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검색 결과

코미디만 잘하냐고? 당신이 몰랐던 이광수의 얼굴들

코미디만 잘하냐고? 당신이 몰랐던 이광수의 얼굴들

해적: 도깨비 깃발>은 올해 설 연휴 극장가의 승자가 됐다. 통쾌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액션, 간간이 터지는 웃음이 관객을 사로잡았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한효주는 단주 해랑으로 변신해 시원시원한 성량을, 강하늘은 고려 제일검 우무치를 연기하며 날렵한 액션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그 가운데에서 관객의 웃음을 책임진 건 이광수다. 그가 연기한 막이는 바다에서 나고 자랐단 ‘부심’만으로 해적선의 가장 높은 자리를 탐낸다.
3대 영화제에 아카데미까지! 해외 시상식에서 인정받은 한국 배우들

3대 영화제에 아카데미까지! 해외 시상식에서 인정받은 한국 배우들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엄청난 수상 행렬을 이은 ,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의 윤여정에 이어, 한국 배우 최초 골든글로브 시상식 트로피를 거머쥔 의 오영수. 그 뒤를 이어 2월 개최될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이정재, 정호연과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미국배우조합상 최고상인 앙상블상 후보로 호명된 팀까지. 2019년부터 올해까지 연이어 한국 감독, 배우, 작품이 세계 최고로 지목되며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터뷰] 크리처가 없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첫 누아르 <나이트메어 앨리>

[인터뷰] 크리처가 없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첫 누아르 <나이트메어 앨리>

크리처 장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크리처 없는 영화. 네오 누아르 (2021)가 베일을 벗었다. 영화는 어린 시절 집에 불을 지르고 줄곧 떠돌이 생활을 해온 스탠 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북미 공개를 앞두고 영화를 만든 이들과 화상 기자회견을 가졌다. 마일스 데일 프로듀서, 타마라 데버렐 프로덕션 디자이너, 단 라우스첸 촬영감독, 네이단 존스 음악감독, 타마라 데버렐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 핵심 제작자 5명으로부터 들은 제작 뒷이야기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인터뷰를 전한다.
봉준호 감독이 팬이라 밝힌 일본의 이 감독

봉준호 감독이 팬이라 밝힌 일본의 이 감독

베를린국제영화제, 칸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등에 이르기까지. 온갖 국제영화제를 섭렵하며 무서운 기세로 영화계 중심에 들어선 감독이 있다. 봉준호 감독과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대담을 펼친 일본의 차세대 거장, 하마구치 류스케다. 를 통해 국내에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한 하마구치 류스케가 영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감독이라 생각한 이들이 많겠지만, 알고 보면 하마구치 류스케는 첫 장편을 공개한 2008년부터 작품을 통해 저만의 색을 뚜렷이 내보여왔다.
아빠와 아들! 세계 각국의 영화계 대표 감독 부자(父子)들

아빠와 아들! 세계 각국의 영화계 대표 감독 부자(父子)들

아이반 라이트맨 감독과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 여기 영화감독인 아버지의 대를 이어 메가폰을 잡은 아들들이 있다. 얼마 전 개봉한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의 감독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도 그들 중 하나인데, 그는 아버지 아이반 라이트맨 감독의 고스트버스터즈> 시리즈를 이어 받아 이번에 속편을 연출했다. 아이반 라이트맨 감독과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 부자(父子)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부전자전 감독들을 한 데 모아보았다.
피와 아이스크림 좋아해? 에드가 라이트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피와 아이스크림 좋아해? 에드가 라이트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영화에는 ‘연출’이 존재한다. 장소 이동 신도 단순하게 드라이브로만 넘어가지 않는다. 가장 재미없고 단순한 장면을, 재미있게 연출할 줄 안다. 그의 연출은 기민하고, 재빠르다.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은 패러디 영화의 수준을 끌어올렸고, 카 액션의 새로운 저변을 열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최초로 호러 영화에 도전했다. 매번 새롭지만, 매번 에드가 라이트다운 영화를 선보이는 아이러니한 감독. 오늘은 그의 이상하고 매력적인 필모그래피를 살펴보고자 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핼러윈이 끝났어도 극장가 유령잔치!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핼러윈이 끝났어도 극장가 유령잔치!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1위

다시 핼러윈이 시작된 것일까. 지금 북미 극장가는 유령들이 활개치며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유령 잡는 그들(. )도 함께 왔으니깐. 리부트가 아닌 원작의 인물과 세계관을 계승한 30년 만의 속편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 의 압도적인 오프닝 성적에 힘입어 4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도 전주대비 20% 가까운 상승을 보이며 총 829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톱10에서는 를 비롯 벌써부터 윌 스미스의 인생작이라는 소리가 들리는 도 순위에 진입해 본격적인 흥행에 나선다.
첫 엄마 연기? 알바몬에서 대세 배우 된 <지옥> 이 배우

첫 엄마 연기? 알바몬에서 대세 배우 된 <지옥> 이 배우

국내 넷플릭스 오리지널 화제작, 이 11월 19일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연상호 감독이 만든 이 시리즈는, 넷플릭스 공식 출시 전부터도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는 등 기대를 꾸준히 모은 작품이죠. 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해 탄탄한 세계관을 자랑하죠.
2021년 12월, 위드 코로나로 함께 찾아온 기대작 7편

2021년 12월, 위드 코로나로 함께 찾아온 기대작 7편

더 이상 개봉 연기는 없다. 위드 코로나는 이미 시작됐다. 극장업계 성수기인 12월, 잇따라 개봉하는 기대작 7편을 소개한다. 미리미리 개봉 일정 확인해보시길. (12월 1일)는 대를 이어 만든 속편이다. 30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이 영화는 시리즈의 창조자였던 아이반 라이트맨의 아들 제이슨 라이트맨이 연출했다. 2세 경영(. ) 아닌 연출작에 ‘아빠 친구들’도 대거 복귀했다. 빌 머레이, 댄 애크로이드, 어니 허드슨, 시고니 위버 등 원년 멤버가 출연한다.
해외에서도 난리 난 넷플릭스 신작, <지옥> 관전 포인트

해외에서도 난리 난 넷플릭스 신작, <지옥> 관전 포인트

연이어 호평을 얻고 있는 넷플릭스의 한국 콘텐츠. 그 뒤를 이를 대작 한 편이 시청자를 찾는다. 11월 19일 시청자를 찾을 연상호 감독의 신작 이다. 넷플릭스에서 공개되기 전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돼 1회부터 3회까지 분량을 선공개한 은 해외 평단으로부터 “연상호 감독은 관객을 흥분시키는 법을 알고 있다” “초자연적인 소재와 범죄 장르의 성공적인 조합” “짜릿하다,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등의 호평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미리 본 이들이 공유한 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