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검색 결과

90라인, 지금 가장 핫한 여배우들

90라인, 지금 가장 핫한 여배우들

엠마 왓슨,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세 배우는 모두 90년생입니다. 선보일 어마어마한 작품이 여럿이라는 것도 공통점이죠. 엠마 왓슨은 디즈니에서 제작하는 실사판 벨 역에 캐스팅되었고,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프랫과 함께 출연하는 SF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죠. 올해 상반기, 국내 작품들에서도 90년대 여배우들의 활약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어디까지가 '스포일러'일까?

어디까지가 '스포일러'일까?

스포일러 방지 패러디 포스터 최근 의 흥행과 함께 관객과 언론, 나아가 영화계 모두 스포일러 논란에 시달려야 했다. 관객은 영화를 보기 전에 쏟아지는 온갖 정보의 홍수 속에서 스포일러를 골라내느라 힘들었을 테고, 언론 역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입장에서 관객들이 질색하는 스포일러를 걸러내느라 힘들었을 거다. 영화를 만든 제작사나 홍보해야 하는 마케터들 사이에서도 스포일러노출로 인한 관객수 저하 등의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말입니다.
[8월 다섯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다섯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류준열 (사진 씨네21) 침묵의 목격자감독 정지우 출연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수경류준열이 정지우 감독의 신작 에 출연합니다. 법정 스릴러 는 곽부성이 출연한 동명의 중국 작품을 리메이크한 영화라고 합니다. 재벌의 약혼녀인 유명 가수가 살해되고 유력한 용의자로 재벌의 딸이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룹니다. 류준열은 원작에는 없는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해결에 중요한 키를 쥔 인물입니다. 이미 출연을 확정한 최민식이 재벌 역할을 박신혜는 재벌 딸의 변호사를 연기합니다.
<서울역>, 부산행 KTX에 무임승차해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서울역>, 부산행 KTX에 무임승차해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개봉 4일 만에 7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상호 애니메이션 관객 수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이 영화. 그러나 이 앞으로도 계속 주목을 끌 수 있을지는 조금 의문이다. 관객들 사이에서 호평과 혹평이 선명히 갈리기 때문이다. '믿고 보는 연상호. '라는 호평이 있는 반면, 이 남기고 간 의문들을 풀지 못해 뒤통수를 맞은 것 같다(. )는 의견까지 속출하고 있다. 쏟아지는 평들을 보고 있자니 에 대한 확신이 흐려진다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관객 유형별 가이드. 1.
<서울역> 언론 공개 첫 반응

<서울역> 언론 공개 첫 반응

애니메이션 와 얼마 전 천만영화 대열에 합류한 실사영화 의 감독 연상호의 신작 애니메이션 >이 8월 10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좀비가 창궐한 서울역 앞, 집을 나와 남자친구와 여관을 전전하는 소녀 혜선 은 좀비를 피해 그 근처를 배회하고, 그녀의 아버지 석규 와 남자친구 기웅 이 혜선을 뒤쫓는 이야기다. 저예산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의 프리퀄이라는 사실과 연상호 감독의 이름값이 일찌감치 기대치를 확 높인 작품이다. 언론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들을 모아봤다.
재미로 보는 <부산행> 천만 관객 지분율 분석

재미로 보는 <부산행> 천만 관객 지분율 분석

이 올해 첫 천만 돌파 영화가 됐습니다. 결코 좀비물이라고 홍보하진 않지만 결국은 좀비물인 상업영화가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기록한 것은 꽤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이에 씨네플레이는 자체 개발한 시스템 천만 관객에 대한 지분율을 분석해봤습니다. 천만 관객까지 누가 가장 많은 기여를 했는지 알아보는 겁니다. 자, 그럼 시작. *주의 사항. 무리수 농담이 꽤 많습니다. 이 글은 진지하게 보시면 큰일납니다. 1. 연상호 감독 ➫ 100만명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라고 합니다. 연상호 감독이 없었다면 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서울역> 집 없는 사람들의 생존기

<서울역> 집 없는 사람들의 생존기

7월 29일, 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된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을 보고 왔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작품이죠. 연상호 감독이 을 기획하기 이전에 먼저 작업 중인 영화가 바로 이었죠. 그래서 을 먼저 본 관객들은 이 영화가 어떤 식으로 과 연결이 될지를 가장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게 궁금해서 밤늦게 부천까지 달려간 것이었죠. 이 글은 아직 개봉도 하기 전인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공개할 목적이 아닙니다.
<부산행> 찬성 혹은 반대, 당신은 어느 쪽인가?

<부산행> 찬성 혹은 반대, 당신은 어느 쪽인가?

매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 그 인기를 증명하듯, 영화에 대한 의견도 아주 많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만 2만6천 건을 훌쩍 넘긴 상태. 평점은 7. 93점이지만 평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호불호가 굉장히 명확하다는 걸 금세 알 수 있다. 열띤 지지를 보내는 관객도, 호된 비판을 가하는 관객도 그득그득하다. 씨네플레이의 관련 기사들에 달린 댓글 역시 마찬가지. 카테고리를 나눠 찬반 의견을 모아 에디터의 코멘트를 덧붙였다. 한국형 좀비물 "우리나라도 좀비영화를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거에 큰 박수를. . .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촬영현장의 연상호 감독.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고 있나요. 잘 모른다고요. 흐음…. 그렇다면 “부산행>은 연상호 감독의 첫 실사영화다”라는 문장이 포함된 기사를 본 적은 있으신가요. 있다고요. 네. 맞습니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이전까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왔습니다. 국내 애니메이션계의 ‘기린아’ 시절의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아봅시다. 감독의 전작을 알고 보면 부산행>이 더 재밌어질 수도 있습니다. . 왼쪽 스틸에 연상호 감독이 보인다. 자신이 연기한 촬영분 위에 그림을 그리는 로토스코핑 기법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