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펜스 스릴러" 검색 결과

연휴에 정주행하면 좋을 미드 9편

연휴에 정주행하면 좋을 미드 9편

연휴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딱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럴 땐 정주행이 최고입니다. 여러분의 휴일을 알차게 순삭시킬 미드 리스트를 들고 왔어요. 이거 영화 아니야. 퀄리티 대박 오브 대박인 긴장감 100 드라마부터, 깨알같이 웃음 코드 장전해 뇌를 편하게 쉴 수 있게 도와주는 시트콤까지. 여러분이 뭘 좋아할지 몰라 장르별로 골라봤죠. 후훗. 여기서 한 편만 건져도 여러분의 연휴는 진정한 황금연휴가 되는 것. ☞ 미드의 바이블부터 보고 싶어요. 왕좌의 게임 은 2011년부터 매 해 한 시즌(10부작) 씩 제작되어왔습니다.
영화사를 뒤흔든 '히치콕' 키워드

영화사를 뒤흔든 '히치콕' 키워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1899년 8월 13일에 태어나 1980년 4월 29일에 세상을 뜨기까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영화사에 남긴 족적은 어마어마하다. 그의 영화는 수십 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재미와 완성도가 결쿠 뒤지지 않는 걸작을 숱하게 만들어왔다. 브라이언 드 팔마, 데이빗 핀처, 마틴 스콜세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등등 수많은 거장 감독들이 그의 영향 아래 있다. 얼마 전 CGV에서 열었던 히치콕 기획전에 소개됐던 영화 는 지금도 히치콕 감독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들이다.
어디까지가 '스포일러'일까?

어디까지가 '스포일러'일까?

스포일러 방지 패러디 포스터 최근 의 흥행과 함께 관객과 언론, 나아가 영화계 모두 스포일러 논란에 시달려야 했다. 관객은 영화를 보기 전에 쏟아지는 온갖 정보의 홍수 속에서 스포일러를 골라내느라 힘들었을 테고, 언론 역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입장에서 관객들이 질색하는 스포일러를 걸러내느라 힘들었을 거다. 영화를 만든 제작사나 홍보해야 하는 마케터들 사이에서도 스포일러노출로 인한 관객수 저하 등의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말입니다.
<밀정> 언론 공개 첫 반응

<밀정> 언론 공개 첫 반응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김지운 감독의 영화 밀정>이 8월 25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조선인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이 의열단의 뒤를 캐기 위해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둘 사이가 점차 돈독해짐과 동시에 이정출의 내적 갈등이 깊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 이후 3년 만에 김지운 감독이 내놓는 새 영화 밀정>은 두말할 것 없는 한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와 최근 부산행>으로 막 천만배우 반열에 오른 공유가 투톱으로 영화를 이끈다. 언론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들을 모아봤다.
<부산행>을 보고 '1호 좀비' 심은경을 찾아갔다

<부산행>을 보고 '1호 좀비' 심은경을 찾아갔다

사진제공 - 매니지먼트 A. N. D 과 의연결고리. 부산행> 첫 언론 시사회가 있던 날, 극장을 나설 때까지 심은경이 영화에 출연하는지 몰랐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트위터를 보고서야 알았다. 부산행> VIP 시사회가 있던 날, 서울역> 메인 예고편과 스크린X판 쿠키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몰랐다. 부산행>의 시작을 열어젖히는 좀비이자, (사실 창밖으로 본, 역무원 덮치는 좀비가 먼저 등장한 건 넘어가자. ) 그녀가 연기한 ‘가출소녀’가 바로 부산행>과 프리퀄 애니메이션 >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라는 것을.
[7월 넷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7월 넷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 에디터 펩시입니다. 이번 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캐스팅, 촬영 진행, 사무실 이전, 영화계 플레이어들의 이직 등 한 주간 벌어지는 충무로 뒷이야기들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오퍼스 픽쳐스 촬영 시작 감독 김태윤제작 이디오플랜배급 오퍼스 픽쳐스출연 정우, 강하늘, 김해숙, 이동휘, 이경영, 한재영 의 정우 의 강하늘 애청자라면 기억하실 겁니다. 익산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말이죠.
<캐스트 어웨이>로 <터널> 미리 맛보기

<캐스트 어웨이>로 <터널> 미리 맛보기

올해 여름 영화 중 한편인 터널>이 개봉(8월 10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끝까지 간다>(2014)를 연출했던 김성훈 감독과 배우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촬영 전부터 충무로에 꽤 많은 화제가 됐던 영화죠. 다들 보셨겠지만, 끝까지 간다>는 서스펜스를 차곡차곡 구축하며 한 놈만 따라갔던 솜씨가 무척 뛰어났던 작품이었어요. 김성훈 감독이 스릴러가 아닌 재난 영화를 만든다면 어떤 작품이 될까 많이 궁금한데요. 김성훈 감독이 만든 재난 영화 짧은 예고편만 봐도 터널>은 끝까지 간다>와 스타일이 다른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