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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도 주연 후보였다? <닥터 슬립> 비하인드 15

크리스 에반스도 주연 후보였다? <닥터 슬립> 비하인드 15

38년 만에 관객을 찾은 의 후속편, 이 개봉했다. 영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샤이닝’ 능력을 지닌 대니 토랜스 가 자신과 비슷한 능력을 지닌 소녀 아브라 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악의 집단 트루 낫이 아브라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대니가 그에 맞서 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 은 어른이 된 대니 토랜스의 이야기를 탄탄히 구축함과 동시에 후속편을 오래 기다려온 이들을 위한 팬 서비스까지 놓치지 않는 영화다. 오버룩 호텔에서 도끼를 휘두르던 대니 토랜스의 아버지, 잭 토랜스 의 이야기도 나오냐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지구의 운명을 지켰던 사라 코너가 28년 만에 돌아왔다. 그러나 아쉽게도 영화의 성적까지 지키지는 못했다. 가 모두의 예상대로 1위로 북미 극장가에 데뷔했지만, 기계라 녹이 슬었는지 어째 그 파괴력은 예전만 못한 모양이다. 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과 , 애니메이션 는 각각 4위, 9위, 10위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는데, 이들 중 만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활짝 웃을 수 있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네 편의 신작이 톱10 경쟁에 참여할 예정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던 두 악인의 대결, <말레피센트 2> 가까스로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던 두 악인의 대결, <말레피센트 2> 가까스로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를 다루는 입장에서 여러모로 혼란스러웠던 지난 한 주였다. 박스오피스 모조가 유료화 선언을 하며 그동안 볼 수 있던 각종 통계자료에 접근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인데, 다행스럽게도 대체할 만한 곳을 찾을 수 있어 한 시름 놓을 수 있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치열했던 와 의 1위 쟁탈전은 결국 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2주 연속 1위’ 타이틀이 여러모로 에겐 상처뿐인 영광처럼 되어버렸는데, 갈 길이 먼데 벌써부터 휘청거리면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부터 앞설 듯하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와 함께 세 편의 신작이 공개된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왜 시리즈의 3편이라고 하는걸까?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왜 시리즈의 3편이라고 하는걸까?

가 개봉했다. 꾸준히 신작을 내놓은 시리즈지만, 이번 작품은 유달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왜. 린다 해밀턴이 26년 만에 사라 코너로 복귀했고, 1·2편의 연출자이자 이번 영화의 제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2편에서 이어지는 속편”이라며 적통(嫡統)임을 ‘인증’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는 프랜차이즈의 여섯 번째 영화이면서 동시에 3편이란 기묘한 입장이 됐다. 는 왜 이렇게 독특한 속편이 됐을까.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감독 팀 밀러 출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개봉 2019.
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제미니 맨 (2019)의 지니 역으로 그간의 명성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한 윌 스미스가 최신작 을 통해 1인 2역에 도전했다. 오랜 시간 최고로 인정 받은 베테랑 요원과 그와 똑같이 생긴 젊은 육체의 요원이 한바탕 격투를 벌이고, 서로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는 과정에서 윌 스미스의 원맨쇼가 돋보인다. 1인 다역을 소화해 배우로서 역량을 마음껏 과시한 또 다른 사례들을 소개한다. 제미니 맨 감독 이안 출연 윌 스미스 개봉 2019. 10. 09.
TV드라마 속 핫한 신부님들

TV드라마 속 핫한 신부님들

2015년 국내 관객에게 생소한 오컬트 영화 이 등장했을 때, 사제복도 멋스럽게 소화한 강동원이 화제가 됐다. 그가 연기한 최부제란 인물도 기존에 보았던 성직자들과 달리 규율에 얽매이지 않은 잦은 돌출행동으로 친밀하게 다가왔다. 이후 의 김재욱, 의 김남길, 의 박서준 등 종교적 권위를 내세우지 않는 사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외 드라마는 더 적극적으로 다양한 성격의 성직자들이 등장하는데, 최근에는 굉장히 핫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엉뚱한 상상력을 불어넣는다.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12가지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12가지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막이 올랐다. 4대 조커가 된 호아킨 피닉스는 캐스팅 단계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다. 10월 2일 개봉한 에 볼 수 있는 그의 광기 어린 연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작품과 배우의 화제성과 더불어 주목을 받은 건 다름 아닌 감독 토드 필립스. 그가 코미디 영화 를 쓰고 찍은 장본인이라는 사실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견 DC의 예외적인 선택처럼 보이지만, 사실 토드 필립스 감독은 알면 알수록 의 적임자처럼 보인다. 그에 대한 사실 12가지를 모았다.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닮은 듯 다른 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의 세계. 시각과 청각을 동원한 영상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똑같지만, 애니메이션만의 과장된 표현법과 리드미컬함, 실사영화 특유의 디테일한 연기나 장면 구성은 각 매체의 특징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몇몇 감독들은 두 분야 모두 도전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시험해보기도 한다.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실사영화까지 장악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 크리스티안 볼크만 크리스티안 볼크만 감독 , 케이트 와 맷 은 이사한 집에서 비밀의 방을 발견한다.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방.
2대 스파이더맨에서 백수로, 앤드류 가필드 이모저모

2대 스파이더맨에서 백수로, 앤드류 가필드 이모저모

연극 무대에서 호연을 펼쳤던 앤드류 가필드가 신작 언더 더 실버레이크>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이웃집 여자 사라 의 실종을 비롯한 수상한 사건들의 단서를 따라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범죄 스릴러다. 앤드류 가필드는 ‘너드미’ 넘치는 청년 백수 샘 역을 맡았다.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앤드류 가필드에 대한 이모저모를 모았다. 언더 더 실버레이크 감독 데이빗 로버트 미첼 출연 앤드류 가필드, 라일리 코프 개봉 2019. 09. 19.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해외 드라마 추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해외 드라마 추천

복고 열풍이 거세다. 오죽하면, 새로움 과 복고 를 합친 뉴트로 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이제 복고는 단순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중문화를 넘어 소비 업계 전반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2012년 드라마 과 영화 이 나왔을 때보다 더 적극적으로 과거를 소비한다. 신선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추억을 소환하는 복고 트렌드에 맞춰 그 시절의 모습을 담은 해외 드라마를 모아봤다. 과거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혹은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 듯 시대상을 정밀하게 재현한 드라마는 어떤 게 있는지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