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검색 결과

<서복>으로 돌아온 이용주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뜯어보자!

<서복>으로 돌아온 이용주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뜯어보자!

마침내 개봉이다.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만으로 큰 화제가 되었던 영화 말이다. 영화는 지난 12월 관객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개봉이 연기되었고, 드디어 오는 4월 15일 극장과 온라인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비단 공유와 박보검의 출연뿐만 아니라, 메가폰을 잡은 이용주 감독의 8년 만의 복귀작이라는 것에도 기대가 크다. 이용주 감독은 2009년 불신지옥>으로 평단의 큰 관심을 얻으며 데뷔했고, 다음 작품 으로 흥행성도 입증해냈다.
윤여정의 여정,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

윤여정의 여정,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

영화 (2009)에서 윤여정이 말했다. “난 재래시장이나 지킬게. ” 그러나 그녀가 활보하게 될 시장은 훨씬 넓었으니, 할리우드 시장으로 뻗어 30여 개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수상 장바구니에 담더니 오스카 조연상 후보에도 지명됐다. 꿈의 공장이라는 할리우드에 그녀의 존재감을 심은 건 알다시피 다. 미나리를 즐겨 먹어야 할 이유가 이렇게 또 하나 추가됐다. 올해 오스카 시상식을 사수해야 할 강력한 이유 또한 생겼다. 여배우들 감독 이재용 출연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개봉 2009. 12. 10.
박정민 사용 매뉴얼

박정민 사용 매뉴얼

‘박정민 사용 매뉴얼’에 대해 종종 상상한다. 작품을 받으면 연출이 기대하는 것에 한술 더 떠 인물의 삶에 잠입하는 습성을 지닌 박정민은, 캐릭터와의 혼연일체가 팔자인 양, 작품과 함께 자신의 능력 게이지를 업그레이드해 왔다. 에서 피아노 천재 연기를 위해 한 번도 쳐 본 적 없는 악기를 이물감 없이 마스터하고, 에선 신들린 힙합 스웨그 를 감쪽같이 습득하고, 에서는 현란한 카드 기술을 선보이며 ‘빙의’라는 뜻을 사전적 의미를 시전하더니, 에선 짧은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 나타나 다시 한번 인구에 화자 될 변신을 보여줬다.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 트로피 품에 안은 윤여정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 트로피 품에 안은 윤여정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 배우, 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다. 이로써 윤여정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한국 최초의 배우가 됐다. ​ 는 1980년대 희망을 찾아 미국에 정착한 한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윤여정은 어린아이들을 위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 외할머니 순자를 연기했다.
루이비통 최초의 한국인 모델? 아티스트의 뮤즈, 배두나 TMI

루이비통 최초의 한국인 모델? 아티스트의 뮤즈, 배두나 TMI

(2021)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 사랑스러움과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배우, 때로는 우아한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서는 배우,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이름을 가진 그 배우, 배두나가 스크린에 돌아왔다. 에서 수 역할을 맡은 그는 익숙할 법한 서울의 풍광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다. 어떤 역할을 맡아도 '배두나'로 소화해 내는, 존재 자체가 인장인 배두나를 더 알아 가고 싶다. 할리우드를 개척하고, 장르를 개척하며 영화계의 콜럼버스 역할을 해 온 배두나. 오늘은 배두나에 대한 TMI를 모아보았다.
연상도, 연하도 OK! 과몰입 유발자 손예진의 로맨스 계보

연상도, 연하도 OK! 과몰입 유발자 손예진의 로맨스 계보

팬들이 사귀기만을 '존버'하던 커플, 꼭 현실화되길 원했던 커플.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 소식이 드디어 1월 1일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이토록 온 국민이(. ) 바랬던 커플이 있었나 싶을 만큼 속 현빈과 손예진의 케미스트리는 대단했다. 무엇보다도 은 매회 그렁그렁한 눈망울과 천연덕스러운 호연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손예진의 진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손예진의 '사랑의 정시착'을 축하(. )하며, 로맨스 무형문화재라 불리는 그가 만들어낸 역대 케미스트리 계보를 짚어본다.
이들의 도약을 기대해! <스위트홈> 여성 배우들.zip

이들의 도약을 기대해! <스위트홈> 여성 배우들.zip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 욕망에 잠식되면 괴물이 되어버리는 괴물화 사태가 닥친 가상의 한국을 배경으로 한 은 동명 웹툰 바탕의 탄탄한 스토리와 실감 나는 크리처 CG, 매 순간 보는 이의 손바닥에 땀을 쥐게 만드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두루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놓칠 수 없는 만의 매력이 있다면 각자의 개성이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 그중에서도 주·조연 여성 캐릭터들의 활약이 독보적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주연 배우가 다르다? <명량>부터 <마녀>까지, 후속작 대기 중인 국내 영화들

주연 배우가 다르다? <명량>부터 <마녀>까지, 후속작 대기 중인 국내 영화들

시즌제, 시리즈화, 프랜차이즈 작품들이 늘어나면서 국내에서도 흥행작들의 후속작 제작이 열기를 띠고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후속편 제작 또는 촬영에 돌입한 국내 영화들을 소개한다. 범죄도시 2>감독 │이상용출연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 허동원, 하준, 음문석, 정재광2017년,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판정에도 불구하고 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강윤성 감독의 범죄도시>가 후속편으로 돌아온다.
바쁘다, 바빠! <극한직업> 배우들의 근황을 알아보자

바쁘다, 바빠! <극한직업> 배우들의 근황을 알아보자

무려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국을 깜짝 놀래킨 영화 이 벌써 2년 전 영화가 됐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로 똘똘 뭉쳐 극한 케미를 선보였던 배우들은 각자의 새로운 차기작으로 관객을 찾았다. 이번 겨울, 혹은 2021년 관객을 찾을 식구들의 차기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류승룡 | 고 반장 역 차기작 등 연달아 기대에 못 미치는 스크린 성적을 기록했던 류승룡의 ‘천만’ 복귀작. 어떤 상황에서든 결국 정의를 실현시키고 마는 의 고 반장은 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기 충분한 캐릭터였다.
포스트 봉준호를 기대해! 주목해야 할 1990년대 생 신인 감독 3명

포스트 봉준호를 기대해! 주목해야 할 1990년대 생 신인 감독 3명

여파로 영화계에 전례 없었던 부흥기가 찾아올 것만 같았던 2020년. 아쉽게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년도 대비 개봉작과 관객 수가 급감하는 아쉬움을 남겨야 했다. 그러나 난세에서 영웅이 나오는 법(. )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보석처럼 빛나는 신인 감독들의 작품들은 충무로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 가운데에서도 2020년 인상적인 장편 데뷔작으로 관객을 만난, 주목해야 할 1990년대 생 신인 감독 3명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