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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등 10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등 10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감독 앤디 서키스출연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감독 앤디 서키스 출연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개봉 2021. 10. 13. 상세보기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역대급 빌런을 모셨는데 소개를 제대로 못 했네★★★빌런이지만, 악하지도 그렇다고 착하지도 않은 베놈. 그 모호한 정체성을 만회하기 위해 이번엔 역대급 빌런 카니지가 등장했다. 선악의 대비가 커질수록 베놈의 존재감이 드러나고, 상대의 힘이 커진 만큼 액션은 더 화려해졌다.
시간 여행 장르 명작 중의 명작 <빽 투 더 퓨쳐> 시리즈 비하인드

시간 여행 장르 명작 중의 명작 <빽 투 더 퓨쳐> 시리즈 비하인드

2015년 10월 21일. 일명 ‘빽 투 더 퓨쳐 데이’를 맞아 영화가 예견한 상징적인 미래와 실제를 비교하던 게 벌써 6년 전의 일이다. 1985년을 중심으로 과거와 미래로 30년, 그리고 3편에서는 앞선 이야기에서 조금 더 뒤로 나아가 100년 전의 서부 시대까지. 130년 사이를 어지러운듯 가지런히 오가던 시리즈는 시간 여행 장르의 전설이 됐다. 모든 이야기의 시작, 가 왓챠에 들어왔다. 알고 보면 더 재밌을 시리즈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한다.
젠데이아에 최연소 에미상 안긴 HBO 화제작, 암울한 밀레니얼 가이드 <유포리아>

젠데이아에 최연소 에미상 안긴 HBO 화제작, 암울한 밀레니얼 가이드 <유포리아>

시리즈 명가 HBO의 첫 하이틴 시리즈. 2019년 최고 화제작. 가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지금을 사는 10대가 겪는 마약 중독, 심리 장애, 정체성 혼란, 폭력, 트라우마를 그린 이 시리즈는, 스토리, 연출, 연기, 음악, 미술 면에서 일찌감치 평단과 일반 시청자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실험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만의 메이크업과 코스튬은 Z세대를 매료했고. 연출 하나 믿고 봐서 후회 없을 짜임새를 자랑하며, 하이틴 친화적이지 못한 시청자까지 잡았다.
랜선으로 떠나는 여행, 수려한 영상미에 빠져들게 만드는 드라마

랜선으로 떠나는 여행, 수려한 영상미에 빠져들게 만드는 드라마

2021년은 다르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여전히 여행은 꿈조차 꿀 수 없다. 게다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숨이 턱턱 막히기까지 하는 상황이다. 이럴 때 집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함께 랜선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직접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니, 그 갈증을 작품을 통해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유명한 랜드마크부터 특유의 매력을 지니고 있는 소도시와 섬까지, 화면을 통해 다양한 대륙으로 랜선 여행을 떠날 수 있을 해외 드라마들을 만나보자.
메릴 스트립이 선택한 배우? 리즈 시절 최강자라는 이 배우의 근황

메릴 스트립이 선택한 배우? 리즈 시절 최강자라는 이 배우의 근황

지난달 배우들의 리유니언이 화제를 모았죠. 최근 출연 배우들이 다시 모인 추억의 작품이 여기 하나 더 있습니다. 얼마 전,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를 비롯한 의 배우들이 개봉 15주년을 맞아 다시 모였습니다. 배우들은 30분가량 대화하며, 서로의 근황을 묻고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주었는데요. 이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를 연기했던 메릴 스트립이, 미란다의 비서 앤디 역의 앤 해서웨이를 직접 캐스팅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소식이었습니다.
티모시 X '콜바넴' 감독의 재회? 지금(!) 촬영 중인 해외 신작 영화·드라마

티모시 X '콜바넴' 감독의 재회? 지금(!) 촬영 중인 해외 신작 영화·드라마

부터 까지. 개봉을 한참 미뤄왔던 대작들의 개봉 확정 소식이 줄줄이 들려왔다. 팬데믹이 업계 풍경을 분명히 바꿨고 많은 작품의 제작, 개봉 일정에 영향을 끼쳤지만, 제작진과 배우진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달리고 있다. 이제 막 크랭크업했거나, 지금 촬영 중인 해외 신작들을 소개한다. 마이 폴리스맨감독 마이클 그랜디지 │ 출연 해리 스타일스, 엠마 코린, 데이비드 도슨 │ 개봉 미정 영국에서 소위 가장 힙한 두 20대 배우, 해리 스타일스와 엠마 코린이 만났다.
한 시즌으로 종영한 비운의 넷플릭스 드라마들

한 시즌으로 종영한 비운의 넷플릭스 드라마들

코로나19는 모두에게 재앙을 가져왔지만 스트리밍 업계에게는 또 다른 기회이기도 했다. 극장 산업이 불가피하게 침체되면서 OTT 서비스를 통한 단독 개봉, 또는 극장-OTT 동시 개봉으로 관객을 만난 신작 영화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넷플릭스는 기존 히트작들을 대거 업데이트하는 한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 , 등 오리지널 시리즈를 꾸준히 런칭하며 불황 속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설 연휴 정주행하기 딱 좋은 영화 배우의 드라마

설 연휴 정주행하기 딱 좋은 영화 배우의 드라마

명절마다 돌아오는 정주행 드라마 추천 포스팅이다. 귀성길을 오가야 했던 지난날의 연휴였다면, 가볍게 볼 킬링타임 시리즈나 무작정 웃긴 시리즈를 추천했을지도 모르겠다. 올해는 그러고 싶지가 않다. 5인 이상 집합 금지가 유효한 가운데, 며칠을 내리 집에서 보내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인데. 우리는 이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게 해줄 고퀄리티의 드라마를 원한다.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다. 영화감독과 프로듀서 등 영화 인력이 시리즈로 넘어가는 풍경은 이제 어색하지 않다. 배우도 마찬가지다.
2020년 하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2020년 하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작년 하반기, 많은 영화인이 대중과 사랑을 나눈 작품들을 남겨놓은 채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들의 생전 커리어를 돌아보며 추모한다. 엔니오 모리코네 Ennio Morricone 19281110 20200706 엔니오 모리코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음악가라는 거창한 칭호가 어색하지 않은 아티스트. 26세가 되던 1954년부터 익명이나 가명을 써서 영화 작업을 하던 엔니오 모리코네는 1961년 로 영화음악가로서 정식 데뷔했다.
시리즈의 주인으로 돌아온 노장들, 누가 있을까

시리즈의 주인으로 돌아온 노장들, 누가 있을까

버디 무비 팬이라면 두 손 들고 반길 소식. 시리즈가 20여 년 만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다고 한다. '혹시 리부트. . '라며 표정을 구길 이들에게 먼저 말하자면 시리즈의 중추인 리처드 도너 감독, 주연 배우 멜 깁슨과 대니 글로버 모두 돌아온 정식 후속작이란 사실.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드물게 일어나는 시리즈의 주역 노장들의 귀환, 이번 시리즈를 포함해 기존에 어떤 사례들이 있었는지 정리했다. 아래 사례들은 연출이 신작의 연출로 다시 복귀한 경우만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