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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속편 확정? <베이비 드라이버> 속 음악

드디어 속편 확정? <베이비 드라이버> 속 음악

의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얼마 전 (2017) 속편의 시나리오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중에 공개될 신작 (2021)에 이어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을 연출한다는 소식도 전해졌으니, 속편을 만나게 될 날은 아직 많이 먼 것 같지만 완성된 시나리오가 언젠가 영화화 될 가능성은 꽤나 높다고 볼 수 있겠다. 알아주는 '음덕' 감독이 작심하고 만든 를 음악을 중심으로 되새겨보자. 베이비 드라이버 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연 릴리 제임스, 안셀 엘고트, 제이미 폭스, 존 햄, 케빈 스페이시, 에이사 곤살레스 개봉 2017. 09.
Adieu! 위대한 EDM 듀오 다프트 펑크의 영화 속 흔적들

Adieu! 위대한 EDM 듀오 다프트 펑크의 영화 속 흔적들

​ 프랑스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듀오 다프트 펑크 가 돌연 해체를 발표했다. 근작 (2013) 이후 새 작업을 기다렸던 수많는 팬들에겐 날벼락 같은 소식. 그 와중에 흥미로운 건, 다프트 펑크가 정확한 해체 메시지 대신 업로드한 비디오 클립을 보면서, 마지막까지 '다프트 펑크스럽게' 작별 인사를 하는 다프트 펑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점이다. 1993년부터 2021년까지, 28년간 지구인들을 춤추게 한 위대한 듀오 다프트 펑크의 영화 속 흔적들을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버피’, 조스 웨던을 보이콧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버피’, 조스 웨던을 보이콧하다

2월의 2/3가 지난 지금, 코로나19의 위협은 여전하지만 할리우드 영화계는 움츠렸던 어깨를 펼치고 있다. 작년보다 약 두 달 늦춰진 시상식들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그중 3월 1일 열릴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방송 전 후보들에게 발송한 가이드라인이 눈에 띈다. 내용은 두 가지인데, “반드시 집에 있을 것”과 “절대 집합 금지”다. 지난해 에미상 시상식에서 출연진, 제작진이 따로 마련된 행사장에 모여 시상식을 본 것처럼 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반면 시상자들은 LA와 뉴욕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퀸스 갬빗> 총괄 제작자, “베스 하먼의 이야기는 이대로가 가장 완벽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퀸스 갬빗> 총괄 제작자, “베스 하먼의 이야기는 이대로가 가장 완벽하다”

어느덧 시상식 시즌이 다가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할리우드는 어려운 시기 속에서 존재감을 빛낸 영화인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주요 시상식 중 가장 일정이 근접한 건 골든 글로브다. 지난 3일 최종 후보 발표까지 마쳤고, 시상식까지는 약 3주 정도가 남았다. 과연 누가, 혹은 어떤 작품이 트로피를 거머쥘지 기다리기에 앞서, 지난주 할리우드에서 화제가 된 이야기들을 살펴보자.
2021년 매주 1편 이상 공개한다는 넷플릭스의 영화 라인업 15편

2021년 매주 1편 이상 공개한다는 넷플릭스의 영화 라인업 15편

넷플릭스는 웃었고, 극장은 울었다. 2020년 영화 산업의 유일한 승자는 넷플릭스였다. 얼핏 국내 상황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올해 극장가는 (2005년 이후) 최저 관객 수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넷플릭스 월평균 순이용자수 는 637만 5000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2% 성장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떨까. 안타깝게도 새해부터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은 텐트폴 영화들의 극장 개봉 연기를 발표했다. 이에 반해 넷플릭스는 새해 초부터 보란 듯이 2021년 신작 영화 라인업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톰 홀랜드가 오디션에서 대본대로 연기하지 않은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톰 홀랜드가 오디션에서 대본대로 연기하지 않은 이유

지난주 할리우드 최대의 이슈는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었다. 조 바이든과 카멀라 해리스가 46대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에 각각 취임하면서 4년 만에 민주당 정부 시대가 열렸다.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는 새 대통령과 새 정부의 취임을 축하하며 코로나19 방역 등 여러 이슈가 해결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미 대통령 취임에 대한 반응, 특히 트럼프에게 배신당한(. ) 누군가의 말을 소개한다. 니콜 키드먼이 영화에 캐스팅된 소식이 왜 부정적 반응을 얻었는지도 알아본다.
캡틴 아메리카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만남? 크리스 에반스 차기작

캡틴 아메리카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만남? 크리스 에반스 차기작

2019년 말 공개된 뜻밖의 흥행작, 이 1월 14일 재개봉했다. 이 남긴 것. 제임스 본드가 아닌 사립 탐정 다니엘 크레이그 ,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을 연상케 하는 스토리 라인, “내 집, 내 규칙, 내 커피. ”가 적힌 시그니처 머그컵. 그리고, 겨울만 되면 생각 날 크림색 케이블 니트를 입은 랜섬 이 있다. 스웨터를 입은 랜섬의 모습은 영화 개봉 후 팬에 의해 2차 가공되어 수많은 밈 을 만들어 냈다. 랜섬의 스웨터와 비슷한 옷을 입은 사진을 올리는 해시태그 챌린지(#KnivesOutChallenge)도 있었다.
새해 1월을 사는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속 음악

새해 1월을 사는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속 음악

2021년도 벌써 보름 가까이 흘렀다. 새로운 도약을 향해 차곡차곡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은 물론 여전히 2020년 13월을 살고 있는 것 같은 이들을 위해, 음악을 길잡이 삼아 벤 스틸러 감독-주연의 (2013)을 곱씹어본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감독 벤 스틸러 출연 벤 스틸러, 크리스틴 위그, 숀 펜, 셜리 맥클레인 개봉 2013. 12. 31. / 2017. 12. 27. 재개봉 Maneater DARYL HALL & JOHN OATES 월터 는 저명한 사진 잡지 의 네거티브 필름 담당자다.
[할리우드 말말말]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 제작 당시 갈등은 있었지만…

[할리우드 말말말]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 제작 당시 갈등은 있었지만…

대한민국에 최강 한파가 몰아친 지난주, 할리우드는 정치 이슈로 들썩였다. 조지아주 상원 의원 선거 결과와 극우 트럼프 지지자들의 의회 의사당 점거 등 사건이 벌어졌고, 할리우드는 이에 목소리를 높였다. 그래서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이런 심각한 기사들에 묻힌, 작지만 재미있는 발언들을 소개한다. 트럼프 때문에 제작된 의 스타 마리아 바칼로바가 영화 촬영 중 동료 배우에게 미안했던 이유와 다시 ‘덱스터’를 연기하게 된 마이클 C. 홀의 소감에 주목했다. 당시 얻은 악명에 대한 자레드 레토의 설명 도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페드로 파스칼, ‘원더 우먼’ TV 드라마 출연할 뻔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페드로 파스칼, ‘원더 우먼’ TV 드라마 출연할 뻔했다?

2021년 새해가 밝았다. 독자 여러분과 모든 분들께 평안과 행운이 깃드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코로나19로 멈추거나 연기했던 일들이 새해에는 별탈없이 진행되길 소망하며, 지난주의 주목할 말들을 소개한다. 90세에도 새 영화 작업을 준비하는 리차드 도너 감독의 인터뷰를 선정했다. ‘할리우드의 문제아’ 딱지를 떼기 전 송사에 휘말린 샤이아 라보프의 평판과 DC 필름과 워너브러더스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한 레이 피셔의 말도 골랐다. 먼저 에서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페드로 파스칼의 말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