 한 시간 동안 검색만 하고 있다면 아래 리스트를 참고해보는 건 어떨까. 상황에 맞는 넷플릭스 영화들을 추천한다. 혼자 조용히 한 해를 정리하고 싶다면 (2021)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는 건, 곧 한 해가 끝난다는 것.
고전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버리자, 아직도 재밌는 고전 로맨스 영화 5

고전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버리자, 아직도 재밌는 고전 로맨스 영화 5

날씨가 쌀쌀해지면 로맨스 영화를 찾게 되는 건 왜일까. 새로운 영화들이 더는 새롭게 느껴지지 않을 때, 오래도록 작품성을 보장받아온 고전으로 눈을 돌리는 것은 괜찮은 방법이다. 고전이라고 해서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걱정은 덜어도 좋다. 아직도 재밌는 고전 로맨스 영화 5편을 소개한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 1961 검은 이브닝드레스에 큼직한 액세서리를 한 홀리 는 뉴욕 5번가 티파니 보석상 앞에서 빵과 커피로 아침을 때운다.
조커는 지났다, 2021 할로윈에 하면 좋을 코스튬

조커는 지났다, 2021 할로윈에 하면 좋을 코스튬

10월의 마지막 밤, 할로윈이 찾아왔다. 혹시 할로윈 하면 호박, 드라큘라, 조커 등만 떠올리진 않는지. 할로윈은 켈트족의 새해 첫날인 11월 1일의 전날로, 한 해의 마지막인 10월 31일에 켈트족은 죽은 이들의 혼을 달래고 악령을 쫓는 의식을 가졌다. 자신을 악령처럼 꾸미는 이유는 유령과 산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는데 할로윈 분장 문화가 여기서 유래 되었다. 이후 기독교가 켈트족을 정복하면서 11월 1일은 ‘모든 성인들의 날’ 가 되었고, 10월 31일은 그 전야(All Hallows' Eve)가 되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캣츠> 때문에 강아지를 분양받은 뮤지컬 거장의 사연

[할리우드 말말말] <캣츠> 때문에 강아지를 분양받은 뮤지컬 거장의 사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제한적으로 열렸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전 세계 영화인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거듭나면서 순항 중이다. 부디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길 바란다. 이렇듯 영화는 많은 이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간혹 있다. 이번에 소개할 뮤지컬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관람 후기가 그렇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웨버의 사연 외에 다시 한번 본드걸이 된 레아 세이두의 소감, 우피 골드버그의 이야기 등을 가져왔다.
충격적인 변신으로 관객을 놀라게 만들 배우 4

충격적인 변신으로 관객을 놀라게 만들 배우 4

자신이 연기할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게 배우의 일이라지만, 동료 배우조차 못 알아볼 만한 완벽한 변신으로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배우들이 있다. 신작 속 캐릭터를 위해 충격적인 변신으로 관객을 놀라게 만들 배우 네 명을 소개한다. 영화, 캐릭터 소개를 먼저 확인하며 그를 연기한 배우가 누구인지 맞혀보시길. 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 가문의 일원들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