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국내OTT" 검색 결과

야 너도 영화로 창업할 수 있어, 필름메이크어스 김창섭 대표와의 만남

야 너도 영화로 창업할 수 있어, 필름메이크어스 김창섭 대표와의 만남

영화 창업. 얼핏 거창해 보이는 창업의 세계에 도전한 씨네필이 있다. 일단은 유튜브 채널 개설로 시작했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짜 한국영화 이야기’를 하겠다는 목표로, 한국영화에 관심 있는 구독자 및 시청자를 대상으로 미드폼 및 숏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we make film FILM MAKE US’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김창섭 대표의 ‘필름메이크어스’는 바로 그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단편영화 콘텐츠 제작사를 만들고, 더 나아가 유의미한 지원 사업을 벌이고 싶다는 사업 계획으로 용산구 창업지원센터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인터뷰] “日제작 애니에서 ‘합정역’, ‘일어나라’ 대사하는 짜릿함!” … 143억뷰 웹툰 극장판 〈나 혼자만 레벨업-리어웨이크닝〉 민승우‧신범식‧신나리 성우

[인터뷰] “日제작 애니에서 ‘합정역’, ‘일어나라’ 대사하는 짜릿함!” … 143억뷰 웹툰 극장판 〈나 혼자만 레벨업-리어웨이크닝〉 민승우‧신범식‧신나리 성우

​ 웹툰 누적 조회 수 143억 뷰를 기록한 메가 히트 IP 의 특별 극장판 이 11월 28일 개봉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TV 애니메이션 이 2025년 2기 방영을 앞두고, 특별 극장판으로 국내 관객을 찾아온 것이다. ​ 은 ‘인류 최약 병기’로 불리던 하급 헌터 성진우 가 어느 날, 홀로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추공 작가의 동명 웹소설 원작이자 웹툰으로 공개된 은 2021년 대한민국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레전드를 찍은 뮤지컬, 역대급 흥행 성적을 거둔 실사화, 프리퀄 후속편까지!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라이온 킹〉

레전드를 찍은 뮤지컬, 역대급 흥행 성적을 거둔 실사화, 프리퀄 후속편까지!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라이온 킹〉

"나주평~야"라는 대자연의 목소리로 대단원의 서막을 연 . 1994년 개봉 후 어느새 30년을 맞이했다. 그럼에도 최신 작품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여러 버전으로 명작의 가치가 계속 높아졌고, 지금 봐도 어색하지 않은 작품의 퀄리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올해 30주년 기념으로 12월, 영화팬들이 기대하는 선물도 준비 중인데, 그래서 이번 OTT 명예의전당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용맹스러운 사자후로 레전드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을 다시 한번 살펴본다.
티빙에서도 〈파친코〉 볼 수 있다.. 티빙, ‘Apple TV+ 브랜드관’ 오픈

티빙에서도 〈파친코〉 볼 수 있다.. 티빙, ‘Apple TV+ 브랜드관’ 오픈

〈테드 래소〉 〈더 모닝쇼〉 〈슬로 호시스〉 〈세브란스:단절〉 등 서비스 예정
국내 OTT 티빙이 오는 12월 10일부터 Apple TV+와 협력해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을 론칭한다. 티빙 ‘Apple TV+ 브랜드관’은 티빙앱 하나로 Apple TV+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티빙 프리미엄 요금제 대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시즌1,2를 포함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와 영화 등 평단의 찬사를 받은 Apple TV+의 글로벌 콘텐츠를 이제 티빙을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
2011년 그 해의 발견 〈파수꾼〉

2011년 그 해의 발견 〈파수꾼〉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지, 극장가도 뭔가 썰렁하다. 올해 한국영화는 기록적인 성공을 거둔, 몇몇 천만영화를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예년보다 못한 분위기다. 그럼에도 고무적인 것은 작지만 알찬 독립영화들의 분전 때문이다.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받고, 흥행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작품들이 있기에 한국영화 미래에 희망을 걸 만하다. 곧 개막할, 독립영화들의 축제인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또 어떤 숨어 있는 보석들이 발굴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크다. 그런 가운데 13년 전 이 같은 ‘발견’의 기쁨을 전달한 영화가 있었다.
'2024년 영화계를 빛낸 보석을 가리다'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들

'2024년 영화계를 빛낸 보석을 가리다'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들

지난 22일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2024년 최고의 영화 ‘The 30 Best Movies of 2024 ’를 발표했다. 인디와이어는 선정 기준에 대해 ‘여러 영화제와 그 지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라며 ‘일부는 작년 가을 영화제에서 나왔다’고 덧붙였다. 인디와이어가 뽑은 올해 최고의 영화 목록에는 이번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숀 베이커 감독의 부터 국내에서 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그리고 지난해 칸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의 주목을 받은 팜 티엔 안 감독의 까지...
힙함과 교양 둘 다 챙기고 싶은 관객에게 권하는 M&M 인터내셔널의 영화들

힙함과 교양 둘 다 챙기고 싶은 관객에게 권하는 M&M 인터내셔널의 영화들

영화 수입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M&M international)은 한국의 씨네필 사이에서 안목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다. 국내 씨네필의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티안 페촐트의 영화 과 , , 4편을 개봉한 수입배급사로 잘 알려져 있다. 또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역작 를 개봉하기도 했다. 주로 예술 영화와 고전 영화를 선보이며 한국의 씨네필들에게 추앙받고 있다. ​ ​ 2015년 11월 설립한 엠엔엠인터내셔널은 올해로 운영 9년을 맞았다.
겨울이 오면 DNA가 자동 소환하는 작품 〈러브레터〉, 벌써 개봉 25주년 탄생 30주년?

겨울이 오면 DNA가 자동 소환하는 작품 〈러브레터〉, 벌써 개봉 25주년 탄생 30주년?

11월, 날씨가 춥고 (아직은 한~참 멀었지만. . . ) 겨울 느낌 조금씩 날 때쯤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영상으로 전하는 음유 시인 이와이 슌지 감독의 대표작 가 그렇다. 1999년 11월 20일에 개봉한 이 작품은 올해로 개봉 25주년, 내년에는 탄생 30주년을 맞는 대표적인 멜로 영화다. (특이하게 일본에서는 3월 말, 봄에 개봉했음) 이렇게 오랜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겨울 대표작으로 남은 . 포스터만 봐도 설레는 이 작품을 향한 에디터의 '러브레터'를 리뷰로 적어본다. ​ * 아래 내용은 의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여름, 그래도 사랑하시죠? 〈500일의 썸머〉

여름, 그래도 사랑하시죠? 〈500일의 썸머〉

날씨가 꽤 쌀쌀하다. 많이 늦었지만 드디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다. 사계절의 변화, 시간의 숙성. 이 지극히 당연한 이치를 로맨스에 넣은 영화가 있다. 2010년에 개봉해 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로 남은 가 그 주인공. 더위 때문에 많이 고생했지만, 이렇게 막상 계절이 지나니 조금은 그리운 '썸머'를 다시 생각해보고자, 오늘의 OTT 명예의 전당은 를 살펴본다. 의 관전포인트 는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톰 과 썸머 의 500일 동안 다사다난한 연애사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구성이 특이하다.
세상에 실수로 태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랑은 재미있다? 〈Mr.플랑크톤〉 외 11월 둘째 주 OTT 신작 (11/7~11/13)

세상에 실수로 태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랑은 재미있다? 〈Mr.플랑크톤〉 외 11월 둘째 주 OTT 신작 (11/7~11/13)

기온이 제법 떨어져 겨울이 가까이 느껴지는 요즘이다.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면 집콕모드가 자동 소환되는데, 이에 발맞춰 OTT에서도 오랫동안 기다린 신작들이 나와 안방의 온기를 더한다. 방랑하는 인생들의 끝사랑을 유쾌하게 그린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부터, 이 세상 텐션이 아닌 뱀파이어 호러 무비 그리고 다시 한번 사제복을 입은 분. 조. 장 신부 김남길의 액션 코미디까지, 11월 둘째 주 집에서 볼만한 OTT 신작들을 살펴보자. 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