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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의 대화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의 대화

포스터 10월 9일 일요일은올해 부산국제영화제최대 화제작 중 하나인신카이 마코토 감독의날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날기자회견부터야외무대인사,'아주담담' 토크, GV까지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부산의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여러 행사가 있었지만가장 뜻깊은 행사는아무래도 팬들을지척에 두고 자유로운대화를 나눴던'아주담담'이었을 것 같습니다. 장형윤 감독 , 신카이 마코토 감독 . 사진 씨네21BIFF데일리사진팀 양경준 아주담담 '빛의 작가, 신카이 마코토'는의장형윤 감독과 신카이 마코토가대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터널> 조연, 그 배우 누구더라?

<터널> 조연, 그 배우 누구더라?

올여름 한국 영화 대작 이 모두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세 영화에 출연한 조연 배우들이 모두 핫합니다. 올여름 BIG4 중 하나인 도 이 대세에 빠질 수 없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에 등장한 '그 배우' 어디서 봤더라. . ※ 잠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김해숙 | 장관 역 너무 유명해 더 말이 필요 없는 배우죠. 김성훈 감독은 배우 김해숙 캐스팅에 대해 한겨레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남녀로 특정되어 있지 않던 장관에 김해숙을 캐스팅하려고 하자, 제작 회의에서 “그건 위험할 것 같은데요”라는 말이 나왔다.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맙소사. 7월도 벌써 반절이나 지났다. 이렇게 한해가 접어드는구나 한숨을 푹푹 쉬다가도, 휴가를 맞아 떠날 준비로 달뜬 기분을 만끽할 시기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우리나라 곳곳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한국영화를 모아봤다. 외국처럼 삐까번쩍한 명소는 없을지라도, 각자의 울타리 바깥에 자리한 한국이 어떤 모습일지 엿보기에 좋은 영화들이다. "영화 을 보고 공포가 주는 즐거움을 느낀 분이라면 꼭 '우리 곡성'에 오셔서 따뜻함이 주는 즐거움 한자락이라도 담아갔으면 좋겠다"고 쓴 유근기 곡성군수의 글을 빌려, 이 영화들을 사랑한 이들이라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