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내가 찍고도 감동받은 장면은? <신문기자>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
여운(餘韻). 좋은 건 언제나 짙은 여운을 남긴다. 일본 현지에서 6월 28일 개봉한 이후 3개월 넘게 상영 중인 는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한 내부고발자의 서류를 받고 진실을 추적해가는 신문기자 요시오카 와 선배의 미심쩍은 죽음에 의문을 가진 정부 관료 스기하라 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는 끝맺음과 동시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강렬함도 품고 있다. 카와무라 미츠노부 프로듀서 ,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 내한 기자회견 현장 10월 17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를 연출한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과 카와무라 미츠노부 프로듀서가 한국을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