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 검색 결과

영화 속 외계인의 10가지 유형

영화 속 외계인의 10가지 유형

의 저 괴상한 우주선 비슷한 것 안에 외계인이 있을까요. 가 개봉했습니다. 지구에 온 외계의 생명체가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온 사람들이 한결 같이 말하길 영화에 대한 정보 없이 보는 게 좋다고 합니다. ‘외계인이 나오는 것 맞냐’고 물어봐도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더군요. 평소 스포일러 당하길 즐기는 에디터로서는 심히 괴로웠습니다. 의 외계인은 어떤 모습일까 혼자 상상을 하다가 영화 속 외계인들이 하나둘 떠올랐습니다. 그냥 소개하면 재미 없으니까 유형별로 묶어봤습니다. 재미로 보는 10개의 외계인 유형입니다. *경고.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은 어떤 모습?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은 어떤 모습?

2018년 북미 개봉 예정인 가 한국 촬영을 확정지었습니다. 3월 말부터 4월 초, 약 2주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부산. 부산시의 랜드마크 광안리 해변, 마린시티, 자갈치시장 일대 등에서 펼쳐질 블랙 팬서의 활약이 궁금한 가운데. . . .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을 보면 넘나 반가운 것. 오늘은 해외영화에 담긴 한국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촬영한 영화부터, 로케이션을 오진 않았지만 한국을 배경으로 삼고 있는 영화까지. 어떻게 구현됐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스크롤 내려 확인해봅시다~.
[1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의 배경은 2029년 미래다

[1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의 배경은 2029년 미래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대부분 망했다고? 게임이 원작인 영화 15편

대부분 망했다고? 게임이 원작인 영화 15편

게임 원작 영화들을 소개한다. 대부분 망한 영화들이다. 갑자기 웬 게임 원작 영화냐고. 1월11일 , 1월25일 이 개봉하기 때문이다.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은 제외했다. 슈퍼 마리오 1993년‘망작의 역사’는 여기서 시작됐다. 닌텐도의 기념비적 게임 를 스크린으로 옮긴 는 참담한 결과를 낳았다. 이 영화의 최대 미스터리는 이거다. 위의 스틸 속 두 남자, 마리오 와 루이지 가 쌍둥이 형제라는 점이다. 또 조금 놀라운 건 의 데니스 호퍼가 쿠파(‘마리오’ 시리즈의 악당인 괴수거북이)를 연기했다는 사실.
웹드라마, 웹예능에 이어 등장한 웹무비 <특근>

웹드라마, 웹예능에 이어 등장한 웹무비 <특근>

거의 모든 콘텐츠가 온라인에 둥지를 틀었다. 소설, 만화, 드라마, 예능이 그랬다. 웹소설, 웹툰, 웹드라마, 웹예능에 이어 이제는 영화도 극장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하기 시작했다. 김상중, 김강우, 주원 주연의 은 10월21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웹무비 은 어떤 영화인지 소개한다. 을 만나기 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간 콘텐츠들의 짧은 역사를 먼저 살펴보자. 인터넷 소설 원작 영화 . 웹소설온라인으로 들어간 오프라인 콘텐츠의 시작은 아마도 소설이었던 것 같다.
폭풍 감동, 깨알 웃음의 픽사 단편들을 소개합니다

폭풍 감동, 깨알 웃음의 픽사 단편들을 소개합니다

픽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주요 캐릭터들. 30년이 지났습니다. 픽사의 역사를 이야기하려는 참입니다. 픽사는 1986년 2월에 창립됐습니다. 1995년 첫 100% CG 장편 애니메이션 가 공개된 이래 픽사는 최근에 개봉한 까지 총 17편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들이 거둬들인 수익은 무려 100억 달러가 넘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11조 정도 됩니다. 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주요 캐릭터들. 이런 픽사의 눈부신 성공에는 숨은 조력자가 있습니다. 픽사의 팬이라면 이미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팀 버튼 스타일의 시작, <비틀쥬스>의 매력 넷

팀 버튼 스타일의 시작, <비틀쥬스>의 매력 넷

잭, 설리, 그리고 팀 버튼 감독. 팀 버튼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데려왔죠. (이하 )은 기묘한 능력을 지닌 '이상한' 아이들이 차원을 넘나들며, 자신을 해치려는 자들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소 부드러워진 것 같으나 영화 속 곳곳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만의 '소스'들을 보고 있자니, 자연스레 팀 버튼 감독의 과거 작품들을 되새겨보게 되더군요. 가장 먼저 떠오른 작품은 1988년작, 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란 이름으로, 비디오만 출시되었던 이 영화.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몇 가지 순간들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몇 가지 순간들

/ 2016년 8월 17일은 한국 애니메이션 사에서 특별하게 기록될 날입니다. 드물게 제작되는 국산 장편 애니메이션이 같은 날 두 편이나 개봉하기 때문이죠. 바로 과 이 그 주인공입니다. 세간의 반응 또한 남다른데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얼마 전 으로 '천만감독'의 대열에 오른 연상호 감독이 관여했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는 에서 연출과 각본을, 의 제작을 맡았습니다. 의 프리퀄인 은 희망따위 찾을 수 없는 어두운 세계관으로 다시금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