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공포" 검색 결과

못하는 게 뭐야? 화제성, 연기력 다 잡은 라이징 연기돌 스타 5

못하는 게 뭐야? 화제성, 연기력 다 잡은 라이징 연기돌 스타 5

도경수, 박형식, 수지, 임시완…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인기 아이돌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대표적인 ‘연기돌’이라는 점이죠.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주목받는 연기돌은 지금도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유명 연기돌이 아닌 5년 내외로 연기 활동을 해오다 주목받기 시작한 라이징 연기돌 스타들을 모아봤습니다. 화제성부터 남다른 아래 연기돌들의 활약을 앞으로 눈여겨보시길.
이 아이는 커서 1회당 3억 이상 출연료 받는 할리우드 대스타가 됩니다

이 아이는 커서 1회당 3억 이상 출연료 받는 할리우드 대스타가 됩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의 팬이라면 반가울 얼굴. 일레븐 의 최대 조력자 마이크, 그를 연기한 핀 울프하드가 창백한 얼굴의 서늘한 캐릭터를 통해 극장가를 찾았다. 헨리 제임스의 소설 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은 국내에 소개되는 핀 울프하드의 첫 주연 영화다. 연기는 물론, 밴드 활동에 연출, 극작가로서의 경험까지 있는 무시무시한 청소년. 할리우드의 훌륭한 떡잎 배우 핀 울프하드에 대한 이런저런 사실을 한자리에 모았다. 핀 울프하드 인스타그램 - 국적을 가늠할 수 없는 이국적인 분위기는 그의 독보적인 매력 중 하나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미국에서 1위를 가장 많이 차지한 작품은?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미국에서 1위를 가장 많이 차지한 작품은?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말 그대로 ‘올 스톱’ 상태다. 현지 극장 프랜차이즈들이 전국 상영관을 폐쇄해 신작, 구작 할 것 없이 상영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극장당 좌석수를 50%로 제한한 지 사흘만의 일이다. 이에 Box Office Mojo, The-Numbers 등의 박스오피스 전문 매체와 대형 스튜디오에서 성적 집계가 무의미하다고 판단, 일시적으로 집계 및 발표를 중단한다 전했다.
1화 눌렀을 뿐인데 왜 아침 해가..? OTT로 즐기는 시간 순삭 SF 드라마 6

1화 눌렀을 뿐인데 왜 아침 해가..? OTT로 즐기는 시간 순삭 SF 드라마 6

분명 자기 전 가벼운 마음으로 1화를 눌렀을 뿐인데 정신차려보니 아침 해가 뜨고 있다. 말 그대로 시간이 '순삭'되어 버리는 경험은 기자만 해본 것이 아닐테다. 코로나19로 극장에 방문하기 힘든 요즘, 집에서 OTT로 영화나 드라마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볼만한 작품 추천을 요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근미래 혹은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한 SF 드라마 여섯 편을 모았다. 여기 있는 드라마 모두 한 번 재생하면 핸드폰을 쉽게 손에서 놓을 수 없을 테니, 시간 잘 비워두시고 읽길 바란다.
설마 코로나19 때문에 못 보는 건 아니겠지? 2020년 개봉 한국영화 화제작 5편

설마 코로나19 때문에 못 보는 건 아니겠지? 2020년 개봉 한국영화 화제작 5편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다. 그래도 마음 놓기엔 이르다. 여전히 3~4월에 개봉하기로 한 영화들이 언제 스크린에 걸릴지 알 수 없다. 가 11월로 개봉을 연기한 것처럼 말이다. 그러다 문득 이 여파가 길어지는 게 아닐까 하는 몹쓸 상상의 나래를 펼쳐봤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지만. 여름 성수기를 비롯해 2020년 개봉하기로 예정된 한국영화 5편을 소개해본다. 부디 제때 개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즉,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진정되길, 제발.
내 갈 길은 내가 선택한다, 거절왕 대니 보일 감독이 거절한 영화들

내 갈 길은 내가 선택한다, 거절왕 대니 보일 감독이 거절한 영화들

대니 보일 감독 인기가 있는 사람들은 힘들다. 부르는 곳이 너무 많으니까. 영국 출신 대니 보일 감독도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 여러 작품을 거절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가 재개봉을 앞둔 지금, 그가 거절한 영화들은 뭔지 살펴봤다. BBC 드라마 영화 작업에 몰두하고자 거절 대니 보일의 첫 거절 상대는 BBC. BBC는 피터 플래너리의 (Our Friends in the North)이란 9부작 드라마를 제작할 예정이었다. 제작자는 1순위로 대니 보일을 선택했다. 이미 BBC 드라마 이란 3부작 드라마를 연출한 바 있었기 때문.
이젠 진짜 옛날 영화ㅠㅠ 묻힐 거 같은 1990년대 꿀잼 영화 재발굴

이젠 진짜 옛날 영화ㅠㅠ 묻힐 거 같은 1990년대 꿀잼 영화 재발굴

​새 천년을 맞이한지 벌써 20년이다. 이젠 2000년대 나온 영화도 고전영화라고 불러야 하나 싶으니까, 1990년대 영화도 '옛날이 좋았지' 하면서 떠올릴 법한 것들이 됐다. 1990년대 영화계는 20세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듯 완성도 있는 작품들을 쏟아냈다. 개중엔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종종 언급되는 걸작도 있는가 하면, 엄청난 인기를 모았으나 점점 그 인지도가 수그러든 경우도 있다. 이번 자리는 후자, 인기와 완성도를 잡았으나 지금은 잘 언급되지 않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응답하라, 1990s.
보이지 않는 욕망을 투영한 투명인간 영화음악들

보이지 않는 욕망을 투영한 투명인간 영화음악들

비록 계속되진 못했지만 ‘다크 유니버스’의 야심은 거창했다. 과거 황금기 유니버설의 지대한 돈줄을 했던 고전 몬스터 세계관의 영화들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처럼 새롭게 가져와 연계시킨다는 계획이었다. 이를 위해 톰 크루즈와 소피아 부텔라를 캐스팅한 첫 작품으로 리부트를 내세웠고, 데이비드 코엡과 크리스토퍼 맥쿼리, 존 스파이츠 등 쟁쟁한 각본가들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과연 이 영화들의 운명은? 앞으로 컬트가 될 영화 10

과연 이 영화들의 운명은? 앞으로 컬트가 될 영화 10

, , , 컬트 영화. 소수 마니아들이 지지하는 영화를 '컬트 영화'라고 부른다. 이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어떤 범주의 것도 들어갈 수 있어서 코에 붙이면 코걸이, 귀에 붙이면 귀걸이같이 마법의 단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확실한 건 컬트 영화는 연출자나 각본가의 시선이 뚜렷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확고한 팬층을 거느리며 오래 회자될 거란 점이다. 요즘 시대엔 어떤 영화가 컬트 영화로 남을까.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에서 선정한 컬트 영화가 될 2019년 영화를 소개한다.
<언컷 젬스>가 인물과 세계의 부조리를 보여주는 방법

<언컷 젬스>가 인물과 세계의 부조리를 보여주는 방법

작은 괴물이 사는 곳 사프디 형제의 (2017)에 대해서 이용철 평론가는 “은 달릴 때보다 멈춰 설 때가 더 많은 영화”라고 비평했고, 나는 리뷰에서 이렇게 썼다. “코니 는 미친 듯이 질주하지만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르기에 뱅글뱅글 맴돈다. ” 그런 영화들이 있는 것 같다. 미친 듯이 달리고 있는 것 같은데, 문득 주위를 돌아보니 다시 출발점에 서 있는 영화. 봉준호의 영화가 그렇다. 봉준호의 영화는 어리석은 자들에 대한 영화이며, 어리석은 자들은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