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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Max에서 눈여겨볼 만한 오리지널 시리즈는?

HBO Max에서 눈여겨볼 만한 오리지널 시리즈는?

워너미디어의 새로운 OTT 서비스 HBO Max가 2020년 5월 공개된다. 월 이용료가 14. 99달러(약 1만 7000원)로 꽤나 비싼 편인데, 저렴한 가격이 아닌 콘텐츠의 양과 질로 치열한 스트리밍 경쟁에 참전할 것이라 한다. 워너브러더스, TNT, TBS, 카툰 네트워크 등에서 공개된 작품들 외에도, HBO Max에서 자체적으로 준비 중인 다수의 오리지널 프로젝트도 콘텐츠 라이브러리에 포함되었다고 알려져 예비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지구의 운명을 지켰던 사라 코너가 28년 만에 돌아왔다. 그러나 아쉽게도 영화의 성적까지 지키지는 못했다. 가 모두의 예상대로 1위로 북미 극장가에 데뷔했지만, 기계라 녹이 슬었는지 어째 그 파괴력은 예전만 못한 모양이다. 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과 , 애니메이션 는 각각 4위, 9위, 10위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는데, 이들 중 만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활짝 웃을 수 있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네 편의 신작이 톱10 경쟁에 참여할 예정이다.
호아킨 피닉스가 <조커>를 만나기까지

호아킨 피닉스가 <조커>를 만나기까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메소드 연기의 달인 호아킨 피닉스가 희대의 빌런 조커를 연기한 가 개봉했다. 영화를 긍정하든 부정하든, 가 피닉스의 연기 커리어에 어떤 기점이 되리라는 건 확실하다. 피닉스가 조커를 연기하기까지 지난 32년간 거쳐온 영화들을 차례대로 돌이켰다.
괴물의 심연 속으로, <조커>의 영화음악

괴물의 심연 속으로, <조커>의 영화음악

2019년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최대 이변은 할리우드산 블록버스터 가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것이었다. 논란의 로만 폴란스키도, 연륜의 로이 안데르손도, 이탈리아의 대항마 프랑코 마레스코나 일본을 벗어나 첫 해외 영화를 만든 고레에다 히로카즈, 그리고 올리비에 아사야스와 노아 바움백도 아닌, 과 시리즈 등 상업적인 코미디를 만들어온 토드 필립스가 최종 승자였다.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슈퍼히어로 코믹스 기반의 영화가 최고상을 수상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폴 매카트니가 추천한 제목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예스터데이> 비하인드

폴 매카트니가 추천한 제목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예스터데이> 비하인드

비틀즈의 노래를 얹은 워킹 타이틀의 정통 로맨틱 코미디. 는 비틀즈가 사라진 세상에서 그들의 노래로 단번에 스타 자리에 오른 뮤지션 잭 의 성공기와 사랑을 담는다. 비틀즈의 팬이라면 더 즐길 거리가 많았을 이 작품. 와 비틀즈의 연결고리를 비롯해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의 비하인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예스터데이
마지막 시즌을 말아먹어 아쉬운 미드 5편

마지막 시즌을 말아먹어 아쉬운 미드 5편

여러 시즌에 걸쳐 제작되는 미드의 특성상, 완성도를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유난히 최종 시즌을 대차게 말아먹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박살 낸 작품이 있다.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용두사미 미드 5편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시즌 1~8
비범함 최대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천재 캐릭터’ 연대기

비범함 최대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천재 캐릭터’ 연대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닥터’를 잠시 내려놓고 발명가로 돌아왔다. 8월 22일 개봉한 에서 그가 맡은 역은 토마스 에디슨. 천재 발명가, 혹은 세기의 사업가라는 극명한 평가를 받고 있는 토마스 에디슨의 비범함은 왠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찰떡같다. 그도 그런 것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유독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인물들을 자주 연기했기 때문. 그동안 그가 연기한 천재들을 소개한다. 커런트 워 감독 알폰소 고메즈-레존
키가 무려 178? 스파이더맨의 그녀, 젠데이아 콜먼에 대해

키가 무려 178? 스파이더맨의 그녀, 젠데이아 콜먼에 대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애정을 한 몸에 받는 친구가 있다. 매사에 시니컬함은 물론이요, 뱉는 말마다 뼈를 때리는 팩트 폭격기 미쉘 역을 연기한 배우 젠데이아 . 국내에서 ‘젠다야’라고도 불리는 이 배우는 스파이더맨>
지니 역에 짐 캐리? <알라딘> 비하인드

지니 역에 짐 캐리? <알라딘> 비하인드

의 역주행이 심상찮다. 개봉 무렵 에 가려 주목받지 못했지만, N차 관람러, 입소문의 힘으로 뒤늦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장기집권 중이다.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면 흥미로울 비하인드를 모았다. 자스민의 '스피치리스' 는 영화화 과정에서 새롭게 만든 곡이다. 원작 애니메이션에서는 자스민 솔로곡이 아예 없었다. 원작보다 진취적으로 변화한 자스민의 성격을 극대화한 곡이었다.
전설적인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흐르는 영화

전설적인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흐르는 영화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앨범은 많이 팔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의 앨범을 산 모두가 밖으로 나가 밴드를 시작했다." 브라이언 이노가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두고 한 이 말은 그들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잘 나타낸다. 루 리드와 함께 초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주축이 됐던 존 케일이 한국을 찾는다. 6월 9일 강원도 철원 고석정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에서 첫 한국 무대를 갖는다. 존 케일의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을 기리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쓰인 영화 속 순간들을 모아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