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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시리즈 후속편에 대한 힌트

[3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시리즈 후속편에 대한 힌트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인도판 <아저씨> 제목은? 아시아에서 리메이크된 한국영화들

인도판 <아저씨> 제목은? 아시아에서 리메이크된 한국영화들

리메이크작 , 리메이크작 리들리 스콧이 곡성> 리메이크에 관심이 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사실 올드보이>, 등의 걸작이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 적이 있지만, 원작의 매력을
조인성과 정우성의 만남 <더 킹>, 언론 시사 첫 반응

조인성과 정우성의 만남 <더 킹>, 언론 시사 첫 반응

메인 예고편 설날 시즌의 기대작 이 1월 12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화려한 삶을 꿈꾸던 검사 박태수 는 우연한 기회로 대한민국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부장검사 한강식 을 만나 승승장구하게 된다. 하지만 정국에 따라 그들에 처지도 시시각각 변하고, 기어코 우려했던 위기를 맞고야 만다. 한국의 주요 현대사를 가로지르며 부패한 권력의 민낯을 까발리는 이야기가 요즘 시국과 맞물려 어떤 통쾌함을 안겨줄지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기만 해도 눈 정화 보장! 색이 아름다운 영화들

보기만 해도 눈 정화 보장! 색이 아름다운 영화들

, 2014 한 편의 멋진 스토리보다 '색'에 압도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최근 개봉한 역시 선명하고 쨍한 색감들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드는데요. 큰 스크린을 가득 채운 화려한 색들은 영화를 완성시켜주었죠. 최근 복잡한 시국으로 다들 마음이 싱숭생숭하실 겁니다. 이럴 때 우리의 눈과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극장에서는 로 눈 정화하시고! 집에서는 이 영화들 보고 힐링하시기를~ 그럼 추울발~. (언제나 그렇듯 "이 영화 왜 없어?" 하는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세요~뿅)
웨스 앤더슨 감독과 패션 브랜드의 환상적 콜라보레이션

웨스 앤더슨 감독과 패션 브랜드의 환상적 콜라보레이션

Come Together – a film directed by Wes Anderson starring Adrien Brody – H&M 짠. 선물이 도착했다. 크리스마스가 한 달도 남지 않은 11월 29일, (2012), (2014)의 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한 H&M 광고 가 공개됐다. 캐롤 '북치는 소년'이 자그맣게 흐르는 가운데 웨스 앤더슨 작품들에서 만날 수 있었던 사랑스러운 요소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는 예쁘다.
혼밥 혼술 혼영의 시대, 혼자 보기 좋은 영화 추천!

혼밥 혼술 혼영의 시대, 혼자 보기 좋은 영화 추천!

혼밥, 혼술, 혼영. 바야흐로 '혼자'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런 시대에 아직도 혼자 영화 보는 게 힘들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 연습게임을 준비했습니다.
무조건 사수해, 부산영화제 광클 예약 리스트

무조건 사수해, 부산영화제 광클 예약 리스트

해운대에서 영화봅시다. 극장 예절 준수 캠페인 광고 아닙니다. 영화 스틸컷입니다. 여름이 지나가니, 영화의 계절 부산이 다가오는군요. 세계적인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 해운대를 중심으로 10월 6일 목요일부터 10월 15일 토요일까지 열립니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최신 영화를 보고 맛있는 부산 맛집도 돌아다니고, 그러다가 우연히 좋아하는 배우나 감독을 만나 싸인도 받을 수 있는, 말 그대로 영화 축제입니다. 그런데 이 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약간의 준비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고요. 바로 영화 예매.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촬영현장의 연상호 감독.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고 있나요? 잘 모른다고요? 흐음…. 그렇다면 “부산행>은 연상호 감독의 첫 실사영화다”라는 문장이 포함된 기사를 본 적은 있으신가요? 있다고요? 네!
부부가 보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부 영화' 6선

부부가 보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부 영화' 6선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데몰리션>은 지극히 이성적인 투자 분석가 데이비스가 갑작스럽게 아내를 잃고 그녀에게 무심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는 과정을 그립니다. 주인공이 홀로 남겨진 채 지난 부부생활을 돌이켜 본다는 점에서, 은 부부관계란 무엇인지 새삼 곱씹게 하는 영화입니다. 오늘은 과 함께 볼 만한 '부부영화' 6편을 소개합니다. 정확히는 부부 금슬을 쑥쑥 키워줄 작품 3편과 멀쩡하던 관계마저 쪼개놓을 작품 3편으로 나눴습니다. 물론 웃자고 뽑은 리스트라는 거 아시죠? :) 금슬이 쑥쑥! ^0^ (Mr. & Mrs. Smith,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