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검색 결과

<라이온 킹>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라이온 킹>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라이온 킹감독 존 파브로 출연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임스 얼 존스 송경원 기자하고 싶은 게 있었다기보다는 할 수 있으니까 해버린 리메이크 ★★★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했다. 정확히는 셀 애니메이션을 사진을 모사한 CG로 교체했다. 그게 전부다. 이야기는 원작 그대로이고 세세한 연출까지 원작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데 공을 들였다. 그런데 차이는 상당하다. 일단 이야기를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세월이 변했다. 과장되고 분명한 감정 표현이 가능했던 셀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자연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장면들이 낯설게 다가오는 측면도 있다.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나오미 스콧, 유역비, 할리 베일리 자스민, 뮬란, 에리얼 이 천만을 돌파했고, 이 개봉했다. 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에리얼 캐스팅 소식이 알려졌다. 1990년대 디즈니 만화영화 개봉하던 때 이야기냐고. 2019년 영화계 소식이다. 즈음부터 전투적으로 자사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는 데 맛 들인 디즈니. 실사화되지 않은 작품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 그래서 준비한 재미로 보는 가상 캐스팅. 국내외 누리꾼들의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 꼽아보았다. 혹시 더 찰떡같은 배우가 떠올랐다면 댓글 남겨주시길.
<리틀 드러머 걸> 김우형 촬영감독 마스터클래스

<리틀 드러머 걸> 김우형 촬영감독 마스터클래스

정확하게, 완벽하게 모든 신을 준비한다 김우형 촬영감독 마스터클래스 현장 7월 2일 저녁 18시 30분부터 부천아트벙커B39 MMH홀에서 ‘김우형, 촬영의 모든 것’ 마스터클래스가 열렸다. 한국 촬영감독 최초로 영국 아카데미 TV크래프트 어워즈 에서 촬영·조명상을 받은 김우형 촬영감독에게 프리 프러덕션부터 촬영 전반, 카메라 뒤 숨겨진 이야기까지 전해 들은 뜻깊은 시간이었다. 두 시간가량 이어진 마스터클래스 현장의 열기를 전한다.
온 가족이 음악과 영화 활동을 하는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의 배우 알렉스 울프

온 가족이 음악과 영화 활동을 하는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의 배우 알렉스 울프

알렉스 울프 음악과 영화에 둘러싸인이 배우의 삶 속세와 거리를 두며 살아가던 소년 세바스찬 은 우연히 삶에 대한 울분을 음악으로 토해내는 제라드 를 만나면서 일상이 뒤흔들리는 경험을 한다. 사실 영화는 세바스찬의 불안과 성장에 초점을 맞췄지만 러닝타임 내내 시선을 사로잡는 인물은 심장이식의 후유증을 안고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반항적인 펑크록 마니아 제라드다. 제라드를 연기한 배우는 최근 아리 에스터 감독의 에서 저주에 사로잡힌 아들 피터 역으로 분했던 알렉스 울프로, 그는 온 가족이 함께 영화와 음악 활동을 하는 독특한 이력의...
2019년 상반기 반드시 챙겨보길 권하는 영화 12편

2019년 상반기 반드시 챙겨보길 권하는 영화 12편

벌써 유월도 막바지로 향하면서 2019년의 허리까지 와 버렸다. 2019년의 남은 6개월은 좋은 영화와 만나게 될 미지의 시간에 부쳐 두고, 올해 만났던 영화들을 되짚어 보며 상반기를 정리해 보는 건 어떨까. 여러 주요한 영화들 중 월별로 두 편씩을 추려 12편의 영화를 모았다. 관객들의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을 기반으로 약간의 사심을 더해 본 리스트다. 1월 3일 개봉 2019년의 첫 음악영화 의 제목은 러시아어로 '여름'을 뜻한다. 러시아의 록 음악 신에 큰 영향을 끼친 뮤지션 빅토르 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미스테리’한 그 남자!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미스테리’한 그 남자!

의 프로모 아트 제이크 질렌할이 에 ‘미스테리오’ 역으로 출연하며 슈퍼히어로 영화에 입성했다. 제이크 질렌할의 명성을 감안하면, 이 캐릭터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미스테리오는 스파이더맨의 빌런 중 하나인데, 이미 예전에 영화에 등장할 계획이 있었다. 샘 레이미의 시리즈에 카메오 출연을 한 브루스 캠벨(영화 의 주인공)이 4번째 스파이더맨 영화에 미스테리오로 출연할 뻔했는데, 4편이 제작되지 않으면서 등장이 미뤄져온 것이다. 스틸 그런데 예고편에서 미스테리오가 스파이더맨과 함께 싸우는 히어로의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다.
장르영화 팬 주목! 2019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화제작 미리 보기

장르영화 팬 주목! 2019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화제작 미리 보기

장르영화 팬의 축제가 찾아온다.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11일간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선 49개국 288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 심박수 높아지는 고어·호러·액션 장르물, 열혈 마니아들을 만족시킬만한 독창적 스타일 지닌 작품,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잔잔한 영화들까지. 다양한 작품이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친 상태다. ​ 개·폐막작을 제외한 나머지 일반 상영작은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홈페이지(http://www. bifan. 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갑자기 분위기 댄스? 난데없는 댄스 신으로 시선 모은 영화 10편

갑자기 분위기 댄스? 난데없는 댄스 신으로 시선 모은 영화 10편

전문 댄서가 나오는 댄스 필름이 아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등장한 댄스 신으로 유쾌함을 선물한 영화들. 어떤 영화들은 뜬금 댄스 신으로 명장면을 만들었지만, 또 어떤 영화들은 민망함을 관객의 몫으로 돌리기도 했다. 10편의 영화들을 추려봤다. 갑자기 분위기 댄스 * 경고.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펄프픽션 댄스 콘테스트 무대에 오른 남녀가 척 베리의 ‘유 네버 캔 텔’(You Never Can't Tell)에 맞춰 막춤 트위스트를 추는 장면. 에서 가장 먼저 떠올릴 법한 댄스 신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괴수는? 괴수 영화 국내 흥행 TOP 10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괴수는? 괴수 영화 국내 흥행 TOP 10

스크린 대표 괴수, 고질라가 돌아왔다. 밀리 바비 브라운, 베라 파미가, 샐리 호킨스 등 할리우드의 핫한 배우가 총출동한 영화 는 신과 같은 존재 고질라가 모스라, 로단, 기도라 등 고대 괴수들에 맞서 인류를 지키는 내용을 담았다. 역대급 괴수들이 총출동한 의 개봉을 맞아,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괴수영화를 모아봤다. 국내 흥행 TOP 10 안에 든 괴수 영화들을 소개한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감독 마이클 도허티 출연 밀리 바비 브라운, 베라 파미가, 카일 챈들러 개봉 2019. 05. 29.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풍경과 올해의 경향, 개막작 <데드 돈 다이> 리뷰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풍경과 올해의 경향, 개막작 <데드 돈 다이> 리뷰

우리를 화나게 하고 불편하게 하고 위안을 주는 영화들을 찾아서 -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풍경과 올해의 경향 칸은 지금 영화라는 불완전한 꿈을 꾸는가. 72회를 맞이하는 칸국제영화제 가 열리는 크루아제트 거리가 변화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당대 영화예술의 어젠다를 주도하면서 동시에 산업 트렌드에 대응해야 하는 영화제 입장에서, 특히 칸의 최근 고민은 영화라는 예술이 처한 고민과 궤를 같이하는 듯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