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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검색 결과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영화(2)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영화(2)

지난 주말, 리우 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간간이 올림픽 경기를 보고 있는데, 역시 스포츠는 위대하더라고요. 결과를 떠나 모든 선수들의 땀은 그 자체로 숭고합니다. 올림픽 중계도 그 종목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이나 특징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데 집중해주면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을 스포츠 영화 두번째 추천 리스트를 꺼내기에 앞서, 먼저 소개한 포스트에 달린 댓글들을 쭉 읽어봤습니다. 육상 영화 불의 전차>는 왜 소개하지 않느냐. 라는 질문을 받았는데요. , 명작이죠.
지난 올림픽 때, 무슨 영화를 봤었지?

지난 올림픽 때, 무슨 영화를 봤었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 개막했습니다. 하계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남아메리카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입니다.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은 남반구에 위치하기 때문에 사실 지금 겨울입니다. 하계 올림픽이라는 말이 좀 이상하군요. 어쨌든 4년 마다 돌아오는 ‘지구촌의 스포츠 축제’가 열립니다. 올림픽과 영화, 무슨 연결 지점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지난 런던 올림픽을 떠올려봤습니다. 축구 대표팀이 동메달을 땄고, 박태환 선수는 은메달을 땄습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한 인상적인 개막식이 기억납니다.
생일을 맞은 해리 포터가 보내온 가상 편지

생일을 맞은 해리 포터가 보내온 가상 편지

‘해리 포터’ 다들 기억하시죠. 7월31일은 해리 포터의 생일이라고 합니다. 물론 해리 포터는 소설가 J. K. 롤링 여사가 만든 캐릭터이니 가상의 생일이죠. 참고로 롤링 여사의 생일도 7월31일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해리는 1980년생입니다. 한국 나이로 37살. 한마디로 ‘아재’라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 아재인 에디터가 ‘해리가 한국 팬들에게 보낸 가상 편지’를 작성해봤습니다. 시리즈의 팬들에겐 미리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안녕. 나는 해리 포터라고 해. 풀네임은 해리 제임스 포터 지.
젝키, H.O.T.부터 빅뱅까지, 아이돌 출연 영화 5편

젝키, H.O.T.부터 빅뱅까지, 아이돌 출연 영화 5편

국내 최고의 아이돌 중 하나인 빅뱅의 월드투어 여정을 담은 가 개봉 2주 만에 관객 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2015년 4월부터 시작해 340일간 이어진 투어의 일거수일투족을 담은 다큐멘터리죠. 빅뱅 다섯 멤버의 일상적인 모습은 물론, 수많은 카메라와 스크린X 기술을 활용해 라이브 콘서트의 현장감을 한껏 높였다는 호평도 받았습니다. 아이돌이 주연을 맡거나 그들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는 이미 한국에서 여러 차례 만들어진 바 있습니다. 가수를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의 제작 여부가 곧 그 가수의 인기를 증명하는 지표였던 때도 있었죠.
<부산행> 언론 공개 첫 반응

<부산행> 언론 공개 첫 반응

지옥으로 가는 쾌속 열차 여름 극장가 대전의 포문을 열어젖힐 이 7월 12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좀비와 재난이라는 장르 영화로서의 특수성으로 무장한, 그러면서도 상업성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을 처음 본 기자, 평론가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권력관계를 이야기할 때위보다는 밑에 있는 사람들의권력 다툼을이야기하길 좋아했다. 일상적인 사람들의 드라마를다루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 종말이라는 주제를 다룰 때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고민했다.
유로2016 결승전이 열리기 전에 감상할만한 축구영화 베스트6

유로2016 결승전이 열리기 전에 감상할만한 축구영화 베스트6

7월11일 새벽4시 열리는 유로2016 결승전 포르투갈 대 프랑스 새벽에 축구 봤어. 유로 2016 준결승전 독일과 프랑스 시합 말이야. 프랑스 스트라이커 앙투안 그리즈만이 ‘축구는 독일이 우승하는 스포츠’라는 정설(. )을 가볍게 뒤집을 줄은 몰랐어. 결국 ‘우리형’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과 개최국 프랑스가 이번 대회 우승컵을 놓고 격돌하게 됐어. 7월11일 월요일 새벽4시에 열리는 결승전을 보기 전에 주말 동안 감상할만한 축구영화를 소개할까해. 사실 축구영화는 다른 장르에 비해 숫자가 턱없이 적어. 여러 이유가 있겠지.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 스틸컷만 보면 뭐 무서운 건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겠죠.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의 귀염둥이 에디터 신두영입니다. 오늘 저는 회사에 지각하고 말았어요. 왜냐고요. 늦게 일어났으니까요. ㅎㅎ 왜 늦게 일어났냐. 뭐라고 하시면 할 말이 없는 게 맞지만, 변명할 거리는 있어요. 저는 어제 심야시간에 그것도 혼자(. ) 를 보고 왔으니까요. 사실 볼까 말까 정말 말성였습니다. 전편인 을 본 입장에서 유추해보면 2편도 너무 무서울 것 같았거든요.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그러다가 결국 가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