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특별시민' 류혜영 "최민식 선배의 1:1 과외, 뭘 배웠냐고요?"
를 통해 독립영화계 스타로 자리매김한 류혜영은, , 등의 상업영화를 거쳐 재작년 드라마 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이후 그녀의 행보는 생각보다 조용했다. 선거를 소재로 한 은 조연을 맡았던 시대극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새 영화다. 어느 역할을 맡아도 배우 류혜영이 어른댔던 지난 영화와는 달리, 의 임민선은 배우의 이미지보다 인물의 품성이 먼저 보인다. 그동안 그녀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던 걸까.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지금을 즐기고 싶다. " 류혜영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