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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김남길의 별별 매력 5
이번에도 '덕밍아웃' 포스팅으로 돌아온 에디터입니다. (흠흠.)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는 사실. 팬질 좀 해봤다면 아실텐데요. 오늘은 에디터 과거 팬질의 아련했던 추억(?)을 떠올려 보며 배우 김남길에 대해 다섯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합니다! 1.짠내나는 '인생캐'들 김남길의 필모를 쭈욱 보면 영화와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유독 짠내나는 캐릭터들이 많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가 작품 속에서 얼마나 나빴는지, 불쌍했는지, 많이 죽었는지(?) 알아봅시다!
김희선, 고소영... 'X세대'가 사랑했던 한국의 여배우들
짠!지난 주 선보였던'80년대 말-90년대 초 여신'포스팅 재미있게 보셨나요?그때 예고했던 대로 오늘은90년대 중후반,이른바 'X세대'의 마음에불을 지폈던 스타들을소개해볼까 합니다.이번에도 탄성 내뱉을 준비 되셨죠?그럼 출발!
아오이 유우 & 오다기리 죠를 만나다
아오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가 지난 주말, 해운대를 찾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배우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에 출연한 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 두 사람은 각자 신작 영화 촬영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부산을 찾았다. 특히 오다기리 죠는 신작 의 촬영 때문에 멀리 쿠바에서 체류하다 바로 부산을 방문한 것이기에 더욱 반가웠다. 등의 영화를 들고 여러 차례 부산을 찾았던 아오이 유우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자신의 인생 경험 중 하나로 꼽는 배우다.
드라마가 패러디한 영화 속 그 장면!
영화를 사랑하는 여러분, 혹시 드라마도 좋아하시나요. 에디터는 요즘 을 매주 그렇게 챙겨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표나리 를 사이에 두고 이화신 과 고정원 이 갯벌에서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은 얼마나 재밌던지. 그러다 번뜩. 영화 의 한 장면이 스쳐갔습니다. 그리고 더 궁금해져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드라마 속에서 패러디된 영화 장면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말이죠. 시리즈 무려 10년도 더 된 2005년. 이동욱과 이다해의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렸던 드라마 을 기억하십니까.
팀 버튼 스타일의 시작, <비틀쥬스>의 매력 넷
잭, 설리, 그리고 팀 버튼 감독. 팀 버튼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데려왔죠. (이하 )은 기묘한 능력을 지닌 '이상한' 아이들이 차원을 넘나들며, 자신을 해치려는 자들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다소 부드러워진 것 같으나 영화 속 곳곳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만의 '소스'들을 보고 있자니, 자연스레 팀 버튼 감독의 과거 작품들을 되새겨보게 되더군요. 가장 먼저 떠오른 작품은 1988년작, 였습니다.
우리, 인생 멜로 영화 공유해요
가을입니다. 사랑의 계절이라고도 하지요. (누가. 언제부터. 왜. ) 사계절 가운데 어떤 시기가 사랑과 더 가까운지를 따져 묻는 것만큼 바보 같고 무의미한 일이 있을까요. 사랑하기 안 좋은 시기가 존재한다는 게 말이 안 되죠. 그럼에도 왠지 가을만 되면 멜로 영화가 더 보고 싶어지지 않나요. 한밤중에 그 사람에게 “자니. ”라는 문자를 날려도 왠지 면죄부를 얻을 것 같은 날씨이지 않나요. (누구 맘대로. . .
9월 15일 추석 TV 영화 편성표
무한상사와 임진왜란을피하라! 오늘의 추석 TV 지상파 저녁 방송 이슈는 바로 MBC 와 KBS 1부 재방송이다. 하지만 막상 극장을 나서자니 귀찮고 예능이나 드라마는 이미 본방으로 섭렵한 분들이라면 하루종일 나만의 TV 영화제를 열어보시길. 오늘의 지상파 방송 편성표에는 영화가 거의 없으니 오늘만큼은 케이블 채널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지상파 방송 18:00 슈렉2 / EBS121:50 설국열차 / EBS124:00 인어공주 / KBS126:40 오아시스 / KBS1 케이블 방송
패트릭 스웨이지의 찬란한 순간
패트릭 스웨이지의 마지막 작품, 드라마 2009년 9월 14일.배우 패트릭 스웨이지가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한창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가볍고 화려한 춤사위와짙은 얼굴에 묻어나는 순수함이돋보이던 배우였기에그의 이른 죽음은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안타깝게 기억됩니다.고된 항암치료 중에도촬영장을 떠나지 않고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던 그였지만,그래도 오늘은패트릭 스웨이지가화려하고 건강하던 순간들만기억해보고자 합니다.
<서울역>, 부산행 KTX에 무임승차해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개봉 4일 만에 7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상호 애니메이션 관객 수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이 영화. 그러나 이 앞으로도 계속 주목을 끌 수 있을지는 조금 의문이다. 관객들 사이에서 호평과 혹평이 선명히 갈리기 때문이다. '믿고 보는 연상호. '라는 호평이 있는 반면, 이 남기고 간 의문들을 풀지 못해 뒤통수를 맞은 것 같다(. )는 의견까지 속출하고 있다. 쏟아지는 평들을 보고 있자니 에 대한 확신이 흐려진다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관객 유형별 가이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