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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스>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스감독 조던 필출연 루피타 뇽, 윈스턴 듀크, 엘리자베스 모스 심규한 기자은유와 풍자만으로도 서늘하다★★★☆지금의 미국이 가진 모순과 내재한 여러 문제를 오직 상상력으로 빚은 이야기 속에 매끈하게 담아냈다. 드러내 말하지 않는데도 여러 장면과 대사 속에서 스며 나오는 시대에 대한 은유와 풍자는 그 자체로 서늘하다. 게다가 오직 장르적 관점으로도 더없이 훌륭한 스릴러 영화.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위트 있고 독창적인 거짓말★★★☆과 같은 통쾌함을 예상한 관객이라면 실망스럽거나 혼란스러울 수 있다.
7시간 20분짜리 예고편? 독특한 영화 예고편들을 모아보자

7시간 20분짜리 예고편? 독특한 영화 예고편들을 모아보자

예고편은 영화를 짧은 시간에 매력적으로 소개하는 영상이다. 잘 만든 예고편의 기준은 간단하다. 예고편을 보고 관심 없던 영화에 호기심이 생긴다면 성공한 것. 이번 포스트에서는 보통의 영화 예고편과 달리 독특한 형식으로 제작된 영화 예고편들을 모았다. "개봉 미정 예고편" 예고편은 제목, 주요 스토리, 개봉 일자를 알리는 것이 기본이다. 의 예고편은 이 모든 걸 숨겼다. 내용은 이러하다. 배우도, 감독도 낯선 덴마크 영화 한 편이 있다.
조던 필 감독의 <어스>, <겟 아웃>에서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조던 필 감독의 <어스>, <겟 아웃>에서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여기 차별이, 악이 있다 데뷔작으로 많은 상을 받은 감독이 감수해야 하는 운명이 있는데, 바로 두 번째 작품이 그간의 호평에 걸맞은지 검증하려는 무리와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인종차별 문제를 독창적인 호러 문법으로 풀어낸 (2017)은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포함해 전세계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147개의 상을 휩쓸었고, 배우 겸 감독 조던 필은 할리우드의 가장 유망한 신인으로 떠올랐다.
기상 캐스터가 된 브래드 피트?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유 있는 딴짓

기상 캐스터가 된 브래드 피트?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유 있는 딴짓

결국엔 스타도 사람이다. 그들도 우리와 비슷한 면이 있다. 할리우드의 후광에 가려졌던 배우들의 남다른 관심사. 특히 우리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소신을 좇아 다른 역할을 다하는 ‘멋진 그들’의 이유 있는 딴짓을 모았다. 이들은 자신이 가진 영향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 아는 사람들이다. 때로는 배우들의 사적인 목소리가 우리에게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길을 열어 주기도 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돈을 환경보호에 쓴 스타가 있다.
소문난 국내외 고양이 집사 배우들

소문난 국내외 고양이 집사 배우들

고양이 집사를 자처한 스타들이 TV와 영화를 점령했다. 얼마 전 예능 프로그램 에서는 고양이들과 함께 하는 집사 윤균상의 일상이 방영됐다. 극장가는 또 어떠한가. 요즘 상영 영화 가운데 최고의 신스틸러는 단연 의 고양이 구스다. 구스와 닉 퓨리의 ‘케미’는 영화의 가장 큰 웃음 포인트였다. 평소 고양이 애호가였던 사무엘 L. 잭슨 덕에 영화에서 훨씬 좋은 연기가 나왔다고. 2018년 열풍으로 한국에서 재조명 됐던 프레디 머큐리 역시 세상에서 고양이를 제일 사랑한 소문난 원조 고양이 집사였다.
<알리타: 배틀 엔젤>과 정키 XL, 그리고 두아 리파

<알리타: 배틀 엔젤>과 정키 XL, 그리고 두아 리파

원작 만화 무려 21년이 걸렸다. 키시로 유키토의 만화 은 제임스 카메론의 오랜 숙원 프로젝트였다. 기예르모 델 토로에게 처음 소개받은 이후 카메론은 이 세계관과 캐릭터에 매료돼 있었다. 의 기록적인 성공으로 어느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할 무렵, 제임스 카메론이 차기작으로 을 만들 것이란 소문이 파다했다. 2000년 드디어 판권을 사고, 폭스가 영문 도메인을 확보하며 실사화가 임박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새로운 프로젝트로 인해 은 수면 아래로 묻히고 만다. 그게 바로 할리우드 흥행사를 다시 쓴 였다.
분노조절장애 사제, 퇴마사, 코믹 좀비물까지! 연관 검색어로 알아보는 김남길

분노조절장애 사제, 퇴마사, 코믹 좀비물까지! 연관 검색어로 알아보는 김남길

배우 김남길을 떠올리면 여러분은 어떤 단어, 혹은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무엇이 되었든 아마 평범한 인상은 아닐 것이다. 그동안 워낙 독특한 배역을 많이 맡아왔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은 '김남길'을 검색하면 나오는 네이버, 구글 연관검색어들을 종합해 그에 대해 소개해보려한다. 여기에 기자의 사심을 약간만 더했다. 열혈사제 '김남길' 네이버 연관검색어 제일 처음에 자리한 단어는 '열혈사제'. 김남길이 출연 예정인 드라마로 SBS 2월 첫 방송을 앞뒀다. 이번 캐릭터도 범상치 않다.
가장 욕이 많이 나온 영화는? 기네스북 기록 세운 영화와 영화인들

가장 욕이 많이 나온 영화는? 기네스북 기록 세운 영화와 영화인들

세상 온갖 기록들을 모으는 기네스북에 대해서는 아마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기네스 북은 기네스 맥주 양조 회사 설립자 아서 기네스의 4대손이 세계 여러 기록들을 모아 출판하면서 시작됐다. 여러 영화인들, 영화들이 기네스 기록들에 이름을 올렸다. 그중에서도 흥미로운 기록들 몇 가지를 소개한다. 스칼렛 요한슨 2018년 가장 수입이 많은 여성 배우 가 2018년 7월 16일 발표한 자료에 따라 가장 수입이 많은 여성 배우로 스칼렛 요한슨이 기록되었다.
지금 당장 팔로우! 올해 SNS 시작한 배우들

지금 당장 팔로우! 올해 SNS 시작한 배우들

SNS는 이제 팬들과 소통하려는 스타들의 필수템이 되었다. SNS 안 하는 스타 찾기가 더 힘든 요즘, 뒤늦게 인스타그램에 눈을 뜬 스타들을 모았다. 그동안 안 하고 버티다가(. ) 이제야 시작하는 만큼, 의외의 스타들이 많았다. 이들의 반전 모습이 궁금하다면 얼른 다음 장으로 고고 ▶▶ 이연희 (yeonhee. luv) 12월 7일, 이제 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연 이연희. 이제 마음껏 그녀의 일상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위 사진이 그녀가 처음 올린 사진이다. 프로필 명도 무척 사랑스럽다.
2018 할로윈, 할리우드 셀럽들의 기상천외 코스튬

2018 할로윈, 할리우드 셀럽들의 기상천외 코스튬

10월의 마지막 날, 올해도 어김없이 할로윈 데이가 찾아왔다. 우리나라에선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연례행사처럼 느껴지지만, 외국 영화 속 다뤄지는 할로윈 데이를 보면 그들에겐 꽤 큰 행사인 것처럼 보인다. 올해도 할리우드 셀럽들이 여러 행사에서 할로윈 코스튬을 입고 등장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깜짝 변신했을지 살펴보자. 의 신스틸러 아콰피나를 코스튬한 올리비아 문. 키티 캐릭터 무늬가 킬링 포인트다. 미국 코미디 영화 를 코스튬한 출연자들. 커밀라 멘디스와 릴리 라인하트다. 쌍둥이로 변신한 조이 패톤과 이자벨 아라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