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안티 히어로부터 지천명 아이돌까지! 매번 역대급 변신하는 설경구 영화들
“나이를 잘 먹어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설경구는 변화무쌍하게 연기 변신을 해왔다. 시대를 관통하는 고통의 비명 속에도, 한국 영화사의 기념비적 캐릭터 속에도, ‘지천명 아이돌’을 탄생시킨 뜻밖의 신드롬 속에도 그가 있었기 때문이다. 배우 생활 25년 만에 연기 인생 2 막을 맞이했던 그는 끊임없이 배우로서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올해 역시 그의 활약은 계속될 듯하다. 쉴 틈 없이 바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