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검색 결과

바다 호러 원조 <죠스> 제작 비하인드 속 스필버그의 도전정신

바다 호러 원조 <죠스> 제작 비하인드 속 스필버그의 도전정신

용기와 어리석음이만들어낸 영화다. - 스티븐 스필버그 때는 1973년, 26살의 젊고 유능한 신인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상업 장편영화 연출 데뷔작인 〈슈가랜드 특급〉을 발표했다. 할리우드의 무서운 신인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를 모든 메이저 스튜디오가 주목했다. 당연하게도 그는 어떤 차기작을 선택할지 넘나 고민이 됐다. 그때 마침 이름도 생소한 소설 를 읽기 시작한 것. 그가 주말 동안 읽은 백상아리에 관한 이 소설은 너무 재미있었고, 자신이 전에 만들었던 TV용 영화 의 이야기와 닮아 있단 걸 느끼게 된다.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다들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올해는 유독 햇볕이 뜨거우니 더 많은 분들이 바다를 찾으실 것 같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공포영화 4선. 지난 13일 개봉한 를보고 난 후에 여흥을 즐기셔도 좋고,수박을 베어먹으며IPTV로 보셔도 좋을 축축. 물기 가득. 호러 모둠입니다. (Jaws, 1975) 우리가 자주 쓰는'블록버스터'의 뜻 알고 계신가요. Block Buster말 그대로 벽을 허무는 것이죠. 여기서 '벽'은흥행수익 1억 달러를 뜻합니다. 이 1억 달러의 한계를처음으로 넘은 작품이고전 공포영화 입니다.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 스틸컷만 보면 뭐 무서운 건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겠죠.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의 귀염둥이 에디터 신두영입니다. 오늘 저는 회사에 지각하고 말았어요. 왜냐고요. 늦게 일어났으니까요. ㅎㅎ 왜 늦게 일어났냐. 뭐라고 하시면 할 말이 없는 게 맞지만, 변명할 거리는 있어요. 저는 어제 심야시간에 그것도 혼자(. ) 를 보고 왔으니까요. 사실 볼까 말까 정말 말성였습니다. 전편인 을 본 입장에서 유추해보면 2편도 너무 무서울 것 같았거든요.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그러다가 결국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몇 가지 순간들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몇 가지 순간들

/ 2016년 8월 17일은 한국 애니메이션 사에서 특별하게 기록될 날입니다. 드물게 제작되는 국산 장편 애니메이션이 같은 날 두 편이나 개봉하기 때문이죠. 바로 과 이 그 주인공입니다. 세간의 반응 또한 남다른데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얼마 전 으로 '천만감독'의 대열에 오른 연상호 감독이 관여했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는 에서 연출과 각본을, 의 제작을 맡았습니다. 의 프리퀄인 은 희망따위 찾을 수 없는 어두운 세계관으로 다시금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