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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무계 파리 어드벤처, <로스트 인 파리>

황당무계 파리 어드벤처, <로스트 인 파리>

파리에서의 길 잃음. 얼핏 낭만적으로 들리지만 현실이라면 그저 멘붕의 연속일 겁니다. 파리에 도착한 첫날, 만나려 한 사람의 행방은 불명이고 들고 온 백팩과 함께 세느강에 빠져버리질 않나, 휴대폰까지 잃어버린 불쌍한 여자가 여기 있습니다. 피오나(피오나 고든)입니다. 피오나에게는 댄서로 일했던 이모가 있습니다. 자유분방한 이모 마르타(엠마누엘 리바)는 피오나의 어린시절 롤모델입니다. 그렇게 수십년이 흐르고, 캐나다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피오나는 이모로부터 자신을 구출해 달라는 내용의 SOS 편지를 받습니다.
오리지널보다 성공적인 속편 영화 18선

오리지널보다 성공적인 속편 영화 18선

"전편보다 나은 속편 없다"는 말이 있다. 천만의 말씀. 우리는 영화의 오랜 역사를 지나며저 속설을 단숨에 우습게 만들어버리는사례를 셀 수 없을 만큼 목격해왔다. 해외 영화 매체 'Collider'는 최근'오리지널보다 나은 시퀄 18편'이라는리스트를 공개했다. 여러 장르 가운데서 반박할 수 없는사례를 신통하게 선정한 리스트였다. 그 목록과 함께 간단한 코멘트를 덧붙여봤다. 엑스맨 2(X2: X-Men United, 2003) 로 스릴러와 반전의 맛을 제대로 보여준 브라이언 싱어가 착수한 '엑스맨' 시리즈는 1편부터 준수한 완성도를 자랑했다.
지성과 감성의 공존, 사려깊은 SF영화 <컨택트>

지성과 감성의 공존, 사려깊은 SF영화 <컨택트>

메인 예고편 외계인이 '도착'했다. 전 세계 12개 나라에 정체불명의 반구형 쉘이 한 대씩 떠 있다. 하지만 그것들은 단지 거기에 있을 뿐,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 눈앞에 있는 미지의 존재가 대놓고 무서운 제스처를 취할 때보다, 아무런 동태를 보이지 않을 때 두려움은 더욱 불어나는 법. 지구 전역은 공포에 질리고, 쉘이 뜬 나라는 그들이 지구에 온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자국의 전문가를 초대한다. 언어학자 루이스 와 물리학자 이안 이 미국 정부의 부름을 받는다. (원제: Arrival)는 루이스의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한다.
'신비한 동물사전' 마법으로 스마트폰 조종하자!

'신비한 동물사전' 마법으로 스마트폰 조종하자!

지팡이 액션이 돌아왔다.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은 잘 알려진대로 조앤. K. 롤링 원작의 시리즈의 스핀오프 시리즈다. 오늘은 영화가 아니라 영화 바깥의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마법계와 인간계를 오가며 펼쳐질 영화의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영화에 등장하는 마법 주문으로 스마트폰을 조종하고, 영화에 등장하는 장소를 실제 지도에서 검색할 수 있다면. 지금 바로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