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검색 결과

10년 차 배우,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10년 차 배우,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부터 까지. 쉬지 않고 파워 존재감 열일 중인 배우가 있습니다. 충무로 대세 예약해 놓은 배우, 바로 엄태구죠. 올해로 벌써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 알고 보면 네이버에 등록된 필모만 40편이 넘어가는 다작 배우인데요. 오늘은 그가 충무로에 남긴 흔적들을 찬찬히 훑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모두 태구 덕후(♥)될 준비하시고~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1. 꼬꼬마 배우 시절깨알 단역 얼굴들 기담(2007)일본군 1역 은 그의 데뷔작입니다. 그는 아키야마 소좌 에게 옷을 전달하던 일본군 1을 연기했죠.
황정민의 컨닝페이퍼? <군함도> 비하인드 스토리 10

황정민의 컨닝페이퍼? <군함도> 비하인드 스토리 10

하반기 흥행 기대작 가 개봉 첫 날 무려 약 97만 관객수를 기록했습니다. 역대급 상영관 수를 차지해 스크린 독점 논란 등 여러 이유로 요즘 가장 핫한 영화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소소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 네이버 V앱 무비토크 라이브 편을 참조했습니다. 1. 영화 속 강옥의 클라리넷 연주 장면은 황정민이 직접 연주한 것이다. 에서 강옥 은 딸 소희와 함께 악단을 합니다. 재주 덕분에 다른 조선인처럼 탄광에서 일하지 않을 수 있었죠.
길거리 캐스팅으로 인생 역전한 배우들

길거리 캐스팅으로 인생 역전한 배우들

많은 스타들이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스타가 되곤 합니다. 요즘에도 종종 그런 사례들이 이슈가 되곤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거리에서 떡잎부터 남달랐던(. ) 아우라를 풍겨 캐스팅된 배우들을 소개해보겠습니다. 1. 사샤레인 2016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 상을 받은 . 평단은 이 영화가 첫 데뷔작이자 주연작이었던 사샤 레인에게 주목했는데요. 알고 보니 이런 파격 캐스팅은 길거리에서 이뤄졌었습니다. 감독은 우연히 플로리다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던 사샤 레인을 발견합니다. "타투가 마음에 든다. 자유로워 보인다"며 말을 걸죠.
하야시부터 후미코까지, 진짜 일본인처럼 연기한 배우 8명

하야시부터 후미코까지, 진짜 일본인처럼 연기한 배우 8명

을 본 관객들이 일본인으로 착각한 그 배우들. 영화 속 유창한 일본어를 쓰는 한국 배우들을 보고 시작된 포스팅입니다. 드라마나 영화 속 일본인을 연기한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신현준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에서 일본 야쿠자 두목 '하야시'로 등장했습니다. 은 그의 데뷔작이기도 한데요. 무명배우였던 그는 이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습니다. 영화 제작 당시 오디션을 찾은 2천여 명 모두가 김두한 역을 지원한 반면, 신현준 홀로 하야시 역을 지원했습니다.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은 또렷하고 다부진 목소리들이 빛나는 영화다. 그중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목소리는 단연 '가네코 후미코'의 것. 후미코는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이다. 어눌한 한국어를 장착한 채 '박열'을 '바쿠요르'라 부르며 씩 웃던 그녀.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인인 줄 알았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최희서는 본연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완전히 후미코에게 이입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만난 최희서의 모습도 영화 속 모습 그대로였다.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 조곤조곤 제 신조를 나열하던 모습.
<박열>에서 이제훈 못지않은 존재감 드러낸 최희서는 누구?

<박열>에서 이제훈 못지않은 존재감 드러낸 최희서는 누구?

이제훈 보러 간 에서 그보다 더 눈에 띄는 한 배우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이 배우죠. 최희서. 이준익 감독의 전작 에서 동주만큼 몽규의 존재가 빛났듯, 에서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인 후미코가 빛났는데요. 데뷔한 지는 꽤 되었지만, 차근차근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얼굴을 알리고 있는 그녀. 오늘은 그녀의 필모와 매력을 두두두 파헤쳐보았습니다. 몰랐으면 팬이 되고, 알았으면 더 좋아지게 될 영화인 시간. 그럼 바로 시-작. 우선 그녀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볼까요.
원톱 영화 맞대결! <리얼> vs <박열> 결과는?

원톱 영화 맞대결! <리얼> vs <박열> 결과는?

이런 게 운명인 걸까. 한때 '닮은꼴 스타'로 꼽히던 김수현과 이제훈이 6월 28일 과 로 극장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극장가가 가장 붐비는 여름 시즌을 여는 두 한국영화, 분명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영화인데도 누가 우위에 설지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 각자의 강점을 살펴보면서 6월 28일 개봉하는 두 영화를 먼저 만나보자. 두 배우가 펼칠 연기 '1인 2역' vs '일본어' / 스틸컷 먼저 두 영화의 상영시간은 각각 137분, 129분이다.
외국 영화를 보다 갑자기 한국말 대사를 듣는다면?

외국 영화를 보다 갑자기 한국말 대사를 듣는다면?

외국 영화를 보다 한국말이 나오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외국 배우의 어설픈 한국말 대사에 웃음이 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외국 영화에 등장하는 한국말과 한국 관련 장면들을 찾아봤습니다. 특히 한국어를 소개한 대목은 동영상과 함께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지금 바로 보시죠. 청주 날씨는 어때요. (정준하 씨는 어때요. )영화 에서는 모든 일에 "YES"라고 대답하는 짐 캐리가 등장합니다. 만사에 의욕이 없던 그는 긍정적인 삶을 위해 여러 가지를 시도하는데 그중 하나는 한국어 학원에 등록하는 것. "청주 날씨는 어때요.
이준익X이제훈 <박열> 언론 시사 첫 반응

이준익X이제훈 <박열> 언론 시사 첫 반응

지난해 한 편의 흑백영화가 보여준 먹먹함을 기억하는가. 이준익 감독의 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시인 윤동주 와 혁명가 송몽규 의 삶을 그린 저예산 영화 는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서점에서는 윤동주 시인의 시집과 평전이 팔렸다. 송몽규에 대한 재조명도 이뤄졌다. 올해 에 이은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가 관객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은 일제강점기를 살아간 아나키스트 박열 과 역시 아나키스트인 그의 연인 가네코 후미코 의 이야기다.
카톡개, 잔든건... 국내 스타들의 친근한 별명들

카톡개, 잔든건... 국내 스타들의 친근한 별명들

지난번해외 스타들의 친근한 한국 별명들에 이어이번엔 국내 스타들의 별명 편으로찾아왔습니다. 지금부터본명보다 잘 어울리는 별명을 가진스타들을 만나볼까요. 잘생기고 예쁘니까형 소지섭 ☞ 소간지 소지섭+간지의 합성어로 어떤 패션이든 간지나게(사실 일본어에서 유래한 말이라 안 쓰는 게 좋긴 합니다만) 소화한다는 의미로 지어졌습니다. 고수 ☞ 고비드 고수 + 다비드의 합성어. 다비드상과 똑 닮은 외모로 생긴 별명인데요. 옆선이 그냥 똑같은 것. . . . . ) 김태희 ☞ 태쁘 '김태희 예쁘다. '의 준말. 예쁘면 별명도 이렇게 간결하네요.