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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 않아요, 추천할 만한 한국 퀴어영화 7편

해치지 않아요, 추천할 만한 한국 퀴어영화 7편

실화를 바탕으로 한 퀴어영화 톰 오브 핀란드>가 개봉했다. 남성 동성애를 소재로한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1980년대 하위문화의 한 축을 상징했던 일러스트레이터 토우코 라크소넨의 삶을 그렸다. 돌이켜보면 우리나라에도 퀴어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제법 많았다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속 유명한 고양이 25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속 유명한 고양이 25

영화 역사에서 유명한 고양이 25마리를 소개한다. 의 기사를 기반으로 한 내용이다. 매체의 특성 때문에 국내에서 소개되지 않은 영화, 국내 관객에게 익숙하지 않은 오래된 작품도 많이 섞여 있다.리스트에 없는 영화 속 기억에 남는 고양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예나 지금이나 넘나 멋진 것! <맘마미아!2> 중년 배우들의 리즈 시절

예나 지금이나 넘나 멋진 것! <맘마미아!2> 중년 배우들의 리즈 시절

2008년, 많은 이들의 시랑을 받았던 뮤지컬 영화 가 2편으로 돌아왔다. 는 1편으로부터 5년이 지난 시점으로 소피 가 엄마로부터 호텔을 물려받고, 임신을 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소피의 엄마 도나 는 이미 세상을 떠났으며 소피는 그런 엄마를 그리워한다. 자신도 엄마가 된다는 불안감을 겪는 소피에게 엄마의 친구들은 도나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해준다. 영화는 도나의 어린 시절과 현재가 교차되며 진행된다. 이런 형식 덕에 1편에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던 중년 캐릭터들의 어린 시절도 모두 등장한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고어영화를 더 많이" "관객과의 소통 창구 필요" "관객 숙소 원해요" 더미 , 대그니 , 프루프루 , 붕붕 ‘나홀로 Bifan’은 2009년에 개설된 온라인 카페다. 나 홀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를 즐기던 사람들이 흥분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모인 동호회다. 가입 조건은 없다. 그저 공포영화를 보면서 웃으며 닭다리를 뜯을 수 있으면 된다. 지난해엔 단체 티셔츠도 맞췄다.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하루에 적게는 3~4편, 많게는 7~8편의 영화를 봤다. 1년에 단 10일. BIFAN이 열리는 7월.
22살 생일 맞은 부천영화제, 놓쳐선 안되는 특별한 포인트!

22살 생일 맞은 부천영화제, 놓쳐선 안되는 특별한 포인트!

22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7월 12일,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가 막을 올렸습니다. 장르 영화를 사랑하는, 일반 극장에서 만나기 힘든 ‘쎈’ 영화를 찾는 관객들이 두 팔 벌려 환영할 BIFAN! 올해로 22살을 맞이한 BIFAN에서 꼭 챙겨야 할 포.인.트.를 모아봤습니다. BIFAN다운 특별 섹션은 무엇?
언제 볼 수 있죠? <덩케르크> 출연진의 신작들

언제 볼 수 있죠? <덩케르크> 출연진의 신작들

는 2017년 가장 뜨거운 외화였다.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평론가들의 찬사가 쏟아졌고, IMAX 열풍을 일으키며 대중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캐스팅에 대한 언급도 빼놓을 수 없다. 잘 생긴 애 옆에 잘 생긴 애, 눈호강을 절로 불렀던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작품. 개봉으로부터 1년이 흐른 지금, 굵직한 신작을 들고 찾아온 출연진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최근 국내 극장가에 신작으로 찾아온 새내기 배우부터, 대작 개봉을 앞둔 능력자 배우까지.
미개봉 명작! VOD로만 즐길 수 있는 꿀잼 영화들

미개봉 명작! VOD로만 즐길 수 있는 꿀잼 영화들

극장에 걸린 개봉작을 이미 다 본 사람, 극장에 걸린 개봉작에 흥미가 1도 없는 사람. 두 부류 주목하시길! 영화를 꼭 극장에서 즐기란 법은 없다. 당 충전시켜줄 과자와 몸 편히 누울 곳이 있는 안방극장엔 더 다양한 영화가 존재한다. 오늘은 미개봉 명작, VOD로만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아래 소개된 영화들은 일주일간(6월 9일부터 15일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로우Raw , 2017감독 줄리아 듀코나우출연 가렌스 마릴러, 엘라 룸프
히어로 무비에 함께할 ‘뻔’했던 감독 6인

히어로 무비에 함께할 ‘뻔’했던 감독 6인

창작에 대한 입장 차는 감독들이 스튜디오 중심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떠나게 만든 결정적 요소였다. 할리우드 다수의 유명 감독들이 히어로 무비와 손을 맞잡았다. 그러나 스토리와 톤을 둘러싼 스튜디오와의 갈등은 빈번했고, 그 충돌은 득이 되기도 실이 되기도 했다. 해외 매체 는 슈퍼 히어로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릴 뻔했던 감독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 가운데 국내 관객들이 궁금해할 6인의 감독과 일화를 소개한다. 벤 애플렉
세계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 모두 석권한 줄리엣 비노쉬의 대표작

세계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 모두 석권한 줄리엣 비노쉬의 대표작

포스터. 지적이면서도 강인함을 품은 얼굴. 줄리엣 비노쉬는 탁월한 연기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겸비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배우다. 예술가 집안에 태어나 자란 영향 때문인지 비노쉬는 일찍이 배우의 길을 택했다. 데뷔 초부터 장 뤽 고다르, 레오 까락스 등 프랑스 영화사의 큰 흐름을 주도하던 거장들의 뮤즈로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보유한 그녀다. 칸, 베를린, 베니스 등 3대 국제영화제에서 모두 여우주연상을 석권한 최초의 수상자라는 타이틀도 그녀의 것이다.
보자마자 시선 강탈!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 12

보자마자 시선 강탈!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 12

이야기에 본격적으로 빠져들기 전, 관객은 ‘타이틀 시퀀스’를 보면서 영화에 대한 인상을 다진다. 제작자, 배우, 감독 등 영화에 참여한 이들의 이름을 훑는 이 시퀀스는 각자 다른 스타일을 내세움으로써 작품의 개성을 드러내는 기능도 해낸다. 100개의 영화가 있다면, 100가지 다른 타이틀 시퀀스가 존재한다. 인상적인 오프닝 시퀀스를 소개한 아래 기사에 이어, 기자의 취향을 담아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들을 소개한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오프닝 시퀀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